[[파일:external/www.imfdb.org/REA_DE_2.jpg|width=500]] [[레지던트 이블]] 영화판의 등장인물로 본명은 로이드 재퍼슨 웨이드. 첫 등장은 2편으로 경찰서에서 수갑이 차여 있어 옆에 같이 수갑찬 좀비에게 물릴 뻔 하지만 [[질 발렌타인]]에게 구출된다. 2편에서는 [[개그캐릭터]] 역할을 한다.[* 마이크 엡스는 실제로 코미디언이다. 한국에선 모르지만 미국에선 꽤 알아준다고.] 자동차를 타고 좀비가 된 경찰을 보자, 게임 생각[* [[GTA]]하자 시팔럼아! 하면서 들이받아버린다. 그리고 예~ 10점!하면서 유쾌하게 지나간다. TV 방영판 자막에는 [[GTA|자동차 범죄 게임]](...) 이라고 나온다.]이 난다며 치여버리나 좀비가 된 속옷만 입은 매춘부들에게 한 눈 팔다가 차 사고를 낸다.[* 무삭제판은 희롱하는 대사도 있다. 왜인진 모르지만 국내에선 짤렸다. 앞서말한 GTA 씬도 덤으로.] 또, 황금으로 도금된 [[IMI Desert Eagle|데저트 이글]] 2정을 가지고 있지만 민간인인지라 [[추적자|네메시스]]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.[[http://www.imfdb.org/images/5/57/REA_530.jpg|...]][* 해당 장면에서 위험도 최소로 표시 됐는데, 그나마 총을 버리자 위험도 0...] 그래도 케인이 SR-61에 올라타 조종사에게 왜 이륙하지 않냐고 다급하게 말하며 찾아왔을 때, 이미 조종사를 기절시키고 그 자리를 차지하고 나서는 "왜냐하면 난 [[캐딜락]]만 타 봤거든."이란 말과 함께 [[수정펀치]]를 선사하고 탈출한 후에는 [[카를로스 올리비에라]]와 [[질 발렌타인]]과 함께 [[U.B.C.S.]] 대원 복장을 입고 앨리스를 디트로이트 연구소에서 구출한다. 여담이지만 이 아저씨 2에서 하는 욕은 거진 다 대사가 짤렸다. 게다가 개그씬도 한두개 있는데 그마저도 편집되었다. 하지만 무삭제판에서는 들을 수 있다. [[파일:external/www.imfdb.org/REEDE2.jpg|width=500]] 3편에서는 클레어가 이끄는 생존자들과 함께 다니며, 베티라는 여자와 플래그가 섰다. 그러나 자신은 야영지에서 정찰을 하던 중 좀비에게 물리고,[* 첫 번째 좀비를 간신히 목을 꺾어 헤치우고 잠시 숨돌리려고 침대에 앉았는데 자신 바로 앞에 두 번째 좀비를 보고 총을 쐈지만 그건 거울 이었다. 결국 두번째 좀비가 뒤에서 달려들고 결국 가슴 근처를 물렸고 [[카를로스 올리비에라|카를로스]]가 구해줬다.][* 이후 베티가 머리에 난 상처를 치료해주고 혼자 있을때 옷을 살짝 걷어 올리는데 좀비에게 물린 상처를 보고 한숨을 쉬며 한탄해한다. 2편과는 다르게 3편은 세상이 난장판이 돼서 백신 구할수도 없는 상황인지라] 베티도 좀비 까마귀들에게 사망하는 안습행보를 보인다. 결국 좀비가 되어 같이 트럭에 숨어있던 케이마트를 물려다가 이를 막는 [[카를로스 올리비에라]]를 물고 자신은 카를로스의 손에 죽는다. 대신 그가 몰래 숨긴 담배는 카를로스가 죽기 전에 즐겁게 피운다... 여담으로 [[라스베가스]]에서의 기억이 안 좋은데, 글로벌 바이오하자드가 일어나기 전 이곳에서 2000달러를 날렸기 때문... [[분류:레지던트 이블(영화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