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1차 세계대전/영국 함선)] [[파일:hms_laforey_laforey_class.jpg]] [목차] == 제원 == || 이전 함급 ||K급 구축함|| || 다음 함급 ||M급 구축함, 메데아급 구축함[* 원래 그리스 해군용으로 건조 되었지만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 해군용으로 쓰였다.]|| || 전장 ||81.94m|| || 전폭 ||8.43m|| || 흘수 ||3.2m|| || 기준배수량 ||1,026t|| || 최대출력 ||24.500hp|| || 최대속력 ||29kn|| || 항속력 ||3.190km|| || 무장 ||10.2cm 단장속사포 3기, 37mm 단장속사포 2기,[br] 4cm 대공포 2기, 53.3cm 수상어뢰발사관 단장 2기|| || 탑재기 수 ||없음|| || 승원 ||74명|| == 개요 == L급 구축함 (영어: L-class destroyer)는 영국 해군의 구축함급 중 하나로 "라호레이"를 이름으로 라호레이급 (영어: Laforey -class)라고 부르기도 한다. == 개발배경 == 해군 증강 계획의 재검토를 진행한 아스키스 내각 아래 영국 해군의 구축함은 1908 - 9 년도 계획의 비글 급 (후 클래스 G) 1909 - 10 년도 계획의 H급 1910 - 11 년도 계획의 아케론급 (I급)과 구축함형을 작게 함께 비용 절감을 중시 해오고 있었다. 그러나 1910년 1월의 서민 원 총선의 결과와 가상적 인 [[독일 제국]] 해군의 대형 구축함의 성능 향상에 영향을 받아, 1911 - 2 년 계획의 아카스타급 (현 K급) 에서 다시 대형 고성능화가 지향되었다. 1912 - 3 년 계획에서도이 노선은 답습되고 있으며, 이에 따라 건조 된것이 본급이다 . 또한, 아케론급 (I급) 이후, 영국의 민간 조선소 의 높은 기술력에 기대하고 해군 본부 의 설계에 의한 기본형 (해군형)과는 별도로 설계 및 건조에있어서 각 조선소에 상당한 재정지원을 약속했다, (Specials)이 건조되고 있으며,이 방식은 L급에서도 답습되었다. 본급은 해군 형 12 척 외에 3 유형 8 척이 건조되었는데 1913 - 4 년도 계획 이후 건설은 M급 구축함으로 전환하고 있지만, 제 1 차 세계 대전의 발발을받은 전시 비상 조치로 1914 - 5 년 계획으로 L급 2 척이 추가 건조되었다. == 상세 == 선형은 리버급 (E급) 부터 선수 루 형이 답습하고있어 기본적인 선체는 아카스타급 (K급)과 마찬가지이지만 동급이 고속성을 중시하고 길쭉한 선형에 한 대해 L급은 길이를 약간 단축하는 대신에 전고가 높아졌다. 또한 선수 루의 높이를 더해 플레어를 크게 만들어 기동력 향상을 도모했고,추진장치로 처음 후류무 식 감소 유라 탱크가 장착 되었다. 기관 구성 · 출력 아카스타급 (K급)과 마찬가지로, 보일러는 밤 민트식 중유 전소 수관 보일러 4 캔 주로 기계는 파슨스 식 직결 증기 터빈 에 의한 2 축 추진을 기본으로한다. 보일러는 밤 민트 특형은 동형 보일러 3 캔으로 구성, 화이트포스터 보일러 3 기가 장착됐고 주요 기기에 대해서는 페어 필드사의 함과 밤 민트 특형은 브라운 커티스식 직결 터빈방식을 채용하고 있었다 . 또한 파슨스 특형에서는 처음으로 올 기어드 터빈이 채택되었다. 이것은 고압, 저압 터빈을 모두 감속기 를 통해 추진 축에 결합하는 것으로, 기존의 직결 터빈 함과 비교해 중량 · 가격은 동급이면서 추진기 효율이 약 10 % 향상, 연비는 전력시에서 9 %, 저속시에는 26% 향상정도로 효율이 증가하였다. [[분류:구축함]][[분류:해상 병기/세계 대전]][[분류:1913년 출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