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전주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농구단, rd1=전주 KCC 이지스)]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대기업)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<tablebordercolor=#0C4CA3><tablewidth=400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135deg, #0C4CA3 77%, #E70012 77%, #E70012 84%, #0C4CA3 84%)" {{{+1 {{{#ffffff '''케이씨씨그룹'''}}}}}}[br]{{{#ffffff KCC GROUP}}}}}} || ||<-3> [[파일:KCC.png|width=80%]]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국가'''}}}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대한민국]]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설립일'''}}} ||[[1958년]] [[8월 12일]]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주소'''}}} ||[[서울특별시]] [[서초구]] [[사평대로]] 344 ([[서초동]])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창업주'''}}} ||[[정상영]]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회장'''}}} ||정몽진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기업유형'''}}} ||대기업(상호출자제한기업)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매출액'''}}} ||2조 7,196억원 ^^(2019)^^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영업이익'''}}} ||1,332억원 ^^(2019)^^ [[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4423082&code=61141211&cp=nv|#]]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순손실'''}}} ||-2,219억원 ^^(2019)^^ [[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4423082&code=61141211&cp=nv|#]]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자산총액'''}}} ||10조 4,000억원 ([[재계서열]] 34위)[* [[2019년]] 기준 ] || ||<-2><bgcolor=#0C4CA3> {{{#fff '''웹사이트'''}}} ||[[https://www.kccworld.co.kr|KCC홈페이지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KCC]]를 주축으로 하는 [[범 현대가]] 계열 [[기업 집단]]으로, 2019년 5월 기준으로 재계 서열 34위이다. 계열사로 크게 [[KCC]](건자재, 도, 실리콘), KCC글라스(바닥재, 유리, 차 유리), [[KCC건설]](건설) 등의 3개 회사가 있다. 다만 임직원들 사이에선 '그룹'으로 불리는 걸 내켜하지 않기도 한다. 잡다한 계열사가 존재하지만 매출, 자산, EBITDA 등 어떤 기준으로 봐도 후술할 [[KCC]], KCC글라스, [[KCC건설]] 등의 3개 회사가 사실상 KCC그룹의 전부라고 볼 수 있다. 3개 회사만 상장사이기도 하고. == 역사 == 1958년에 정주영 현대건설 사장의 동생 정상영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세운 '금강스레트'가 모태이다. 한동안 슬레이트 같은 건자재 사업을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며 1965년에 건설사업부를 설치해 건설사업에도 진출하고, 1969년엔 서울 중구 저동2가 78번지에 첫 사옥을 뒀다. 1974년 고려화학을 세워 도료사업에도 진출하며 금강-고려화학 쌍두마차 체제를 확립했으며, 1979년 서울 서초구 잠원동 485-1 신사옥으로 옮기고 1989년에 금강레저를 세워 레저사업에 진출했고, 유리원료 제조 및 광산업체 금강시리카도 세웠다. 1991년에 인력개발원을 세우고 1994년 서울 서초동 신사옥으로 이전한 뒤, 1995년에 파란색 바탕으로 통합로고를 만들며 그룹 명칭을 'KCC'로 했다. 2000년에 금강-고려 양사를 통합해 '금강고려화학'을 출범시킨 뒤 일본 아사히글라스(AGC)와 함께 코리아오토글라스를 설립하였다. 설립 당시 지분 구조는 KCC 40%, AGC 40%, 정몽익 20%이었으나, 2019년 초 AGC가 남은 10%지분을 모두 처분하였다. 2003년 [[현대그룹]] [[정몽헌]] 회장 사망 직후, 정몽헌의 처인 [[현정은]]이 [[현대그룹]] 총수로 취임하였는데, 현대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던 [[현대엘리베이터]]의 경영권을 두고 정몽헌의 장모이자 대주주인 [[김문희]]와 정몽헌의 삼촌 [[정상영]] KCC 명예회장과의 다툼이 있었다. 사실상 현대그룹 전체의 경영권을 두고 일어난 사건으로, 그 당시 적대적 M&A로는 전무후무한 규모였다. 주식매입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으며, [[금감위]]의 지분 처분명령으로 실패하였다. 당시 KCC에서는 현대엘리베이터를 인수하면 건축부터 도료, 건자재, 엘리베이터까지 '건설업'벨류체인을 형성할 수 있다는 기대를 심어주기도 했다. 2019년 5월 KCC컨소시엄(KCC·SJL파트너스·원익QnC)은 총 인수금액 30억달러로 글로벌 실리콘 기업 모멘티브퍼포먼스머티리얼스를 인수하였으며, 추후 법인분리를 통해 실리콘 부문은 KCC가, 쿼츠 부문은 원익이 경영하기로 하였다. 회사의 명운을 건 초대형 [[M&A]]라는 평가를 받았으며, 프리미엄(?)까지 주고 산 결과는 두고 봐야 하겠다. == 기업정신 == * 사시 (1986년 제정) >'''맡은 자리의 주인이 되자''' * 비전 >'''글로벌 TOP수준의 환경친화적 경영과 기술력을 확보한 초일류기업''' * 경영이념 >'''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''' * 전략목표 >'''안정 성장, 선진 경영, 글로벌 인재 육성, 최첨단 기술 리더쉽''' == 사가 == 작사는 양명문, 작곡은 최창권이 맡았으며, 1980년 5월에 제정됐다. (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9hUe3iRkiBQ|듣기]]) ||(1절)새 역사 누비면서 앞장서 전진하네 줄기찬 기세로 큰 포부 가슴안고 슬기와 단결로 창의능력 발휘하여 복지낙원 건설하세 두 팔에 새 힘이 솟네 (후렴)우리는 영예로운 산업의 역군이다 건설의 깃발 높이 날리자 아~ KCC 우리의 KCC~[* 2000년 이전까지 '금강' 또는 '고려화학'이라 했다.] (2절)온 세상 주름잡아 바다 멀리 약진하네 새로운 기술로 큰 공로 세워나가며 성실로 뭉치고 협동으로 발전하여 산업건설 사명 위해 몸 바쳐 땀을 흘리세 || == 계열사 == === 현존 === * [[KCC]] [[1958년]]에 설립되어 선박·자동차·건축 및 각종 용도의 도료(페인트), PVC 창호 등의 건자재, 실리콘·A/M 등의 기타 사업을 영위한다. 시장을 과점 중인, '''국내 최대의 도료 및 종합 건자재 회사'''이며 KCC그룹의 모기업으로서 KCC건설, KCC글라스 등 주요 계열사 및 중국, 싱가포르 등의 해외 현지 법인 지분 또한 보유 중이다. [[2015년]] 매출액 기준(연결) 도료 40.5%, 건자재 38.8%, 기타 20.7%의 비중. 전방 수요 산업이 조선·자동차·건설 등으로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고 각 분야에서 우수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우량 회사. [[2008년]] [[태양광]] 사업이 확 뜨며 [[현대중공업]]과 합작 법인인 케이에이엠이라는 회사를 세워 폴리실리콘 사업에 진출하기도 했으나 세계 금융 위기 이후 중단. ~~ 사실 폴리실리콘 산업은 국내에서 [[OCI]] 정도를 제외하면 죄다 때려친 만큼 KCC 그룹만을 욕하기도 그렇다. ~~ 2020년 2월 OCI도 결국 폴리실리콘 사업을 철수하기로 했다. [[2019년]] 매출 2조 7195억원에 영업 이익 1,336억을 기록했다. * [[KCC건설]] 막내동생인 정몽열이 경영하는 건설회사로, [[1989년]] 설립되어 [[2019년]] 기준 시공 능력 33위이다. 설립 초기에는 여느 재벌 그룹 계열 건설 회사들이 그렇듯 내부 일감으로 성장했으나 이후 공공 토목 및 민간 건축 공사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. 매출은 공종 기준 건축(아파트 포함) 75%, 토목 25%, 발주처 기준 관급 20% 민간 및 자체 분양 사업 78.3%, 해외 1.6%으로 구성된다. [[아파트]] 브랜드로는 [[스위첸]]이 있다. [[2019년]] 매출 1조 1100억에 450억의 영업 이익을 기록했다. * KCC글라스 [[2020년]]에 KCC로부터 85:15 비율로 분리되어 유리, 바닥재, 인테리어, 시공서비스 등의 기타 사업을 영위한다. 2020년 12월 1일부로 코리아오토글라스와의 합병이 공시되어 이루어졌다. * 금강레저 흔하게 볼 수 있는 재벌 계열 [[골프장]] 운영 회사. .[[http://www.saramin.co.kr/zf_user/bbs-tong/view?com_idx=6521|#]] * [[전주 KCC 이지스]] KCC에서 운영하는 프로 농구단. === 해산/매각 === * 삼부건설공업: 2016년 코리아오토글라스로 합병됨. * KCC자원개발: 구 고려시리카. 2015년 KCC로 합병. * 코리아오토글라스(KAC) : 2020년 KCC글라스로 합병.[* 코리아오토글라스는 '''[[자동차]] 유리'''를 만드는 회사이다. 당연히 범현대 기업답게 현대차라면 거의 이 회사 유리가 들어간다 보면 된다. 국내에서 생산되는 [[쉐보레]] 차량에도 일부 들어간다고 한다. 또한, 전국에 있는 버스 유리에서도 KAC마크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, 실제로 이 KAC 로고와 현대차 로고가 유리창에 박혀있는지 안 박혀있는지를 통해 해당 차량이 중고(사고)차량인지, 신품인지 구분해내는데 사용한다고도 한다. 단, 절대적 기준인 아니니 실제 중고차를 살 때는 이용하지 말자. 일본의 거대 유리 회사 [[아사히|아사히 글라스]]와 KCC의 합작 법인이며 지분은 정몽익과 KCC가 40%, 아사히글라스가 20%. 상장사이며 자세한 재무 정보는 [[http://finance.naver.com/item/coinfo.nhn?code=152330|여기]] 참조. 매출의 70%가 [[현대자동차그룹]]에서 비롯되었다. 2016년 상장하면서 아사히가 40%에서 20%로 축소되었고, 정몽익과 KCC도 각20%로 줄어들었으나, 2017년 7월 아사히가 지분 10%를 매각하고, 정상영 명예회장과 정몽익회장이 5%씩 매입하면서, 현재는 정몽익과 KCC측이 49.9%를 보유중이다. 아사히와의 기술계약도 종료되었고 수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.] == 관계없는 기업 == * KCC정보통신: 이쪽은 창업주가 다른데, 이주용 창업주가 1967년에 세운 전산업체이며 설립 당시엔 '한국전자계산'이다. [[분류:KCC그룹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