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KBO 준플레이오프)] [include(틀:역대 KBO 준플레이오프 목록)] 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width=100%><-2><:><tablebordercolor=#edd36c><bgcolor=#00143f,#0b1966> {{{+2 {{{#ffffff '''삼성증권배 2003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'''}}}}}} || ||<width=500><bgcolor=#1e3466><:> [[파일:SK_Wyverns_logo_1st.png|width=150]] ||<width=500><bgcolor=#0047AB><:> [[파일:samsunglionssymbolmark2.png|width=180]] || ||<width=500><bgcolor=#1e3466><:> [[SK 와이번스|{{{#FFFFFF {{{+1 '''SK 와이번스'''}}}}}}]]||<width=500><bgcolor=#0047AB><:> [[삼성 라이온즈|{{{#FFFFFF {{{+1 '''삼성 라이온즈'''}}}}}}]]|| 3위 삼성과 4위 SK의 맞대결로 이루어졌다. SK는 당시만 해도 해체된 [[쌍방울 레이더스|쌍방울]]의 선수들을 토대로 창단한 사실상 신생 구단이었고, 구단 창단 4시즌(만 3년)만에 진출했다. 상대는 '''[[이마양]]''' 트리오가 있던 '''[[삼성 라이온즈]]'''였다. === 경기내용 === ==== 1차전: SK, [[전병호|상대 1선발]]을 초반부터 몰락시키다 ==== ===== 스코어보드 ===== ||<-16><bgcolor=#1e3466> {{{#ffffff '''준플레이오프 1차전, 10.04(토), [[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|{{{#ffffff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}}}]] 3,735명'''}}} || ||<bgcolor=#dcdcdc> '''팀''' ||<bgcolor=#dcdcdc> '''선발''' ||<bgcolor=#dcdcdc> '''1''' ||<bgcolor=#dcdcdc> '''2''' ||<bgcolor=#dcdcdc> '''3''' ||<bgcolor=#dcdcdc> '''4''' ||<bgcolor=#dcdcdc> '''5''' ||<bgcolor=#dcdcdc> '''6''' ||<bgcolor=#dcdcdc> '''7''' ||<bgcolor=#dcdcdc> '''8''' ||<bgcolor=#dcdcdc> '''9''' ||<bgcolor=#dcdcdc> '''R''' ||<bgcolor=#dcdcdc> '''H''' ||<bgcolor=#dcdcdc> '''E''' || ||<bgcolor=#1e3466> '''[[SK 와이번스|{{{#ffffff SK}}}]]''' || [[김영수(야구선수)|김영수]] || 1 || 0 || 2 || 2 || 1 || 0 || 0 || 0 || 0 ||<bgcolor=#dcdcdc> '''6''' || || || ||<bgcolor=#074ca1> '''[[삼성 라이온즈|{{{#ffffff 삼성}}}]]''' || [[전병호]] || 0 || 0 || 1 || 1 || 3 || 0 || 0 || 0 || 0 ||<bgcolor=#dcdcdc> '''5''' || || || ||<-15><bgcolor=#dcdcdc> '''중계방송사: [[KBS1|[[파일:KBS 1 logo[1].png|width=45]]]] | 캐스터: 표영준 | 해설: 하일성''' || ▲ MVP : 이승호 ▲ 승리 투수 : [[이승호(1981)|이승호]] ▲ 패전 투수 : [[전병호]] ▲ 세이브 투수 : [[조웅천]] 홈런 : [[박경완]] (3회 1점) [[김민재(내야수)|김민재]] (4회 2점) 이상 SK [[이승엽]] (5회 1점) 이상 삼성[* 이승엽은 [[일본]]을 [[치바 롯데 마린즈|떠나기]] 전 '''KBO에 있던 마지막 가을야구 홈런'''이였다가, KBO에 복귀 하기를 무려 장장 거의 '''10년''' 만에 돌아와 [[2012년 한국시리즈]] 1차전 윤희상을 상대로 기선 제압 홈런을 날리는데 무려 '''3636'''일 만의 홈런이였다. 사실상 이승엽의 '''[[등번호]]''' 또한 '''[[36]]'''번이였는데 이 홈런은 당시 뜻 깊은 홈런이였다.] ===== 상세 ===== SK의 선공이었는데 시작 초반부터 삼성 선발 [[전병호]][* 전병호의 실력을 보면 가히 1선발이 아닌데도 첫 경기에 내정한지 미스테리 하다.]를 몰아내고 이 기세에 [[박경완]]과 [[김민재(내야수)|김민재]] 홈런으로 앞서 나가며 가볍게 그냥 먼저 1승을 가져갔다. --근데 그게 끝이다.-- 그러나 7회말 [[김한수]]가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cmYvuuk9IE|삼중살을 치는 바람에]] 삼성은 경기, 아니 시리즈의 판도를 완전 내줘버렸다. --관중들 함성 부터 가관이다.-- 당시 양 팀의 하위타선 부재가 너무 컸다. 한동안 점수를 못내다가 삼성의 추격전으로 경기가 좀 재미있게 흘러나가던 참이었으나, 삼성이나 SK팬들은 오직 [[이승엽]]의 홈런[* 정규시즌 홈런은 끝났지만, 포스트시즌이 남아있기 때문.]에만 너무 관심을 갖다가 아예 7회부터는 관중들이 대거 나가버리기도 했다. 마무리 조웅천은 9회 등판하여 SK의 창단 첫 세이브를 기록하였다. 결국, SK의 창단 첫 포스트 시즌 승리를 챙겼다. ==== 2차전: [[마해영|믿는 도끼]]에 발등 찍힌 삼성, SK의 창단 첫 플레이오프행! ==== ===== 스코어보드 ===== ||<-16><bgcolor=#1e3466> {{{#ffffff '''준플레이오프 2차전, 10.05(일), [[인천SK행복드림구장|{{{#ffffff 문학 야구장}}}]] 21,577명'''}}} || ||<bgcolor=#dcdcdc> '''팀''' ||<bgcolor=#dcdcdc> '''선발''' ||<bgcolor=#dcdcdc> '''1''' ||<bgcolor=#dcdcdc> '''2''' ||<bgcolor=#dcdcdc> '''3''' ||<bgcolor=#dcdcdc> '''4''' ||<bgcolor=#dcdcdc> '''5''' ||<bgcolor=#dcdcdc> '''6''' ||<bgcolor=#dcdcdc> '''7''' ||<bgcolor=#dcdcdc> '''8''' ||<bgcolor=#dcdcdc> '''9''' ||<bgcolor=#dcdcdc> '''R''' ||<bgcolor=#dcdcdc> '''H''' ||<bgcolor=#dcdcdc> '''E''' || ||<bgcolor=#074ca1> '''[[삼성 라이온즈|{{{#ffffff 삼성}}}]]''' || [[김진웅]] || 0 || 0 || 0 || 1 || 0 || 0 || 0 || 0 || 1 ||<bgcolor=#dcdcdc> '''2''' || || || ||<bgcolor=#1e3466> '''[[SK 와이번스|{{{#ffffff SK}}}]]''' || [[김원형]] || 0 || 1 || 2 || 0 || 0 || 0 || 0 || 0 || - ||<bgcolor=#dcdcdc> '''3''' || || || ▲ MVP : 김원형 ▲ 승리 투수 : [[김원형]] ▲ 패전 투수 : [[김진웅]] ▲ 세이브 투수 : [[조웅천]] ▲ 홈런: [[고지행]] (4회 1점) 이상 삼성 ===== 상세 ===== 투수전 끝에 SK가 승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. === 결과 === [[SK 와이번스]]의 2승 ▲ 준플레이오프 MVP : [[김원형]] 2경기 방어율 0.00 1승 0패 SK가 2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. ==== 최종순위 4위 [[삼성 라이온즈]] ==== [[삼성 라이온즈|삼성]]은 그 '''[[이마양]]'''이라는 좋은 타선을 가지고도 한국시리즈에 올라가지 못한점은 '''빈약한 투수진'''. 당시 [[임창용]], [[배영수]], [[김진웅]]이라는 세 젊은 투수들이 있었으나 이 선수들은 당시만해도 가을야구 성적이 뒤죽박죽이여서[* 김진웅이야 말할 것도 없이 큰 경기에서 약한 새가슴으로 유명했고, 임창용은 이전부터 정규리그 기간에 엄청난 혹사를 당해서인지 시즌 말미에 힘이 떨어지며 포스트시즌 등 큰 경기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.] 정규리그 성적마저 방어율이 3점~5점대를 찍고 다녔다.[* 다만 2003년이 엄청난 타고투저 시즌이었던 건 감안해야 한다.][* 물론 임창용은 2001년~2003년 팀 내 선발 에이스 역할을 했지만 5점대를 기록한 건 데뷔했던 95시즌과 삼성 라이온즈 1기 마지막 시절때였다.] 비슷하게 보면 이마양과 비슷하게 있던 [[이택근]], [[박병호]], [[강정호]]로 이어지는 [[LPG]] 타선을 포함해 200안타를 때려낸 [[서건창]]까지 버티고 있어서 역대급 핵타선을 지녔던 [[넥센 히어로즈]]가 2014년 역대급 성적으로 찍고 [[2014년 한국시리즈]]에 올라갔는데 패배했다. 당시 적팀이 삼성이였다. [[2004년 한국시리즈]] 이 후로 10년만에 만났다.--물론 넥센은 당시 이름이 [[현대 유니콘스|현대]]가 아닌게 함정(...)-- 그리고 무엇보다 당시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무사 1,3루 [[김한수]]가 1년에 한번쯤 볼까 했던 '''[[삼중살]]'''을 치자 급기야 사기가 떨어졌다. 이후 포스트시즌에서의 삼중살은 [[KBO 준플레이오프/2018년|15년 뒤]] 한화의 [[김회성]]이 재현한다. 한편 이마양의 일원이었던 마해영은 [[FA로이드]]를 받고 기아에서 2년을 뛰었지만 공갈포에 20홈런도 넘기지 못하고 결국, LG로 트레이드 1군에서는 '''0.071'''라는 [[먹튀/야구|굴욕적인]] 기록을 선사 후 2군에서도 실력이 안되어 퇴출받고 고향팀인 롯데가서 은퇴를 하게 된다. 특이한 점은 [[엘롯기]] 세 팀에서 뛰고 은퇴했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한국프로야구/2003년 포스트시즌, version=101)] [[분류:KBO 준플레이오프]][[분류:삼성 라이온즈]][[분류:SK 와이번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