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500><table bordercolor=#353535,#000><table bgcolor=white,#2d2f34><bgcolor=#353535> {{{#white '''{{{+3 K7}}}'''[br]''K7 소음기관단총''}}} || ||<-2> [[파일:attachment/Daewoo_K7_SMG_at_Defense_Asia_2006_2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lightgray,#000><width=30%> '''종류''' ||[[기관단총]] || ||<bgcolor=lightgray,#000> '''원산지'''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3]] [[대한민국]] || ||<-2><width=500><bgcolor=#353535,#000> {{{#white '''이력'''[*출처 [[https://ko.m.wikipedia.org/wiki/K7_소음기관단총|한국어 위키백과]]]}}} || ||<-2><height=32> {{{#!wiki style="margin: 0 -10px -5px"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px -11px" ||<tablewidth=100%><width=30%><colbgcolor=lightgray,#000> '''역사''' ||<colbgcolor=white,#2d2f34>2003년~현재 || || '''개발''' ||국방품질관리소[br][[대우그룹#s-11.1|대우통신]] || || '''개발년도''' ||1998년~2001년 || || '''생산''' ||[[S&T 모티브]] || || '''생산년도''' ||2003년~현재 || || '''단가''' ||2,800,000원 || || '''사용국'''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3]] [[대한민국]][br][[파일:인도네시아 국기.svg|width=23]] [[인도네시아]][br][[파일:방글라데시 국기.svg|width=23]] [[방글라데시]][br][[파일:캄보디아 국기.svg|width=23]] [[캄보디아]] || || '''사용된 전쟁''' ||[[인도네시아]] 대게릴라 작전 || }}}}}}}}} || ||<-2><bgcolor=#353535,#000> {{{#white '''제원'''}}} || ||<-2><height=32> {{{#!wiki style="margin: 0 -10px -5px"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px -11px" ||<tablewidth=100%><width=30%><colbgcolor=lightgray,#000> '''탄약''' ||<colbgcolor=white,#2d2f34>[[9×19mm 파라벨럼]] || || '''급탄''' ||30발들이 박스탄창 || || '''작동방식''' ||[[노리쇠#s-2.2|블로우백]] || || '''총열길이''' ||134mm || || '''전장''' ||788mm(개머리판 폈을 때)[br]606mm(개머리판 접었을 때) || || '''중량''' ||4kg || || '''강선''' ||6조 우선[br]강선회전율 254mm(10인치) || || '''발사속도''' ||700~1120RPM || || '''탄속''' ||295m/s || || '''유효사거리''' ||100m(무의탁사격)[br]150m(고정 시) || }}}}}}}}}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소음기]]가 기본 장착된 대한민국산 9mm [[기관단총]]으로, 육군 [[육군특수전사령부|특전사]]와 [[해군 특수전전단]] 등 [[대한민국 국군]] [[특수부대]]가 운용한다. [[파일:external/bemil.chosun.com/20131108034626_2.jpg|width=580]] K7 소음기관단총으로 전술사격훈련 중인 특전사 대원(대열 맨 앞) [youtube(_DcLkvL_PsY, width=580)] [youtube(F6f4hbLkVyg, width=580)] == 상세 == 예전 국군 [[특수부대]]들의 무성무기체계는 매우 원시적인 [[단검]], [[표창(무기)|표창]] 등 사거리가 매우 짧은 투척식 무기와 연사속도가 느리고 고장이 잦은 [[석궁]], 독침 등의 발사식 무기에 한정되어 있었다.[* [[http://mnd9090.tistory.com/994|부대공개행사]]에서 소개되기도 했다. 독침이나 표창은 따로 훈련 코스를 잡아야 하고 난이도도 꽤 높다. 석궁은 숫제 총 한 자루 더 가지고 다니는 셈인데 막상 교전 발생하면 사실상 무쓸모한 무기인만큼 거추장스럽다.] [[육군특수전사령부|특전사]] [[제707특수임무단|707 특수임무대대]], 해군 [[해군 특수전전단|UDT/SEAL 특임대]] 등의 일부 대테러부대들의 경우 [[H&K MP5#s-4.1|MP5SD6]]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값이 비싼지라 이 외의 부대들에까지 널리 보급되긴 어려웠다. 그래서 특전사는 더욱 저렴하고 성능이 좋은 소음기관단총 개발을 요청하였고, 이에 국방품질관리소와 대우정밀이 98년 4월부터 2년 8개월에 걸쳐 [[콜트 9mm 기관단총]]과 [[K1 기관단총]]을 모티브로 2억 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순수 국산 기술만으로 K7을 개발하게 되었다. [[K1 기관단총]], [[K2 소총]], [[K3 경기관총]], [[K4 고속유탄기관총]], [[K5 권총|K5 자동권총]], [[K6 중기관총]]을 이어서 보병 무기 체계를 완성한 뜻깊은 총이다. 작동가능온도는 -51℃ ~ 71℃이며 사격모드로는 안전, 단발, 연발, 3점사 모드가 있다. [[개머리판]](군사 용어로는 어깨받침쇠) 개방 시에 79cm, 삽입 시에는 61cm로 상당히 조밀한 크기이다. [[http://gall.dcinside.com/mgallery/board/view/?id=war&no=532757&search_pos=-532518&s_type=search_all&s_keyword=%EC%95%84%EC%9D%8C%EC%86%8D&page=1|소음기와 일체형인 총열]]은 MP5SD의 디자인에서 따왔으며, [[콜트 9mm 기관단총|M635]]의 경우처럼 탄창삽입구멍을 아예 9mm 탄창이 들어갈 만큼만 작게 뚫어놨다. K7은 어디까지나 특수부대용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기에 소량만 생산된다. 그 때문에 대우정밀은 K7에서 일체형 소음기를 없애서 그야말로 순수한 기관단총 목적으로 굴릴 수 있는 [[XK9]]도 만들었지만, '''너무 시대를 앞서 간''' 소총탄 사용 기관단총 K1이 이미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었고, 권총탄을 쓰는 기관단총은 요즘 유행에서는 한물간지라 조용히 잊혔다. 실제로 미군이 2000년대에 들어서자 MP5N 계열을 죄다 Mk.18 CQBR로 갈아치운 걸 보면 확실히 이런 곳에선 앞섰다.[* 단, 미군은 [[SCW]]사업을 통해 2차대전 이후로 명맥이 끊겼던 제식 기관단총을 다시 부활시켰다. ] K7은 K1 기관단총을 바탕으로 개발하였기 때문에 전부는 아니지만 K계열 총기와 상당수의 부품이 호환된다. 따라서 K1, K2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은 단시간의 교육으로 쉽게 K7을 사용하고 정비할 수 있다는 편리한 장점이 있다.[* K1A과 유사한 외형만 보고 한국은 총기제작에 창의력을 발휘하지 않고 대충 만든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. 허나 기존의 것과 유사하게 다룰 수 있는 총기와 전혀 다른 총기 중 어느 것이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. 이러한 사유로 성능이 우수해도 제식화기로 채택되지 못한 사례도 있다. 전 세계에서 각종 무기 시리즈의 형태가 비슷비슷하고, 고질적 단점을 쉽게 개선하지 못하는 이유도 새롭게 만드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렵고 또 시간과 돈이 정말 많이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이다. 차라리 기존에 있던 데이터를 가지고 개선해나가는 방향이 물리적 부품이든, 프로그래밍이든 더 낫다는 것. 여기서 말하는 데이터란 재질의 강성, 연성, 깨짐 및 충격저항, 열 전도 및 방출, 기계운동 안정성, 이물질 배출 등등이 포함된다. 총기 하나 새로 제작하기는 위해 온갖 프로토타입 만들면서 데이터를 년 단위로 획득해야하는데 이럴바에는 그냥 이전에 있던 데이터를 유용하는 편이 편하다. --당신이 어떤식으로라도 공학에 몸 담았다면 처음부터 새로 개발하란 소리 들었을 때 쌍욕부터 나오는 고충을 이해할 것이다--] 옵션으로 [[피카티니 레일]](MIL-STD-1913)을 달 수 있다. [[파일:13특임여단대원.jpg|width=580]] T.zulu design / MITS precision 의 레일을 장착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. 워리어플랫폼의 일환인지 [[K1 기관단총|K1A]] 처럼 이렇게 개조도 되고 있다. == [[H&K MP5#s-4.1|MP5SD]]와의 비교 == [youtube(EfCeQyOf59E, width=580)] 같은 소음기관단총인 [[H&K MP5|MP5SD]]와 K7은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. 둘다 서로 같은 구경에 같은 탄약을 사용하지만, K7 쪽은 '''싼값에 MP5SD에 근접한 소음효과'''를 가졌다는 점이 제일 주목할 만하다. MP5SD6의 가격은 정당 340만원, K7은 정당 280만원이다. MP5SD의 소음은 109.8dB([[데시벨]])인데 비해 K7은 111.5dB로 상당히 근접한 수치이다. 하지만 어떤 실험에서는 K7 쪽이 더 조용하게 측정된 적도 있으므로 소음효과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사실상 큰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. K7의 111.5dB은 75m 이상의 거리에서는 총성으로 인지될 수 없을 정도에 해당하는데, [[소음기]]로 이 정도 감음 효과가 났다는 것은 대단한 것. 참고로 K2 소총의 총성은 약 148~158dB로 뱃고동 소리랑 같은 정도의 크기이다. [[육군특수전사령부|특전사]] 전역자들은 K7이 일반 소총에 비해 일체형 소음기 내부와 총기 내부 전체에 끼는 탄매가 심하다고 말한다. 물론 총열이 길어지고 약실 구조가 축소 경량화된 총기의 경우에서는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. 그나마 정비가 힘든 MP5SD와는 달리, K7은 진흙과 빗물과 같은 악조건에서도 조금 더 높은 신뢰성을 보인다. 심지어 침수 후에도 기능장애 없이 사격이 가능하므로 해안 작전에서 매우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. [[파일:8792A7D7-A677-44D6-A31D-063C756B1F7D.jpg]] [[파일:Sntk1withk7.jpg]] K7은 [[K2 소총]]의 윗총몸을 재활용하는 바람에 부피가 소총 사이즈의 크기이고 무게는 멜빵을 포함하여 4kg이 약간 넘는다. 총몸이 작은 MP5SD보다 휴대성이 떨어지고, [[K1 기관단총]]의 개머리판과 호환되는 대신에 [[https://youtu.be/5g-A2qBiDYg?t=1m14s|단점까지 그대로 물려받았다.]] 그러나 K7은 노리쇠멈치와 [[AR15]]식 탄창멈치를 가지고 있어 노리쇠 후퇴고정이 안되는 MP5SD보다 더 신속하게 재장전 가능하다. K7은 MP5의 롤러 로킹 작동구조와는 달리 단순 블로우백을 사용하고 있긴 하나 [[http://www.world.guns.ru/smg/smg99-e.htm|동일한 클로즈 볼트 방식이다.]] == 이야깃거리 == * 쏘다 보면 구조 때문에 다른 총기류보다 더 많은 가스가 사수의 얼굴 쪽으로 날아와서 눈이 아주 맵다고 한다. 소음기를 달면 탄 발사 후의 가스가 총구로 나가기보다 탄피 배출구나 장전 손잡이 등의 방향으로 뿜어져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, K7은 그중에서도 심한 편이라고 한다. 그래서 고글과 안면 마스크는 필수다. * 분류는 '기관단총'이지만 사용하는 탄이 권총탄이 아닌 일반 소총탄([[5.56×45mm NATO]])을 사용하는 [[K1 기관단총]][* 개발 당시에는 5.56×45mm NATO탄을 쓰는 단축형 돌격소총을 마땅한 분류도 없고 해서 대충 비슷한 기관단총이라 이름 붙이는 경우가 꽤 있었다. [[XM177]]을 비롯한 [[CAR-15]] 계열 총기들이나 [[H&K HK53|HK53]]도 Submachine Gun으로 명명되었다.]과는 달리, K7은 권총탄([[9×19mm 파라벨럼]])을 사용하고 있어서 기관단총이라는 점엔 이의가 없다. * 총알과 총의 구조상 이걸로 사격훈련에서 만발을 기록하기가 상당히 힘들다고 한다. 특전사에서 10년을 구른 간부들도 만발 기록이 잘 안 나올 정도. 이런 일체형 소음기 구조를 가진 기관단총 자체가 그렇듯 구조적으로 장기간 사용하기 힘들기는 하다는 고질적 문제가 있긴 하다. == 수출 현황 == * [[인도네시아]]에 수출되었다. * [[캄보디아]] 911 파라코만도가 K1A와 함께 소수 채용. *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23/0003583086?cds=news_edit|어째선지 이란의 무기 박람회에서 1정이 포착되었다.]] 무기금수제제를 받고 있는 이란에 정상적인 경로로 들어갈 수 없는 K7이 들어간 것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, 인도네시아나 캄보디아 수출품이 어떤 경로로 이란에 흘러 들어갔다는 설, 이란과 밀접한 군사협력관계를 가지고 [[73식 대대기관총]]이나 미사일 부품을 비롯한 무기를 이란에 수출하는 북한에서 원래 [[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|자기네 특수부대]]들이 국군으로 위장하기 위해 불법복제한 K7을[* 실제로 북한은 M16A1, K2 소총을 복제하고 사용하기 때문에 K2를 기반으로 만든 K7을 카피생산 하는것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.] 이란에 수출했다는 설이 있다. ==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== === 게임 === * [[레인보우 식스: 테이크다운]] - 국산/외국산 통틀어 최초의 게임 등장. 1.03 패치로 추가되었다. 다른 소음총들과는 달리 게임상에서 적들이 소리를 듣고 몰려든다. * [[스페셜 포스]] * [[배터리 온라인]] - 일명 조선워페어로 불리던 게임. 잘 맞고, 소음총치고는 대미지도 의외로 높았다. 재장전도 빨라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썼다. 글로벌 버전인 'Arctic Combat'에도 그대로 등장한다. * [[컴뱃암즈]] - 연사속도도 빠르며 소음기까지 붙어있어 좋은 총처럼 보이지만... '''총기 대미지가 주무기 중 2번째로 낮다.''' 게다가 명중률도 상점에 파는 SMG중 최하위이다! 반동은 SMG중 그럭저럭 괜찮지만 MP5 같은 기관단총과 비교하면 썩 좋은 편은 아니다. 그런데 다가 하사 3호봉이라는 계급 제한까지 걸려있다. 이런 상태여서 쓰는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. * SOCOM 4: US Navy SEALs - 두 번째로 등장한 외국산 게임으로 동 작품에는 한국인 캐릭터와 함께 K2도 등장한다. * [[007 레전드]] - 세 번째로 등장한 외국산 FPS 게임. 이외에도 한국산 총기로 USAS-12가 등장한다. * [[소녀전선]] - 등장'''할 뻔 했던''' 전술인형. [[K7(소녀전선)|해당 문서]] 참조. * [[콜 오브 듀티: 고스트]] - 기관단총으로 등장한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8VFvtiSJgzA|#]] 싱글 캠페인에서는 [[남아메리카 연방]]이 사용한다. 국산 FPS가 아닌 외국산 FPS 게임에는 처음 등장하는 것으로 많이 알고 있지만 사실 네 번째다. 근데 솔직히 위에 두 게임은 일반인에겐 [[듣보]]라서... 그리고 시대가 시대인만큼 개방형 가늠자에 조준하기 쉽게 트리튬까지 붙어있다. 그리고 기계식 조준기엔 상, 옆면엔 대한민국이라고 쓰여 있다. * [[워페이스]] - 연사속도와 장전속도가 빨라 빠르게 치고빠지는 플레이에 적합하지만 데미지가 낮다는게 단점. * Zgirls3(Furies: Last Escape) - 광고에 나온다 * [[SYNTHETIK]] 최근 겨울 업데이트로 출연하게 되었다. * [[Phantom Forces]] - MP5SD 와 비슷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기관단총이다. 1100RPM이란 미친 연사속도로 적을 갈아버리지만, 적은 데미지와 비교적 높은 해금랭크로 득보단 실이 많은 기관단총이다. == [[에어소프트건]] == [[토이스타]]와 유니온 완구에서 냈으며, 그중 더 퀼리티가 높은 건 토이스타이다. [[토이스타 K7]] 참고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현대전/한국 보병장비)] [include(틀:현대전/인도네시아 보병장비)] [include(틀:보병장비 둘러보기)] [각주] [[분류:2003년 출시]][[분류:기관단총]][[분류:대한민국/개발 총기]][[분류:대한민국 국군/장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