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Rs415i7kkxg)] [[S&T 모티브]]가 노후화되고 결함이 많은 [[K3 경기관총]]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/생산한 차기 [[분대지원화기]] [[기관총]]. == 제원 == 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353535><tablebgcolor=lightgray,#2c2c2c><bgcolor=#353535> {{{#white '''{{{+1 K15 기관총}}}'''}}} || || '''모델''' ||<colbgcolor=white,#191919> K15 기본형 || || '''종류''' || [[경기관총]] || || '''사용탄''' || [[5.56×45mm NATO]] || || '''작동방식''' || 롱스트로크 가스피스톤, 오픈 볼트방식 || || '''급탄''' || 200발 탄띠(플라스틱 탄통 3.15kg), 30발 [[탄창]] || || '''중량''' || 7.1kg(총기), 8.4kg(전용 조준경 장착 시) || || '''전장''' || 990mm~1070mm(신축식 개머리판 적용) || || '''총열 길이''' || 465mm || || '''강선''' || 6조 우선 || || '''총구속도''' || 915m/s || || '''발사속도''' || 분당 700~1000발 || || '''유효사거리''' || 800m || || '''최대사거리''' || 약 3.6km || == 역사 == [[파일:external/defensetimes.kr/5131766a5b6e8e7b7455b601ce1adabfcd7a.jpg]] [youtube(U9uoWRQ9fZA)] [youtube(4oxS0U4ngik)] 2015년 차기경기관총 입찰공고가 나오면서 ADEX-2015에 S&T의 차기경기관총 시안으로 추정되는 모델이 소개되었다. 외형상으로 총몸 상부덮개에 [[RIS]] 레일과 함께 전용 조준경이 장착되고 총열이 개수되었으며 총열덮개에도 RAS 레일이 달려 수직손잡이 등 부착물 장착이 가능하다. 소염기 형상이 변경되었고, 장총신/단총신,버티컬 그립형과 양각대형, 신축형과 접철형 개머리판 두가지 모델로 전시되었다. 총열 겉에 홈이 길게 파인 플루티드 배럴 디자인이 적용되어 무게의 큰 증가 없이 냉각과 내구도가 향상되었으며 프리플로팅 배럴 구조로 집탄성도 '''2.2 MOA''' 급으로 향상되었다. 2016년 2월 S&T 모티브가 차기 경기관총 체계 개발 업체로 선정되었고 [[http://businessarts.hosting.paran.com/partner/sub01.htm?ptype=view&code=Partner&idx=8023|#]] 열상 조준경도 한화 탈레스로 낙점이 됐다. 이미 2018년 2월달 부터 체계 개발에 들어갔고 2023년에 개발 사업이 종료된다. 개발 기간을 고려할 때 아예 새로운 기관총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. [[https://milidom.net/freeboard/534938|#]] 2018년 9월 체계운용시험평가에서 기준을 충족하여, 기관총 본체는 K15, 전용 열상 조준경은 PAS-18K라는 제식명칭을 받게 되었다. 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bbs/view.html?b_bbs_id=10158&num=5611|#]] [youtube(SSBu8_qIcIA)] 2020년부터 양산 및 실전배치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[[코로나19]]로 인해 사업타당성 조사가 늦어져 양산이 약간 미뤄질 전망이다.[[http://www.bizhankook.com/bk/article/19562|#]] 2021년에 드디어 양산될 예정이다. 다만 K-2C1 처럼 이쪽도 과도기적인 모델이라 특수부대와 전방 사단을 위주로 배치될 것이고 추후 NGSW 사업의 결과에 따라 새로운 탄에 맞춰서 진짜 차기 경기관총을 소총과 함께 [[https://m.blog.naver.com/rgm84d/221827871458|따로 개발할 예정]]이다. === 방산비리 논란제기 사건 === [youtube(Vkj1rN4rc9U)] S&T 공식 유투브 채널에 올라온 해명 영상 최근 [[신인균]]이 기존과 아무런 차이 없는 모델이 [[https://www.donga.com/news/Politics/article/all/20201205/104299529/1|테스트도 제대로 안하고 선정되었다 하여]] [[https://www.chosun.com/politics/diplomacy-defense/2020/12/03/QL3JNH7GURDD3G53RO26GYUOJM/|국감에서 예산이 대폭 깎이고 말았다고 주장했다.]] 그러나 이는 신인균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다. 같은 5.56mm 탄을 쓰는 [[미니미]] 기반의 경기관총인 미군의 [[M249]]도 세장비가 늘어나 유효 사정거리가 더 늘어나고 원거리 관통력도 향상된 개량형 탄약인 [[M855A1]]을 채용하기 전 까진 600m를 넘어가면 제대로 관통이 일어나지 않았다. 그리고 한국군은 여전히 구형 [[M855]]에 해당하는 K100탄을 사용중이고[* 물론 M855A1을 모방한 시제품이 제작되긴 했으나 채택되진 않았다. 그리고 현재 상황으로 보면 차라리 신형 5.56mm 탄약을 양산하는 것 보다 그냥 6.8mm NGSW 탄약이 새로 나올 때 한번에 갈아타는 것이 차라리 낫다.] 이로 인해 사거리가 600m를 넘어가면 관통력이 급감하는 것. 게다가 K15는 K3와 내구성과 신뢰성을 비교했을 때 [[SA80|L85A1]]과 A2 모델 이상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차이도 없으면서 무겁기만 하다는 신인균의 주장은 명백히 틀렸다.[* 애초에 신인균은 자기가 까고자 마음먹은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조사하지않고 편향된 자료들만 취사 선택해서 보고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. 그러니 이 사람이 하는 말은 한번 걸러서 들을 필요가 있다.] 게다가 위의 영상의 댓글란의 한 네티즌이 자신이 직접 기록을 찾아본 결과 테스트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식의 주장은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하는데, 이게 맞다면 신인균은 '''가짜 뉴스, 즉 허위 사실을 유포'''한 셈이므로 일이 더 심각해진다. == 등장 매체 ==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현대전/한국 보병장비)] [include(틀:보병장비 둘러보기)] [[분류:기관총]][[분류:보병 무기/현대전]][[분류:대한민국 국군/장비]][[분류:대한민국/개발 총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