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25mm 기관총, rd1=XK13)] ||<-3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500><table bordercolor=#353535,#000><table bgcolor=white,#2d2f34><bgcolor=#353535> {{{#white {{{+1 '''K12'''}}}}}}[br]{{{#white ''S&T motive''}}} || ||<-3> [[파일:external/ftfile.hani.co.kr/66215_46098.jpg_M536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lightgray,#000><width=30%> '''종류''' ||<-2> [[기관총#s-3.3|다목적기관총]] || ||<bgcolor=lightgray,#000> '''원산지''' ||<-2>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3]][[대한민국]] || ||<-3><width=500><bgcolor=#353535,#000> {{{#white '''이력'''}}} || ||<-3><height=32> {{{#!wiki style="margin: 0 -10px -5px"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px -11px" ||<-2><tablewidth=100%><width=30%><colbgcolor=lightgray,#000>'''개발'''||<colbgcolor=white,#2d2f34> [[S&T 모티브]] || ||<-2>'''개발 년도'''|| [[2010년]]~ || ||<-2>'''생산'''|| [[S&T 모티브]] || }}}}}}}}} || ||<-3><width=500><bgcolor=#353535,#000> {{{#white '''제원'''}}} || ||<-3><height=32> {{{#!wiki style="margin: 0 -10px -5px"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px -11px" ||<-2><tablewidth=100%><width=30%><colbgcolor=lightgray,#000>'''무게'''||<colbgcolor=white,#2d2f34> 10.4kg || ||<-2>'''구경'''|| [[7.62mm]] || ||<-2>'''사용탄약'''|| [[7.62×51mm NATO]] || ||<-2>'''중량'''|| 11.9kg[br]보병용 10.4kg[br]동축형 10.3kg || ||<-2>'''작동방식'''||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작동식[br][[오픈 볼트]][br][[회전노리쇠]] || ||<-2>'''전장'''|| 1,110mm 승무원용[br]1,230mm 보병용[br]1,010mm 동축형([[총열]] 559 mm) || ||<|3>강선||<colbgcolor=lightgray,#000>강선수|| 4조 || ||강선방향|| 오른쪽(우선) || ||강선회전률|| 304.8mm (12인치) || ||<-2>'''분당 발사속도'''|| 650 ~ 950발 || ||<-2>'''사격모드'''|| 연발 || ||<-2>'''송탄방식'''|| 벨트송탄식 || ||<-2>'''유효사거리'''|| 점표적 800m[br]지역표적 1,200m || }}}}}}}}}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youtube(rIGo65eWx0Y)] [[S&T 모티브]]에서 개발한 [[대한민국 육군]]의 차기 다목적기관총. [[KUH-1 수리온]] 출고식과 함께 공개되었다. 롱 스트록 가스 피스톤 작동방식[* S&T 모티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SNTTV의 K12 시리즈 VS M60 시리즈 비교 사격영상에서 작동방식에 대한 질문댓글의 답글에서 K12는 M60과 동일한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작동방식을 사용한다고 답했다.[[https://youtu.be/ni548wXPbz0|영상 최신댓글 참조.]]] 및 조절식 개머리판을 채용하였으며, 영점 사격용 단발사격 기능을 지원한다. [* 사실 K-6를 비롯한 M-2 브라우닝 계열도 단발 사격 기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게 그닥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.] == 개발 배경 == [[KUH-1 수리온]] 개발 과정에서 탑재용 기관총으로 노후된 [[M60 기관총]] 대신 동일 구경의 [[M240 기관총]]을 수입하려 하였다. 그러나 도입방식이 변경되어 직도입은 취소되고 [[S&T 모티브]]가 국산 고유모델 K12를 국내 개발하였다. 보병용으로도 보급될 전망으로 개발 중이다. 과거 7.62mm M60을 사용하다가 5.56mm K3로 변경된 소대 본부 기관총을 다시 7.62mm K12로 교체할 전망이다. 개발 목적은 [[수리온]]용 탑재 기관총 선정과정에서 기존 [[M60 기관총]]이 노후화로 배제되면서 발생한 신규 기관총의 소요 때문이다. 초기엔 소요 수량이 적어서 [[M240 기관총|M240]]을 해외 직도입하려다 국내 개발로 도입방식이 변경되고 개발을 맡은 S&T는 7.62mm K12를 개발한다. K12는 K3를 기반으로 하지 '''않는다.''' 완전히 뼈대 레벨부터 새롭게 설계되었다. [[https://1boon.kakao.com/dema/5b0fe2f8ed94d20001b5bb1a|#]] 본문에서 보다시피, S&T가 이전부터 납품하던 M60의 수리부속들과 K3 개발당시 탄띠급탄식 화기 작동방식을 제작한 것에서 노하우를 축척하여 개발바탕이 되었을 뿐이지, K3 기반으로 생산했다는 근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. K12는 M249 기반의 Mk48같은 경우와는 확연히 다르다. 한마디로 기본적으로 분대급 지원화기로 개발된 K3, M249랑은 체급차가 있는 기관총이다. 따라서 K12는 K3의 대체 총기도 아니고, 이쪽은 [[K15 경기관총|K15]]라는 이름으로 따로 개발중이다. == 역사 == [[파일:external/file.agora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N3JrUXN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2Mi8wLzUuanBn&filename=20100730132055_1.jpg]] 2010년 7월 29일, 시제품 개발이 완료되었다. 2010년 2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5개월간 기술 및 환경시험을 수행해 품질인증시험(QT)을 완료. 부수기재 및 거치대 등도 순수 독자기술이라고 한다. 연구기간은 1년이 걸렸으며, 2012년부터 수리온 헬기 1대당 2정씩 부수기재, 거치대 등과 함께 양산 및 납품될 예정. "지상용으로 쉽게 전환이 가능하며, 총열의 교체 및 분리가 용이하다. 또한 병력 및 화물수송, 탐색 및 구조, 공중 강습작전, 지휘통제 등의 다목적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헬기 자체를 방호하는 임무를 수행한다.", "약 30만 발 이상의 사격을 실시해 높은 신뢰성을 확보했으며, 항공·지상용 탑재장비로 적용돼 수출 주력 무기로 자리매김할 계획."이라는 것이 제작사의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01&aid=0004583164|주장]]. 플래툰지의 2013년 5월호 기사에 의하면 현재는 개발 완료되어 수리온 탑재 기관총으로 납품 중이라고 한다. 또 미래가 나름 밝은 게 현재 국군의 7.62mm 기관총인 M60의 대체수요까지 있기 때문이다. 거기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훈으로 보병 소대 지원 화력으로 7.62mm 기관총을 중시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고… 헬기 탑재용으로 개발된 K12가 지상용으로 쉽게 전환[* 플래툰지 기사에 따르면 익숙해지면 30초 정도면 될 것이라고 한다.] 가능하게 만들어진 것도 이런 걸 감안한 듯. [* 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gallery/view.html?b_bbs_id=10044&pn=1&num=124458|이 포스팅]]의 사진들을 보면, 도어 건용 스페이드 그립이 볼 락 핀(Ball lock pin)으로 체결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. 머리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바로 핀을 뽑을 수 있기 때문에 분리가 쉬워 보인다. 실물이 나와봐야 확실하겠지만, 사진으로만 추정하자면 그립 분리 후, 거치대에서 탈거하고 개머리판만 편다면 바로 보병용으로 전환할 수 있을 듯.] 제원표상의 무게는 12kg이지만 이건 거치용과 지상용 사격 부품을 동시에 부착하고 있어서 그런 거고 훗날 지상용(보병용) 전용으로만 따로 개량하면 2~3kg 정도는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. 2013년 ADEX에서 보병용 XK12가 공개되었다. 경량화가 되었을 거라고 다들 기대를 했지만, 가격 상승우려로 경량화 시도는 없었다(…). >"이 정도면 가벼운데요." 게다가 S&T 견학에서 나온 기술자의 발언은 밀덕후들을 경악시켰다. 그렇게 말하면서 가볍게 번쩍 들어 올렸다고 쓴 S&T 방문기가 있다. [[https://milidom.net/freeboard/52183|#]] 2016년 3월 11일 7.62mm 기관총 사업이 방위사업청에 게시되었다. 사업 계획서에서는 이 사업으로 일반형(보병형), 승무원형, 공축형이라고 기재한 것을 볼 때 기존 M60을 파생형까지 전부 이것으로 완전히 대체할 생각으로 보인다. 또한 기관총 사업과 동시에 7.62mm 기관총 조준경 사업도 동시에 게시된 것을 보아 7.62mm 차기 기관총과 함께 광학장비를 세트로 보급할 예정인 듯하다. [[http://www.dapa.go.kr/user/boardList.action?command=view&page=1&boardId=I_614&boardSeq=O_25064&titleId=null&id=dapa_kr_040100000000&column=null&search=|관련게시물]] 2016년 7월 예상대로 보병용 기관총은 S&T 모티브의 K12 보병용이 선정됐으며 개발을 2018년까지 한 뒤 2019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. 그리고 같은 날 기관총용 열상 조준경 제작 회사도 선정이 됐는데. 시제품을 만들어온 이오시스템, 동인광학이 아닌 한화 탈레스가 선정됐다. 역시 2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친 뒤 양산에 들어간다. [[https://milidom.net/index.php?mid=freeboard&page=2&document_srl=432750|선정결과]] 2016년 창원에서 공개된 내용에 의하면 보병형은 10.4kg으로 기존 차량 거치용보다 무게가 줄어 M60 보병형에 가까운 무게가 되었다. 훨씬 더 가벼운 형태를 바라는 사람도 있었으나 M240L처럼 티타늄 떡칠을 하거나 M60수준으로 스펙을 다운하지 않는 이상 경량화는 이 정도가 한계인 것으로 보인다. 사실 총 몸과 캐링 핸들 등을 티타늄으로 갈아치운 10.1kg짜리 M240L과도 겨우 0.3kg 차이밖에 안 나는 걸 생각해 보면 이 정도도 준수한 스펙이다. [* 사실 티타늄이나 폴리머 같은 경량 고강도 소재는 적용되어 있다고 본게임에서 밝혀졌지만 가격 문제로 M240L 보단 티타늄이나 폴리머의 적용 부위가 더 적을 가능성이 높다.] 또한 외국에서 사용하는 기타 7.62mm 다목적 기관총은 유효사거리를 줄여 짧은 총열을 쓰거나, 최고발사속도나 [[칼라시니코프 기관총|총열 내구도를 희생해]] 총열과 부품 무게를 줄이거나, 급탄방식을 제한해 관련 부품을 생략하거나, [[Mk.48 LWMG|소형 천제 탄창]]을 사용해 풀세트의 무게를 줄이거나, 플라스틱이나 [[M240 기관총|티타늄 합금 부품]]을 쓰거나, 그 외 자잘한 확장성을 포기하는 식으로 무게를 줄였다. K12의 경우 보급돼봐야 알겠지만, 그 성능과 무게는 200발 탄창 기준으로 [[M240 기관총|M240]]의 표준 총열 길이 모델을 벤치 마크했을 가능성이 있다. [* 아무래도 육군이 주한미군과 교류하며 가장 흔하게 접했을 종류 기도 하고, 화력과 사거리를 포기할 것 같지는 않으니까.] 일각에서는 8kg 중량의 [[네게브 기관총|네게브 NG7]]보다 무거운 무게를 가지고 트집을 잡는 경우도 있으나, 상기한 네게브 NG7은 분대지원화기인 원본 네게브와 부품의 80% 이상을 공유하는 화기로 총열 길이부터 K-12보다 5cm 이상 짧다. 탄약만 7.62x51mm 나토탄을 사용하는 분대지원화기 개념에 가까운 것이다. 덕분에 네게브 NG7은 [[칼라시니코프 경기관총|RPK]]에나 살아있는 반자동 사격 기능이 살아있고 [[M240 기관총|M240C]]나 [[M60 기관총|M60E2]]와 같은 차량 거치형 버전도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. 한마디로 말하자면, 국방부 홍보자료에서부터 다목적 기관총으로 소개되는 K12와 [[네게브 기관총|네게브 NG7]]와 비교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잡은 것이다.[* 애초에 기관총에서 무게란 장단점이 아니라 특징에 가깝다. 설계 주체가 갑자기 엄청나게 혁신적인 신소재라도 발명하지 않은 이상 무게가 가볍다는 말은 성능, 내구력, 내열성 중 무언가가 희생되었다는 소리다. 무거운 기관총들도 내구성이나 지속사격능력 감소를 무시한 채 총열 싹둑 자르고 총열 두께랑 노리쇠 깎아내면 수 키로 줄이는건 금방이다.] 최근 보병용이 전투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다.[[https://m.chosun.com/svc/article.html?sname=news&contid=2019040502015#Redyho|관련기사]] 7.62mm기관총-II 사업은 2019년말에 예산이 삭감되었다.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bbs/view.html?b_bbs_id=10067&pn=1&num=1257|관련자료]] 하지만 이후 유용원 기자가 본게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2020년 부터 양산에 돌입 한다고 했기에 총기의 전투 부적합성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다. 전투 부적합성 문제의 해결과 별개로 [[https://milidom.net/miliboard/1199206|도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]] 이는 [[K15 경기관총]]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19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. [[다산기공]]이 한때 동급 기관총 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bbs/view.html?b_bbs_id=10044&num=218955|XK-16]]을 개발해 이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한 것으로 보이나 탈락해 프로토타입만 남은 것으로 보인다.[* 이전엔 현재 경쟁중이고 K-12의 중량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밀릴 지도 모른다는 서술이 있었으나, K-12의 중량 문제는 이미 10.1~10.4kg 정도로 해결되었고, XK-16도 무게에선 큰 차이를 모이지 않으므로 해당 서술은 어불성설이다.] 인도의 노후기관총 대체 선별 경쟁에서 [[네게브 기관총#s-3|NG7]]보다 약 2.5kg 더 무거운데 반동은 더 강하다며 최하위 점수를 받아 탈락했다. 이는 K-12 같은 GPMG([[다목적기관총]])가 아닌 보병이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 들고 다닐 만한 네게브 NG7 같은 7.62mm 분대급 지원화기[* 노후화된 [[브렌 경기관총]](!), [[INSAS]] 분대자동화기형을 대체할 수 있는 가벼운 무게의 경기관총이여야 했다.](SAW)를 선정하는 사업이었으므로, 일부 밀알못들의 K-12가 무겁기만 한 구닥다리 똥총이라는 주장과는 이는 달리 인도군이 바라던 바 보다 더 큰 체급과 화력의 다목적 기관총으로 개발된 K-12가 탈락된 원인이다. --툭하면 무겁다고 까인다-- 필리핀 경찰에 소량 수출 되었다. 수출이 가능했던 이유는 K12가 SAF의 기관총 도입사업의 유일한 입찰자였기 때문이다. 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bbs/view.html?b_bbs_id=10044&num=220247|#]] 2021년 부터 드디어 양산 예정이다. 보병용과 동축형 모두 양산하여 M60 계열 총기를 전량 도태할 예정이다. == 등장 매체 == [[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]]에서 최초로 등장했다. 갓 롤 아웃된 K12보다는 아직도 일선 보병부대에서 굴러가는 [[K3 경기관총]]이 인지도가 더 높지만, K12는 보다 발전한 최신 무기이기에 이걸 선택한 듯. 연사력이 그리 좋지도 않고 탄도 그리 여유롭진 않지만 기관총치고 안정성과 명중률이 [[KRISS Vector]] 뺨치게 좋은 데다 저배율 도트도 달려서 줌인까지 된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현대전/한국 보병장비)] [include(틀:보병장비 둘러보기)] [[분류:기관총]][[분류:보병 무기/현대전]][[분류:대한민국/개발 총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