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age.allmusic.com/m63695kbllj.jpg]] [목차] == 소개 == '''제 2의 [[The Holy Bible]], [[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]]의 귀환''' [[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]]의 9번째 정규 음반. 밴드의 영원한 아이콘인 [[리치 제임스]]가 사라지기 몇 주 전 멤버들에게 주었던 노트에 담긴 가사들을 토대로 음악을 작곡하여 완성한 앨범으로, 앨범의 프로듀싱에는 [[픽시즈]]와 [[너바나]] 프로듀서로 유명한 [[스티븐 알비니]]가 참여했다. [* 스티븐 알비니는 앙상하고 퍼석거리는 프로듀싱 기조로 유명하다.] 전반적으로 3집 시절의 어두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. 가사가 참 파편적이라 어찌 곡을 만들었는지 신기하기도 하다. 앨범 자켓은 3집에 이어 제니 사빌의 그림을 썼으며 작품에 핏자국이 많아 아동학대 그림 논쟁이 번져 영국에서는 슈퍼마켓에서 이 앨범을 판매하는 것이 금지되기도 했다. 디럭스 에디션으로 두번째 시디에 수록한 데모 버전 곡들도 꽤 개념있는 퀄리티를 자랑한다. 그 전에 나왔던 앨범들에 비해 매우 평이 좋았다. == PV == {{{#!html <iframe title="YouTube video player" width="640" height="390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vdM-XSu8l-4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</embed></object>}}} Me And Stephen Hawking (Live at Exit Festival 2009) == 수록곡 목록 == * 1. "Peeled Apples" * 2. "Jackie Collins Existential Question Time" * 3. "Me and Stephen Hawking" * 4. "This Joke Sport Severed" * 5. "Journal for Plague Lovers" * 6. "She Bathed Herself in a Bath of Bleach" * 7. "Facing Page: Top Left" * 8. "Marlon J.D." * 9. "Doors Closing Slowly" * 10. "All Is Vanity" * 11. "Pretension/Repulsion" * 12. "Virginia State Epileptic Colony" * 13. "William's Last Words" (히든 트랙 "Bag Lady" 수록) [[분류:2009년 음반]] [[분류:영국의 음반]] [[분류:록 음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