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스웨덴의 음악가]][[분류:일렉트로니카]][[분류:프로듀서]][[분류:NoCopyrightSounds]][[분류:일렉트로니카 뮤지션]] [목차] [[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f5q0cbFOLbphljteZ9d4Pw|Youtube]] [[https://www.instagram.com/jimyosef/|Instagram]] [[https://twitter.com/jimyosef|Twitter]] [[https://www.facebook.com/jimyosefmusic|Facebook]] [[https://soundcloud.com/jim-yosef|Soundcloud]] == 개요 == [[스웨덴]]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프로듀서로, 프로그레시브 하우스가 주 장르이다. [[NoCopyrightSounds]]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로 2015년부터 지금까지 '''무려 22곡'''이나 올렸는데 이는 NCS 전체 1위에 해당한다. NCS에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꾸준히 곡을 올리는 몇 안되는 유명 프로듀서이며, 대부분 장르는 [[하우스]]이다. 드랍이 매우 강렬한 편이고, 그의 곡들은 전반적으로 경쾌하면서도 서정적인 느낌이 드는 멜로딕한 장르가 대부분인데 하나하나 멜로디를 정말 잘 뽑는다는 평가를 받는다. 그리고 꼭 하우스만 작곡하는 것은 아니며, 그의 채널에 들어가보면 하우스 장르 이외에도 [[퓨처 베이스]]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노래들도 시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. 2020년 들어서 예전에 비해 좀 부드럽고 섬세한 스타일도 시도하고 있다. NCS에 올라오는 곡들도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. 개인 트위터에 따르면 [[이명]]을 앓고 있다고 한다. 음악 작업으로 인한 것인지 가끔은 증상이 심해져서 증상이 나아질 때 까지는 짧은 시간 동안 작곡 활동을 쉬기도 한다. 그리고 12월 6일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]]에 확진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. 그런데 얼마되지 않아 26일 현재 신곡 소식이 여러 번 올라오고 그외 트윗들이 올라오는 것으로 보아 건강은 괜찮은 듯. NCS 2020년 마지막 곡을 Firefly pt.2로 장식했다. 2021년 첫 곡은 [[Elektronomia]]의 Sky High pt. 2. == 음악들 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