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center><:><-2>[[파일:3882412252_c6c8959acd.jpg|width=100%]]|| ||'''수록 앨범'''||[[Led Zeppelin III]]|| ||'''앨범 발매일'''||[[1970년]] [[10월 5일]]|| ||'''싱글 발매일'''||[[1970년]] [[11월 5일]](US)|| ||'''싱글 B면'''||Hey, Hey, What Can I Do|| ||'''작사/작곡'''||[[지미 페이지]], [[로버트 플랜트]]|| ||'''프로듀서'''||지미 페이지|| ||'''러닝 타임'''||2:26|| [목차] == 개요 == 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5eHkjPCGXKQ)]}}}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nnHm1DMyeZ8)]}}}|| [[레드 제플린]]의 노래. 3집 [[Led Zeppelin III]]의 오프닝 트랙이다. 레드 제플린의 히트곡 중 하나로 전형적인 호쾌한 하드록 명곡이다. 중세 유럽 시절, 바이킹이 잉글랜드를 침략하는 모습을 그린 내용이라고 한다. 초반의 아아아~ 하는 로버트 플랜트의 야수같은 울부짖음과 매우 공격적인 압박감 강한 기타 리프로 시작하는 인트로 연주는 아마 예능 방송이나 CF에서도 꽤 많이 사용해 친숙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. 이 곡의 기타 리프도 록 역사상 유명한 명 리프이다. 당시 상당히 많은 제플린 팬들이 이 앨범을 사와서 이 첫 곡을 듣고는, 신나고 빠른 템포의 곡들을 기대하다 2번째 곡 Friends 부터 뒤로 갈수록 다운 템포의 포크록만 나와서 벙찐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. [[퀸(밴드)|퀸]]이 커버한 적도 있다. 완전체 퀸의 마지막 투어인 매직투어의 [[https://youtu.be/hnW7fB84yMQ|1986년 6월 26일 베를린 공연]]에서 잠깐 불렀는데 가사가 다 틀렸다. 퀸은 레드 제플린을 존경했다고 한다. 프로레슬러인 [[브루저 브로디]], [[마카베 토우기]]가 등장시 테마곡으로 사용하여 프로레슬링 팬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. 한때 대한민국에서는 '''이민자의 노래'''라고 불렸다. == 대중매체에서 == [[스쿨 오브 락]]에 이 곡이 등장했는데 수록하기 이전에 [[잭 블랙]]이 제작진, 스탭, 엑스트라들과 함께 Immigrant Song 곡 삽입 허락을 간절하게 빌며 레드 제플린을 찬양하는 영상을 만들어 보냈다. 레드 제플린은 워낙 자신들의 음악이 영화에 삽입되는 것을 꺼리기로 유명했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서 곡 삽입 여부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었다. 이에 레드 제플린 측에서도 영화 내 삽입을 흔쾌히 허락하게 된다.~~영상을 보면 왜 허락을 해줬는지 알 수 있다.~~ [[라이프 온 마스]]의 예고편 음악으로도 쓰였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ZOzsIhCPgs|#]] [[슈렉 3]]에서도 다소 우스꽝스러운 방향으로 등장했는데 정문으로 침입하기 위해 [[백설공주(슈렉)|백설공주]]가 약간 음치끼가 있는 노래로 부르면서 돌격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P-wGG8vYbZU|#]] 나중에 이 장면은 [[Weird Trailer]]의 토르 라그나로크 예고편에서도 추가하여 패러디되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HpWqcXe6R1A|#]] 2011년에 개봉한 영화 [[밀레니엄 :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(2011)|밀레니엄 :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]]에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프로듀싱한 버전을 [[예예예스]]의 캐런 오가 불렀는데, 원곡보다 한층 더 기괴하게 재해석해서 영화의 분위기와 잘 맞아 호평을 받은 바 있다.[* 이 버젼의 곡이 2020년 10월 선공개된 허머 EV 홍보용 영상들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다.] 2014년 출시된 [[데스티니(게임)|데스티니]]의 [[https://youtu.be/mTWTa8lv0xA|실사 트레일러]] 삽입곡으로도 사용됐다. 미국 드라마 [[아메리칸 갓]]의 인트로 테마로 사용되었는데, 여러가지 신들이 미국에 등장해 현대의 신들과 대립하는 내용이니만큼 이국적 느낌으로 리메이크되었다. 2017년에는 [[마블 스튜디오]]의 [[토르: 라그나로크]]에도 메인테마로 사용되어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여준다. ‘The hammer of the gods’ 라는 가사 부분에 [[묠니르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묠니르]]를 강조하여 보여준다. 전체적인 가사도 북유럽 신화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. 영화에서 두 번 나오는데, 오프닝에서 [[토르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토르]]가 [[수르트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수르트]]의 부하들과 전투를 벌이는 장면에서 한 번, 극후반 토르가 진정한 힘을 얻고 난 뒤에 망치 없이 언데드 군대와 싸울 때 한 번 나온다. [* 공교롭게도 가사 역시 해당 스토리의 핵심 스포일러를 관통하고 있는데, 최후에 아스가르드를 잃고 새로운 땅을 찾아 떠나는 토르와 아스가르드인의 처지와 비슷하다.] == 가사 == >Ah-ah, ah! >Ah-ah, ah! >We come from the land of the ice and snow >우리 얼음과 눈의 땅에서 왔노라 >From the midnight sun, where the hot springs flow >[[백야|한밤에 해가 뜨는]], [[온천|뜨거운 샘이 솟는]] 곳에서 왔노라 >The hammer of the gods We'll drive our ships to new lands >[[묠니르|신의 망치]]가 우리 배를 새 땅으로 인도하나니 >To fight the horde, and sing and cry >떼거리로 싸우고, 노래하고 소리치도록 >Valhalla, I am coming! >[[발할라]]여, 내가 가노라! > >On we sweep with threshing oar >우리 힘차게 노를 저어 항해하나니 >Our only goal will be the western shore >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서쪽 해안이로다 > >Ah-ah, ah! >Ah-ah, ah! > >We come from the land of the ice and snow >우리 얼음과 눈의 땅에서 왔노라 >From the midnight sun where the hot springs flow >한밤에 해가 뜨는, 뜨거운 샘이 솟는 곳에서 왔노라 >How soft your fields so green >너희의 들판이 어찌나 온화하고 푸르른지 >Can whisper tales of gore >피비린내 나는 이야기를 속삭일 수 있으리라 >Of how we calmed the tides of war >전쟁의 물결을 잠재운 우리의 위업에 대하여 >We are your overlords >우리는 너희의 지배자로다 > >On we sweep with threshing oar >우리 힘차게 노를 저어 항해하나니 >Our only goal will be the western shore >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서쪽 해안이로다 > >So now you'd better stop and rebuild all your ruins >그러니 이제 저항을 멈추고 폐허 위에 새로운 건물을 지을지어다 >For peace and trust can win the day despite of all your losing >너희가 잃은 것들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평화와 신뢰가 싹틀 수 있도록 > >Ooh-ooh, ooh-ooh, ooh-ooh >Ooh-ooh, ooh-ooh, ooh-ooh >Ooh-ooh, ooh-ooh, ooh-ooh >Ooh-ooh, ooh-ooh, ooh-ooh >Ooh-ooh, ooh-ooh, ooh-ooh [[분류:1970년 노래]][[분류:록]][[분류:레드 제플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