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s://www.istqb.org/|공식 사이트]] [[https://www.sten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sten_ist|STNE에서 소개하는 ISTQB 국제 소프트웨어 테스팅 자격증]] [목차] == 개요 == 비영리 국제 소프트웨어(SW) 테스팅 전문가 네트워크인 국제 SW 테스팅자격위원회 (ISTQB: International Software Testing Qualification Board)에서 주관하는 국제자격증 프로그램으로, 한국에서는 STEN이 주관한다. 한 번 자격증을 따면 별도의 갱신기간 없이 평생 인증이 된다. == 시험내용 == * CTFL * CTAL == 응시료 == * 응시료가 176,000원으로 비싼 편이다. '''응시료만으로 응시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도 있을 정도다.''' == 합격자 특전 == * 신입으로 [[QA]] 업계에 취직한다면 '''[[문과]] 계열의 [[토익]]에 버금갈 정도로''' 필수 취득 자격증으로 손꼽힌다. * 신입 뿐만 아니라 현직에 있는 QA들도 취득 시 승진 가산점이나 [[이직]] 시 우대를 해주기에, QA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려면 최소 CTFL 등급이라도 취득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자격증이다. == 기타 == * 기본적으로 [[영어]]로 시험을 보는데, [[대한민국]]과 같은 비영어 국가는 영어로 시험을 보면 추가 시험 시간을 준다. 이때문에 대한민국에서 [[한국어]]로 시험을 볼 수 있지만, [[수능]]에 버금갈 정도로 '''어휘를 많이 꼬기 때문에''' 영어 독해가 가능하다면 영어로 시험을 보는게 좋다. 하지만 CTFL만 한국어 응시가 가능하고 CTAL은 오직 영어로만 응시가 가능하다. 그렇기에 시험을 접수할 때 등급을 비롯하여 한국어 시험인지 영어 시험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. * 특이하게 다른 자격증 시험과는 다르게 '''[[평일]]'''인 [[화요일]]에 본다.[* 단, CTAL은 [[토요일]]에 시험을 본다.] 이 때문에 직장인들은 시험을 접수했음에도 --[[야근]]때문에-- 시험을 보지 못하고 비싼 응시료를 날리는[* 접수일 내에 취소하면 응시료의 100%를 환불받을 수 있고, 접수일 마감일부터 시험 전날에 취소하면 응시료의 50%를 환불받을 수 있다.] 눈물나는 일도 종종 발생하는 편이다. 가급적 CTFL 시험일에 [[휴가]]를 내는 편이 좋다. [[분류:자격면허]][[분류:시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