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IPL 5)] [목차] == 개요 == * 총 상금: $100,000 * 리그 기간: 2012년 11월 29일~2012년 12월 2일 * 우승: [[World Elite]] * 준우승: [[Fnatic]] * 3위: [[TPA]] * 4위: [[M5]] * 특이 사항 16 개 팀 참가 예선전에서의 더블 엘리미네이션 차용 지금은 폐지된 [[IPL]] 5번째 토너먼트의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대회. == 상세 == [[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|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]]은 당시 기준으로는 파격적인 상금으로 화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운영면에서 ~~매우~~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. 일단 짧은 대회 일정으로 인해 조별 예선전이 모두 단판 경기로 진행되었고, 조별 예선전 1위와 2위의 차이도 존재하지 않았다. 여기에 각 지역 1위 시드를 받은 팀은 8강 직행권을 획득하는 특혜를 받았는데, 이 과정에서 한 지역이 추첨으로 조별 예선전으로 내려가게 되었고, [[아주부 프로스트]]가 조별 리그로 떨어지는 동시에 당시만 해도 5개 지역 1위 팀 중 최악의 전력으로 평가받던 [[TPA]]가 8강에 자동 진출하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.[* 물론 TPA가 결국 우승을 차지하면서 논란이 흐지부지되었다.] 또, 8강전과 4강전이 3전 2선승제였기 때문에, 8강 시드를 받은 팀은 4경기만 갑툭튀에서 이기면,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것이었다. 그리고 TPA의 경우, 그렇게 진출하여 우승하였다. 그야말로 초단기전 토너먼트로 지금의 롤드컵은 물론이거니와, 뜬금없는 우승팀이 갑툭튀하는 롤챔스도 이정도는 아니었다. 물론 TPA의 우승은 존중받아야 마땅했지만, 팬들 입장에서는 이 초단기전 토너먼트 구성에 벙찔 수밖에 없었다.[* 라이엇은 2013년 롤드컵에서도 지역 1위 자동 8강-기타 팀 조별 리그 방식의 운영을 유지했으나, 2014년 롤드컵에 들어서 16강 조별 리그-8강 토너먼트의 현행 방식을 도입했다.] 따라서 팬들은 더 많은 국제 경기를 요구하게 되었고, IPL 5 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영역을 신설하게 되었다. IPL 5의 특이사항은 다음과 같다. * 세계 16개 팀 참여. 2012 롤드컵은 12개 팀만이 참여할 수 있었고, 이 때문에 전통의 강호인 [[Fnatic/리그 오브 레전드|Fnatic]][* 물론 유럽 3위까지 출전권이 주어지던 상황에서 4위를 한 거라 할말은 없다.]의 경우는 참여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다. 하지만 늘어난 자리에 따라 Fnatic은 IPL 5에 참여하게 되었다. * [[더블 엘리미네이션]]. 더블 엘리미네이션을 모든 예선 스테이지에 도입하는 비범한 구성을 선보였다. 이에 따라 일정이 어마어마한 마라톤 형식으로 진행되었고, 동시간의 여러 경기를 치루어야 했지만, 각 팀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고 실력을 더 잘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. 한국의 경우는 1자리만이 배당되었다. 이는 그 전까지 한국에 대한 실력을 국외에서 잘 알지 못하고 낮게 평가했기 때문이다. IPL 주최 측은 차기 대회에서는 더 많은 시드를 배당할 것을 약속했지만 다음 대회는 열리지 않게 되었다. === IPL 5 한국 선발전 === IPL 5 한국 선발전은 [[온게임넷]]이나 [[나이스게임TV]]가 아닌 [[곰TV]]에서 진행되었다. '''선발전은 미리 치르고 녹화 방송을 중계하는''' 기이한 구성을 선보였는데, 선발전이 대회 서버에서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팬들은 '''전적 검색 사이트에서 선수들 대회 계정을 검색'''하는 것으로 미리 결과를 알 수가 있었다. 이래서야 비밀 유지 협약이고 뭐고 소용없었다. 부랴부랴 주최 측에서 대회 계정 이름을 변경하도록 유도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. 이때부터 명대사 [[이걸 나진이]]도 유행하였다. 선발전 결과 [[아주부 블레이즈]]가 진출하게 되었다. == IPL 5 예선 토너먼트 == [[분류:e스포츠 대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