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I_Brought_You_My_Bullets%2C_You_Brought_Me_Your_Love_cover.jpg]] ||||||||||<bgcolor="#000"><:>{{{#white My Chemical Romance Discography}}}|| ||<rowbgcolor="#ffffff"> [[I Brought You My Bullets, You Brought Me Your Love]]||[[Three Cheers for Sweet Revenge]]|| ||<rowbgcolor="#ffffff"> [[The Black Parade]]||[[Danger Days: The True Lives of the Fabulous Killjoys]]|| [목차] == 개요 == [[마이 케미컬 로맨스]]의 첫번째 정규앨범. 줄여서 Bullets로 많이 부른다. 인디 시절 다듬어지지 않은 음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. 다만 아무래도 메이저 데뷔 이후의 앨범보다는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완성된 느낌은 많이 부족한 편.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, 어떤 형식이든 컨셉앨범의 형태나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 MCR의 다른 앨범들과 마찬가지로, 첫번째 앨범에도 나름의 스토리가 숨어있다고 한다. 가사를 보다보면 호러영화 등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다. 이후 성장을 거듭하면서 이 당시의 스타일과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, 아무래도 미숙한 부분이 많은 앨범임에도, 다른 앨범과 비교해서도 이 앨범을 선호한다고 말하는 골수 팬들도 꽤 있는 편이다. 거칠게 전달되는 날것 그대로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, 처절한 느낌이 매력인 앨범이라고 여겨진다. == 트랙리스트 == 1.Romance[* 동명의 기타연주곡을 어레인지 한 것으로, [[Danger Days: The True Lives of the Fabulous Killjoys|4집]] 14번째 트랙인 '''Goodnite, Dr. Death'''와 함께 유이한 MCR이 작곡하지 않은 부분이 포함된 트랙이다. 4집의 경우 앞의 트랙에서 National Anthem을 샘플링하였다.] 2.'''Honey, This Mirror Isn't Big Enough for the Two of Us''' 3.'''Vampires Will Never Hurt You''' 4.Drowning Lessons 5.Our Lady of Sorrows 6.Headfirst for Halos 7.Skylines and Turnstiles[* 제라드가 [[911]]테러를 목격하고 나서 밴드 결성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잘 알려져있는데, 해당 곡은 테러에 대한 것으로 MCR로서의 최초의 곡이다.] 8.Early Sunsets Over Monroeville [* 영화 [[시체들의 새벽]]에 영감을 받아 작사했다고 한다.] 9.This Is the Best Day Ever 10.Cubicles 11.Demolition Lovers == 대표곡 == === Honey, This Mirror Isn't Big Enough for the Two of Us === [[파일:external/66.media.tumblr.com/tumblr_lxhbs9PTgh1qeuyfro1_500.gif|width=500&height=300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5_492D-tLA|뮤비]] 뮤직비디오는 일본 영화 오디션의 스토리를 차용하여 만들어졌다. 예전에는 영상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, 그게 아니라 스토리를 따와서 비슷한 장면들로 구성한 것이라고 한다. >'''<가사>''' >The amount of pills I'm taking, counteracts the booze I'm drinking >(내가 복용하는 약들이 내가 마시는 술을 중화시켜) >And this vanity I'm breaking, lets me live my life like this >(그리고 내가 깨뜨리는 공허함이 나를 이렇게 살도록 만들어) > >'''And well I find it hard to stay, with the words you say''' >('''너의 말만 가지고는 가만있기 힘들 거 같아''') >'''Oh baby let me in. Oh baby let me in''' >('''오 제발 날 들여보내줘. 제발 들여보내줘''') > >Well I'll choose the life I've taken, never mind the friends I'm making >(내가 살아온 삶을 선택하겠어. 내가 누굴 사귀든 신경 꺼) >And the beauty that I'm faking lets me live my life like this >(그리고 내가 가장한 아름다움이 나를 이렇게 살도록 만들어) > >'''And well I find it hard to stay, with the words you say''' >('''너의 말만 가지고는 가만있기 힘들 거 같아''') >'''Oh baby let me in. Oh baby let me in''' >('''오, 제발 날 들여보내줘. 제발 들여보내줘''') > >And you can cry all you want to. >(울고 싶다면 맘껏 울어) >I don't care how much you'll invest yourself in me[* 'I don't care how much'가 어느 문장에 붙는지에 따라 해석이 조금씩 다르다.[br]①맘껏 울어, 얼마나 우는지는 신경 안 써//넌 내게 너 자신을 투자할거야.//그러나 우린 맞지 않아.[br]②맘껏 울어, 난 신경 안 써.//네가 내게 널 아무리 투자하더라도,//우린 맞지 않아.] >(네가 내게 얼마나 투자하던 신경 쓰지 않아) >We're not working out. We're not working out >(우린 맞지 않는 거 같아. 우린 맞지 않는 거 같아.) >And you can't touch my brother, and you can't keep my friends >(넌 내 동생을 만질 수 없어, 내 친구들과도 함께 있지 못해) >And we're not working out, we're not working out >(우린 맞지 않거든. 우린 맞지 않거든) >This time I mean it, never mind the times, I've seen it >(이번엔 진심이야. 예전에 이 말을 몇 번이나 했는지는 신경 쓰지 마. 난 직접 봤으니까.) > >Well I hope I'm not mistaken by the news I heard from waking >(내가 일어나며 들은 소식들이 내 착각이 아니길 바래) >And it's hard to say I'm shaken, by the choices that I make >(내 선택으로 인해 정신이 없다고 말하긴 어려운거 같아) > >'''And well I find it hard to stay, with the words you say''' >('''너의 말만 가지고는 가만있기 힘들 거 같아''') >'''Oh baby let me in. Oh baby let me in''' >('''오 제발 날 들여보내줘. 제발 들여보내줘''') > >Well I'll choose this life I've taken, never mind the friends I'm making >(내가 살아온 삶을 선택하겠어. 내가 누굴 사귀든 신경 꺼) >And I get a little shaken, because I live my life like this >(지금 좀 정신이 없는 거 같아, 이렇게 살아가고 있으니까) > >'''And well I find it hard to stay, with the words you say''' >('''너의 말만 가지고는 가만있기 힘들 거 같아''') >'''Oh baby let me in. Oh baby let me in''' >('''오 제발 날 들여보내줘. 제발 들여보내줘''') > >And you can cry all you want to. >(울고 싶다면 맘껏 울어) >I don't care how much you'll invest yourself in me >(네가 내게 얼마나 투자하던 신경 쓰지 않아) >We're not working out. We're not working out >(우린 맞지 않는 거 같아. 우린 맞지 않는 거 같아.) >And you can't keep my brother, and you won't fuck my friends >(넌 내 동생을 갖지 못해, 내 친구들과의 [[섹스]]는 꿈도 꾸지 마) >And we're not working out. We're not working out >(우린 맞지 않거든. 우린 맞지 않아.) >This time I mean it, never mind the times I've seen it >(이번엔 진심이야. 예전에 이 말을 몇 번이나 했는지는 신경 쓰지 마. 난 직접 봤으니까.) >Never again, never, never again >(다시는, 다시는 하지 않아.) >And you can cry all you want to. >(울고 싶다면 맘껏 울어) >I don't care how much you'll invest yourself in me >(네가 내게 얼마나 투자하던 신경 쓰지 않아) >ne.. never... never... never again >(다.. 다시는... 다시는... 다시는 하지 않아) >And you can cry all you want to. >(울고 싶다면 맘껏 울어) >I don't care how much you'll invest yourself in me >(네가 내게 얼마나 투자하던 신경 쓰지 않아) >ne.. never... never... oh baby let me.. oh baby... oh baby >(다.. 다시는... 다시는... 오, 제발 날 들여보내줘, 오, 제발... 오, 제발) >Oh baby let me in. Oh baby let me in >(오, 제발 날 들여보내줘. 제발 들여보내줘) >I'm knocking let me in >(내가 문을 두드리고 있잖아) >Oh baby let me in. Oh baby let me in >(오, 제발 날 들여보내줘. 제발 들여보내줘) >I'm knocking let me in >(내가 문을 두드리고 있잖아) >Oh baby let me in. Oh baby let me in >(오, 제발 날 들여보내줘. 제발 들여보내줘) === Vampires Will Never Hurt You === [youtube(Z1FHpCs8tD4)] [youtube(4aaGhhn97wU)] 2011년 itunes festival의 라이브영상. 앞부분이 편곡되었고 원곡보다 약간 느리게 연주되었다. == 여담 == * 앨범의 속지에 보면 제라드는 Thanks to에서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는 Kat에게 널 죽이는 노래만 만들어서 미안하다며, 마지막 노래로 만회했길 바란다고 적고 있다. 이때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는 2집, 3집 때까지도 함께 한 것으로 보이나, 3집 활동 중 혹은 녹음 중으로 추정되는 때에 헤어지게 된다. * 디스크에는 앨범을 불법복제를 하게 될 경우 일어날 상황을 경고하는 문구가 적혀있다. 원문은 다음과 같다. >Unauthorized duplication is a violation of applicable laws and will result in Gerard coming to your house and sucking your blood. >(불법복제를 하면 해당 법을 위반한것이기에, '''그 대가로 [[제라드 웨이|제라드]]가 당신의 집에 들어가 당신의 피를 빨아먹을겁니다.''') * Demolition Lovers의 경우, 총 길이 6분 2초로 MCR이 작곡하고 발매한 모든 곡 중 가장 길이가 긴 곡이다. 인디 시절 이후에 라이브를 한 적이 거의 없어서, 많은 팬들이 괜찮은 상태의 제라드가 부르는 라이브를 들어보고 싶어했던 1집의 숨겨진 명곡이다. 위의 개요에서 언급한 처절함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. * 이 시절의 라이브 영상들은, 전부 제라드가 술을 먹지 않고는 공연을 하지 않았던 시절의 라이브이다. 제라드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상당히 취해있는 상태에서 공연을 한 적이 대부분이라고 한다. 굉장히 소규모 클럽에서 관객을 코앞에 두고 노래부르는 영상들이 꽤 있는데, 메이저 때와는 꽤나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. 보면 거의 내일이 없는 느낌으로 노래하는 제라드를 볼 수 있는데, 실제로도 이 당시는 미래에 대해 암울하게 생각했던 시기였다고 하고, 아마 그런 방식으로 계속 공연을 지속한 것이 이후 목 상태에 많은 악영향을 주었으리라고 예상된다. 이런 방식으로 술에 취한 채 공연하는 행태는 2004년 Summer Sonic을 기점으로 제라드가 술을 끊을 것을 결심하기 까지 지속되었다. [[분류:2002년 음반]][[분류:록 음반]][[분류:미국의 음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