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Huatli, Radiant Champion''' ||<width=223px><|6>[[파일:Huatli, Radiant Champion.jpg|width=230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광휘의 투사, 화틀리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2}{W}{G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전설적 [[플레인즈워커]] — 화틀리 || ||||<height=160px>+1: 당신이 조종하는 각 생물마다 광휘의 투사, 화틀리에 충성 카운터 한 개를 올려놓는다. -1: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. 그 생물은 턴종료까지 +X/+X를 받는다. X는 당신이 조종하는 생물의 개수다. -8: 당신은 "생물이 당신의 조종하에 전장에 들어올 때마다, 당신은 카드를 뽑을 수 있다."를 가진 휘장을 얻는다. || || '''충성도''' || 3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익살란의 숙적들]] || 미식레어 || [목차] == 개요 == [[익살란]]에서도 등장한 플레인즈워커 화틀리가 다시 한번 바뀐모습으로 등장했다. 과거 [[용언술사 사르칸]]과 [[완전한 사르칸]]처럼 한 블록 안에서 동일인물이 두 번이나 플레인즈워커 카드로 등장한 것. == 성능 == 일단 +1은 과거 [[충돌의 관문]]의 지약플레인즈워커--이자 같은 투사--인 [[정의의 투사 기디온]]의 변형판. 정의의 투사 기디온이 적의 생물의 숫자를 참조했다면 이 능력은 정 반대로 아군의 생물 숫자를 참조한다. 일단은 정의의 투사 기디온에 비해서는 훨씬 좋은 능력으로 정의의 투사 기디온의 경우 +1을 썼을때 로열티를 많이 쌓을 수 있을지, 없을지가 내 손이 아닌 상대 덱에 100%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덱 메이킹에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예측조차 안되는 최악의 +능력이었지만, 이 쪽은 내 생물 숫자를 참조하기 때문에 생물이 많은 덱에서 쓰면 되겠구나.. 하는 예측은 되는 능력. 뭐 그렇다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정의의 투사 기디온의 +능력보다 낫다는거지, 정의의 투사 기디온과 더불어 자신의 로열티를 쌓는것 이외에는 '''아무런 효과도 없는 유이한 스킬'''이기 때문에 +능력의 성능은 한없이 구리다. 그래도 투사 기디온에 비해서 로열티를 능동적으로 쌓을 수 있으며 궁극기도 훨씬 좋기 때문에 이 능력으로 '''궁극기를 쓸 수 있을 정도로 로열티를 충분히 모았고''', '''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플레인즈워커를 견제할 수 있는 카드가 없을 때'''는 포션통처럼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도의 능력. -1은 Might of Masses의 집중마법 버전. 동일한 효과의 Might of Massess가 1마나 순간마법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-1로 너프된 버젼을 사용한다는건 좀 아쉽다. -1로 사용하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의 구엘페나 아를린처럼 생물에게 이베이젼을 부여하는 것도 아니고 깡공방만 늘려주는데다가, 특히 생물이 많지 않으면 -로 사용하고도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는 능력이라는것도 큰 단점. 구엘페의 +1이나 아를린의 +1 정도의 효과를 보려면 생물이 3~4마리 이상은 필요하다. 궁극기는 준수하다. 게임을 바로 이기게 만들어주는 능력은 아니나, '''[[드로우]]'''는 어쨌든 많이 하면 할 수록 승기를 가져다준다. 특히 조건이 '''생물'''이기 때문에 토큰들이 들어올 경우 카드 한 장으로 다수 드로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고, 또한 생각보다 쓰기 쉬운 궁극기라는게 가장 큰 장점. 생물이 4마리 이상 깔린 상태에서 +1을 쓰면 나온 다음턴에 바로 궁극기를 사용할 수 있다. 물론 유리한 상황에서만 쓰기 쉽고, 생물이 없는 말린 상황을 가정하면 쓰기힘든 궁극기지만, 어차피 궁극기는 어지간히 유리하지 않으면 못쓰는거니까... 전체적인 능력은 별로 좋지 않다. +1이 로열티를 모으는 것 외에는 무능력이고, 모든 능력이 불리한 상황에서는 아예 도움이 안되는 극단적인 스킬들로만 구성된것도 정말 큰 단점. 유리한 상황에서야 쓸만하지만 그렇다고 유리한 상황에서 게임을 바로 이기게 해주는 카드도 아니다.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능력도 없고, 토큰 덱에서 쓸 수 있을법한 스킬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이 토큰을 뽑아주는 것도 아니라 토큰들이 먼저 깔려있어야만 쓸 수 있다보니 어찌됐건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애매한 카드. == 평가 == LSV는 화틀리를 특정한 덱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, 보드 상황이 좋은 경우에만 위협적이고 반대의 상황에서는 아예 무력한 등, 상기된 단점들로 인해 2.0의 점수로 평가했다. 익살란의 숙적들 발매 후 좀 지난 2.16일 현재 가격의 역시 6불대로 낮은편, 그래도 일단 같이 등장한 앙그라스보다는 1불 높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