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bordercolor=#000000><tablewidth=500><tablealign=left><tablebgcolor=#ffffff,#ffffff><#297fd7> '''{{{#ffffff {{{+1 Hatful of Hollow}}}}}}'''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external/3.bp.blogspot.com/Hatful+Of+Hollow.jpg|width=100%]]}}} || ||<colbgcolor=#297fd7><colcolor=#ffffff><width=25%> '''발매일''' ||[[1984년]] [[11월 12일]] || || '''녹음일''' ||[[1983년]] - [[1984년]] || || '''장르''' ||[[쟁글 팝]], 인디 록 || || '''재생 시간''' ||56:11 || || '''곡 수''' ||16곡 || || '''프로듀서''' ||존 포터[br]더 스미스[br]로저 퍼시[br]데일 그리핀 || ||<table bordercolor=#b18904><bgcolor=#ffffff><tablealign=center> [[NME 선정 500대 명반|[[파일:NME500.jpg|width=70]]]] ||<bgcolor=#ffffff> [[NME 선정 500대 명반|{{{#000000 '''NME 선정 500대 명반'''}}}]][br]{{{+5 '''100위'''}}} || [목차][clearfix] == 개요 == 1984년 발매된 [[더 스미스|스미스]]의 [[컴필레이션 앨범]]. 컴필레이션 앨범이지만 [[더 스미스|스미스]]의 초기 대표곡들을 수록하고 있어 [[더 스미스|스미스]]의 가장 중요한 앨범 중 하나로 꼽힌다. [[피치포크|피치포크 미디어]]에서는 [[The Queen Is Dead]]와 함께 평점 만점을 준 앨범. == 트랙 리스트 == * 1. "William, It Was Really Nothing" * 청량한 조니 마의 기타연주가 돋보이는 곡. * 영국의 팝밴드인 더 어쏘시에이츠의 멤버 빌리 맥켄지에게 쓴 곡이라는 설이 유력하다. 어쏘시에이츠는 답가로 'Stephen[* [[모리세이]]의 퍼스트네임은 Steven], You Are Really Something'이라는 곡도 만들었다. * 2. "What Difference Does It Make?" (John Peel session 5/18/83) * 3. "These Things Take Time" (David Jensen session, 6/26/83 *) * 4. "This Charming Man" (John Peel session, 9/14/83 *) * 5. "How Soon Is Now?" >나는 아들이고 후계자이지 / 죄스러울 만큼 저속한 수줍음의 >I am the son and the heir / of a shyness that is criminally vulgar. * 모든 스미스 노래를 통틀어 최고의 곡이라고 자주 언급되는 곡이지만 당시 [[어른의 사정]]으로 정규앨범에 수록되지 못하고 컴필레이션음반에 수록되었다. * 조니 마가 이 곡을 구상할 때, 펍에서 이 곡이 나올 때 사람들이 어떤 곡인지 바로 알 수 있기를 원했다. 모리세이가 처음으로 위의 첫 두 소절[* VH1이 대중들을 상대로 설문한 '역사상 최고의 가사''에서 2위를 차지했다.]을 붙여 노래할 때 그 의도를 눈치챘다고 회고했다. * [[t.A.T.u]]의 커버버전이 있는데 [[조니 마]]는 이것에 대해 'just silly'(바보같다)라고 짧게 언급했다. * 조니 마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이 곡을 레코딩한 후라고 밝힐 정도로 녹음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. 처음부터 들어오는 스트러밍은 카포를 끼운[* 조니 마는 스미스 초기에 한 키 높여 연주할 때, 좀 더 맑은 고음을 내기 위해 카포를 쓰기보단 기타를 한 음 높여 조율하는 방식을 선호했다. ~~그리고 수많은 워너비들이 이를 따라하다 줄을 끊어먹는다.~~ ] [[레스폴]]로 연주한 트랙을 팬더 트윈 리버브 앰프에 4대에 각각 딜레이를 두는 식으로 직접 조작[* 프로듀서 존 포터까지 나서 이를 도왔다.]해서 스테레오 트레몰로를 효과를 낸 것이다. 약 6분 동안 실수 없이 싱크가 맞아야 했고, 한 번 실수하면 처음부터 다시 녹음해야 했기에 꽤나 고된 과정이었다. 공연에선 이를 재현하기 힘들었기에 스미스 시절 라이브가 드물다. ~~몇 번 있긴 한데 스튜디오 판과 비교하면 매우 허전하다.~~ ~~해체 후에는 [[모리세이]]와 [[조니 마|마]] 둘 다 가장 자주 연주하는 스미스 곡~~ * 6. "Handsome Devil" (John Peel session, 5/18/83) * 이 앨범에만 수록된 있는 초기 대표곡으로 영국의 전설적인 DJ 존 필 세션에서 녹음한 것이다. * 학생을 추행하는 교사를 다룬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. Reel Around the Fountain과 함께 소아성애를 소재로 한 곡이라는 논란이 있었다. * 7. "Hand in Glove" (Single A-side mix) * 8. "Still Ill" (John Peel session, 9/14/83 *) * 9. "Heaven Knows I'm Miserable Now" >귀중한 인생을 내가 죽든 말든 신경 안 쓰는 인간들에게 바쳐야 할까? 아무도 이 비참함을 모를 텐데. >In my life / Why do I give valuable time / To people who don't care if I live or die? And heaven knows I'm miserable now ) * 후렴부 가사가 유명하다. [[모리세이]]의 --평생 우려먹는-- 예술적 원천인 비참함(Miserablism)을 나타내는 대표격인 곡.[* 참고로 저 가사 속 화자는 [[히키코모리|집안에 틀어박혀 행복에 취하는 꼴]]을 보다 못한 '그녀'(아마 엄마로 추정)가 "너 집에 너무 오래 있는 거 아니니?" 한마디를 하자 일자리를 구하고 나서 저런 말을 뱉는 것이다.(...)] * 10. "This Night Has Opened My Eyes" (John Peel session, 9/14/83) * 11. "You've Got Everything Now" (David Jensen session, 6/26/83 *) * 12. "Accept Yourself" (David Jensen session, 8/25/83 *) * 13. "Girl Afraid" * 14. "Back to the Old House" (John Peel session, 9/14/83 *) * 15. "Reel Around the Fountain" (John Peel session, 5/18/83) * 16. "Please, Please, Please, Let Me Get What I Want" * 스미스의 노래들 중에는 영화 사운드 트랙으로 가장 사랑 받은 것으로 영화 [[핑크빛 연인]], [[디스 이즈 잉글랜드]], [[500일의 썸머]] 등에 삽입되었다. * [[뮤즈(밴드)|뮤즈]]의 커버 버전이 있다. * [[더 위켄드]]가 자신의 곡 'Enemy'에서 [[샘플링]]했다. [[분류:영국의 음반]][[분류:1984년 음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