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바이러스]][[분류:질병]][[분류:돼지]][[분류:전염병]][[분류:인플루엔자]] [목차] == 개요 == 2020년 중국에서 발견된 신종 [[돼지 인플루엔자]] [[바이러스]]. == 상세 == 2020년 6월 29일 전세계가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]]에 시달리고 있는 와중에 중국에서 [[범유행전염병|팬데믹]] 가능성이 있는 신종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새로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최근 돼지 사육장 근무자 대상의 항체검사에서는 전체 노동자의 10.4%가 이미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것으로 나타났다. 7월 1일에 사람에게 감염이 가능하다는 것이 알려져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올랐다.[[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630091755453|#1]] [[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630095601252|#2]] [[https://news.v.daum.net/v/20200630124249139|#3]] 명칭은 G4 EA H1N1. G4는 돼지독감 인플루엔자, EA는 유라시안 조류독감, H1N1의 바이러스 종류란 뜻으로 이 세개가 결합된 형태의 바이러스란 뜻이다. 현재 유행하고 있는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]]로 인해 전세계가 비상인데 중국에서 또 다른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--제발그만해-- 사태가 심각해질 수도 있다는 반응이 많으며 잘못하면 합쳐지는 게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두 바이러스는 애초에 다른 계통의 바이러스라 합쳐질 일은 없다. 다만 G4 EA H1N1 바이러스가 대유행하는 막장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는 건 우려할 점.[* 이미 많은 국가가 의료붕괴에 빠졌다가 겨우 수습이 되어가거나 수습 중인데 이 바이러스까지 유행하면 국가가 위험해진다.] 불행 중 다행이라면 본격 유행 전에 발견되었다는 것이고, [[시진핑]]은 이걸 막지 못하면 중국인들의 엄청난 저항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[* 사람 목숨은 차치하더라도 돼지고기는 중국인들의 이른바 '국민 식품'일 정도로 그 위치가 막강하다. 만에 하나 이것이 퍼져 중국내의 돼지고기 공급이 붕괴라도 되는날에는 그야말로 정권 그 자체의 안정도 감당못한다.]. 시진핑이 코로나로 하도 신나게 까인 만큼 조기에 해결할 가능성도 있지만 [[역사는 반복된다|시진핑의 그간 행보를 보면 이를 또다시 은폐하고 이웃나라에 책임을 전가하는 추태를 보일 가능성도 충분하다.]]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“돼지에 감염된 다양한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은 쉽게 유전자를 변형시켜 재조합할 수 있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.”고 말했다. 그런 만큼 ‘신종플루’처럼 새로운 모습으로 변형돼 사람들에게 대거 전파될 가능이 있다고 보았다.[[https://post.naver.com/viewer/postView.nhn?volumeNo=28670330&memberNo=30120665&vType=VERTICAL|#]] == 관련 문서 == * [[인플루엔자 A/H1N1|A/H1N1]] * [[조류 인플루엔자]] * [[돼지 인플루엔자]] * [[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]]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