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소련 함선)] 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핀란드 함선)] ||<table bgcolor=white><table bordercolor=#3399ff> [[파일:external/www.modelarstwookretowe.pl/G-5.jpg|width=850]]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40px-Lancha_G-5.svg.png]] || || {{{#d81e05,#fa4027 '''Торпедные катера типа «Г-5»'''}}} || [목차] == 제원 == ||<:>전장||<(>19.1m|| ||<:>전폭||<(>3.5m|| ||<:>만재배수량||<(>16'''.'''26톤|| ||<:>속력||<(>53노트|| ||<:>어뢰||<(>21인치 어뢰 발사관 2문 (총 2문)|| ||<:>부무장||<(>12.7mm 기관총 1~2정|| == 개요 == G-5급 [[어뢰정]]은 1차대전 이후 [[소련]]에서 만든 어뢰정이다. 300척 정도가 제작되었고, 약 73대가 전쟁 때 손실되었다. [[스페인 내전]]에도 참가한 이력이 있고, [[한국 전쟁]]에도 북한 소속으로 참가했다. --언제나 물자가 [[BT-42|부족했던]]-- 핀란드도 몇 척을 나포해서 사용했다. == 설계 == 설계자가 조금 특이한데, [[Pe-8]] 등을 설계한 [[투폴레프]] 사의 안드레이 투폴레프가 설계에 참가했다. 때문에 공기 저항을 줄여 더욱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했고, 선체는 항공기의 주재료로 사용되는 [[두랄루민]]으로 만들어졌으며 엔진마저도 항공기용 엔진을 달았다. --날개만 달면 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-- 무장을 해제하고 치러진 시험 항해에서는 63.5노트(시속 117.6 km)라는 정신나간 스피드로 물 위를 날다시피 질주했다. == 단점 == 선체 안정성이 상당히 떨어져서 고속으로 급선회를 할 경우 전복될 위험성이 있었다. 두랄루민 선체는 가볍긴 했지만 부식성이 강해 자주 염분을 세척해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. 거주성 역시 대단히 열악해서 승조원이 몸을 세울 수도 없을 정도였다. 어뢰는 후방에서 밀어서 떨군 뒤 어뢰정이 어느정도 멀어지면 와이어를 끊고 항주하게 되어 있었는데, 숙달되지 않으면 표적을 맞추기 힘들었다. 이 타국의 어뢰정과 판이하게 다른 어뢰발사 체계는 [[워썬더]]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. == 운용 == 바르바로사 작전 개시 당일, 소련은 발트 해, 흑해, 태평양, 카스피 해에 약 300대 정도의 G-5급을 보유하고 있었다.--아니 [[카스피 해|호수]]에 누가 배를 가지고 들어온다고-- 전쟁 중, G-5급에 많은 무장을 추가해 달아보며[* 박격포, 대전차포, 심지어는 카츄샤까지도 올려놨다고...] 독일군의 공세에 맞섰지만, 이 어뢰정들은 많은 전과를 올리지 못했다. 약 70대가 격침되었고, 30대 정도는 손상이 너무 커 폐기처분했다. [[겨울전쟁|소련의]] [[계속전쟁|공세에]] 맞선 핀란드는 많은 G-5급을 나포해 사용했고, 전후 나포한 선박들을 소련에 모두 돌려주었다. == 수출 == [[스페인 내전]] 도중 4대가 스페인 공화국군에 수출되었고, 1945년 [[북한]] 해군에도 공여되었다. 6.25 개전 초반 [[주문진항 해전]]에서 유엔군 순양함과 호위함을 상대하다가 ~~[[볼티모어급 중순양함|발찌모르]]를 격침~~박살난 적이 있다. == 매체에서의 등장 == [[워 썬더]]에서 G-5와 프리미엄으로 G-5에 카츄사를 단 버젼이 등장한다. --곧 발찌모르가 추가되니 같이 발찌모르를 격침시켜 보자-- [[분류:고속정]][[분류:해상 병기/세계 대전]][[분류:소련군/장비]][[분류:1934년 출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