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54177_P61_034608.jpg|WIDTH=300]] --[[스케이븐]]-- ~~'''쥐''' 포스~~ [youtube(VAMUfDvAQeo)] [[월트 디즈니]]에서 제작한 [[기니피그]]들을 주연으로 한 2009년 영화. 미국 [[FBI]] 산하의 비밀 특수 조직인 G-포스의 대원들은 팀 해체의 위기를 앞두고 세계적인 가전제품 업체의 회장 세이버의 집에 침투한다. 그곳에서 그들은 세이버사의 제품에 가전제품을 살인 병기로 전환하는 칩이 달려 있으며, 곧 원격으로 발동되어 사람들은 학살하려는 계획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경악한다. 이에 팀의 리더인 다윈 요원([[샘 록웰]])의 지휘 하에 블래스터(트레이시 모건), 후아레즈([[페넬로페 크루즈]])와 정탐병인 파리 무치([[디 브래들리 베이커]]), 암호해독 전문가인 두더지 스페클스([[니콜라스 케이지]])등 위기에 닥친 지구의 운명을 등에 업은 G-포스 대원들이 목숨을 건 대 작전에 돌입한다. 하지만 정작 세이버의 저택에서 가져온 자료는 엉뚱한 것이었고, G-포스는 진짜로 해체. 블래스터 일행은 도살처분하려는 FBI의 눈을 피해 애완동물 가게로 도망쳐서 나중에 각자 탈출해 다시 합류하기로 한다.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바깥으로 탈출하려던 스페클스가 쓰레기차에 들어가 분쇄기에 갈려 비참하게 죽는다. 어쨌든 우여곡절끝에 세이버의 음모를 알게 된 G-포스는 세이버의 집에 다시 침투하는데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세이버는 흑막이 아니었다.''' 세이버는 그저 나쁜 의도 없이 좋은 의도로 일을 진행했다가 진짜 흑막인 '안추'에게 이용당한거였고, 진짜 흑막은 다름아닌 분쇄기에 갈려 죽은 줄 알았던 '''두더지 스페클스'''.[* 스페클스의 말에 의하면 안추(暗处)는 중국어로 '''배신자'''라는 뜻이라고 한다.] 그는 어렸을 때 인간들에 의해 부모님이 도살당했으며, 그 때 부모님이 인간에게 복수를 하라고 신신당부했기에 이 일을 저질렀다고 말하고는 모든 인간을 박살내기 위해 거대 로봇을 움직인다. 하지만 다윈의 설득 끝에 스페클스는 마음을 고쳐먹고 로봇을 멈추려 하지만 자신조차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비리자 이에 G-포스가 힘을 합쳐 로봇을 멈추면서 세계를 구하는데 성공한다. 에필로그에서 세이버사는 악성 칩을 제거하는 리콜을 실시하게 되고, 스페클스는 리콜 공장에서 칩을 하나하나 제거하는 일을 하며 회개한다. 그리고 G-포스를 체포하려 했던 FBI 요원은 남극 기지로 좌천된다. [[파일:gforcegame.jpg|width=300]] [youtube(LhmKQUOii80)] 공식 게임도 나왔다. 발매 플랫폼은 PC, [[PS2]], [[PS3]], [[Xbox 360]], [[Wii]], [[PSP]], [[NDS]]. PC를 비롯한 거치 콘솔 버전은 Eurocom, PSP와 NDS 버전은 Keen Games에서 제작하였다. PC판은 원래 패키지로만 발매되었으나 [[디즈니]]의 스팀 입점 이후로는 [[Steam|스팀]]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. [[https://store.steampowered.com/app/319170/Disney_GForce/|스토어 링크]] 세이버사의 계획을 알게 되고 저지하려는 전반적인 스토리는 그대로지만 세세한 부분들에서 다르다. 스페클스는 애완동물 가게에서 탈출에 성공하고, 영화에는 나오지 않았던 생산 공장 등 새로운 장소들이 등장한다. 또한 마지막 장면에서 스페클스가 마음을 바꾸지 않으며, 결국 무치에 의해 기계가 비활성화되고 잔해 속에서 스페클스의 손이 튀어 나오면서 생존을 암시하는 것으로 끝난다. [[분류:2009년 영화]][[분류:월트 디즈니 픽처스]][[분류:미국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