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건담 X 등장 기체)] ||<table width=80%><table align=left><table bordercolor=#000000><table bgcolor=#FFFFFF> [[파일:G팔콘.jpg|width=50%]] || ||<-2><bgcolor=#000000> '''{{{#white GS-9900 G-Falcon}}}''' || ||<table bgcolor=white><table width=80%><table align=left> 형식번호 || GS-9900 || || 명칭 || G팔콘 [br] Gファルコン || || 소속 || 사테리콘 || || 전고 || 18.8m || || 중량 || 6.1t || || 무장 || 발칸 건 X 2 [br] 호밍 미사일 런처 X 2 [br] 빔 캐논 X 2 || || 조종자 || [[파라 시스]] || [[기동신세기 건담 X]]에 등장하는 메카. 건담 타입에 장착이 가능한 것으로, 건담 레오파드에겐 비행 능력을, 건담 에어마스터에는 비행 형태에 장착돼서 더 빠른 속도를, 건담 X또는 건담 DX에게는 새틀라이트 캐논 운영에 보너스를 준다. 딱 봐도 알겠지만 [[기동전사 건담]]의 [[G파이터]]로 대표되는 지원용 전투기형 모빌아머. G파이터 이후 이 컨셉의 모빌아머는 [[건담 Mk-2]]와 합체하는 [[슈퍼 건담]] 이후 명맥이 끊겼다가 간만에 등장한 본체와 합체하는 지원기다. 이후 이 컨셉은 건담 본체와 합체하지는 않지만 스트라이커 팩을 공유하는 [[스카이 그래스퍼]], 더블오와 합체하는 [[오라이저]]로 이어진다. 설정상 여타 건담 타입 전부와 합체 가능하지만 작품 내에서는 DX 이외에는 합체하지 않아서 사실상 DX전용 취급. MS를 캐리어처럼 수납하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크기가 꽤 큰데,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이나 합체시 적당한 [[브라이싱크론]]이 이루어져서 등짝에 매달면 적당히 보기좋은 크기로 어느샌가 줄어든다. 실제로 모형으로 재현해 놓으면 백팩 주제에 본체보다 더 큰데, 미티어나 덴드로비움처럼 기체가 쏙 들어가는 사이즈도 아닌 그야말로 이도저도 아니어서 합체라기보단 적당히 연결해 놓았다(...)는 느낌이 들 정도라 씁쓸해지지만. 게임에서는 G팔콘을 장착시 이동력 상승과 장착 상태에서 사용가능한 각종 사격 무장이 추가로 사용 가능해진다. 트윈 사테라이트 캐논 이외에는 발칸, 빔 소드, 빔 라이플 정도로 좀 무장이 부실한 편인 DX의 옵션을 늘려주는 기체. 상술한 대로 설정상 모든 건담 타입과 호환되지만 DX이외의 건담과의 조인트가 재현되는 게임은 손에 꼽을 정도다. 모형화는 작품의 처절한 인기답게 적은 편. [[스냅타이트]] 킷으로는 방영당시1/144 LM 모델,1/100 HG로 나온게 전부다. [[건담 DX]]의 MG가 나올 당시 G팔콘도 신금형으로 MG를 내 주지 않으려나 기대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[[건담 X 디바이더]]조차 MG가 안 나오는 마당에 어림도 없는 소리. 애초에 새로 만들어줄 생각이 없어서 DX를 만들 때부터 위의 HG와 합체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놓았다. 조기종영작의 슬픔. 완성형으로는 로봇혼으로 DX와 함께 발매되었다. 다만 한정이라는 점이 걸림돌. [[분류:기동신세기 건담 X/등장 메카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