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필드 마법]] [[유희왕/OCG]]의 마법 카드. [[파일:G・ボールパーク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[ruby(G, ruby=자이언트)] 볼파크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G, ruby=ジャイアント)]・ボールパーク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Giant Ballpark'''|| ||<-2> 필드 마법 || ||<-2>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.[br]①: 데미지 계산시에 발동할 수 있다. 그 전투로 발생하는 서로의 전투 데미지를 0 으로 하고, 자신의 덱에서 레벨 4 이하의 곤충족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보낸다. 이 효과로 일반 몬스터가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, 추가로 그 같은 이름의 몬스터를 자신의 패 / 덱 / 묘지에서 임의의 수만큼 골라 특수 소환할 수 있다.[br]②: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상대 효과로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. 자신 묘지에서 곤충족 일반 몬스터 1장을 골라 특수 소환한다.|| 대놓고 [[고키폴]]과 같이 쓰라고 만들어진 필드 마법. 그 외에도 곤충족 일반 몬스터를 주로 채용한다면 충분히 좋은 효과이다. ①의 효과는 비록 배틀 페이즈 중이라는 제한이 있는 대신 쓸 수만 있다면 [[고키폴]]의 효과를 쉽게 발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, 고키폴 대신 일반 곤충족 몬스터를 묘지로 보냈다면 그 묘지로 보낸 몬스터를 포함해 동일한 카드명의 몬스터를 한꺼번에 3장 전개할 수 있다! 가히 레벨 4 이하 일반 곤충족 몬스터 한정 [[지옥의 폭주소환]]의 상위 호환. [[링크 소환]]이나 [[엑시즈 소환]]이야 두말할 것도 없고, 만일 튜너가 필드 위에 있었다면 [[싱크로 소환]]으로도 이을 수 있다. ②의 효과는 상대의 묘지로 보내는 효과에 대응해 묘지에서 일반 곤충족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하는 것인데, 상대에게 의존하는 단점이 있는 대신 레벨 제한이 없고 파괴 효과가 판을 치는 듀얼 환경 덕에 [[철강 장갑충]]이 묘지에서 바로 튀어나올 수 있어 역시 좋은 효과이다. [[블레이즈윙 버터플라이 윌프스]]와 같은 곤충족 [[듀얼(유희왕)|듀얼]] 몬스터는 ①번 효과로 묘지로 보낼 경우, 덱에서는 효과 몬스터로 취급된 채로 묘지로 보내지기 때문에 지옥의 폭주소환 효과를 쓸 수 없다. 물론 ②번 효과로 부활시키는 건 문제 없다. 일러스트에서는 [[인섹터 하가]]가 사용했던 곤충족 몬스터들이 [[야구]]를 하고 있는데, 여기에서 [[바퀴볼]]은 꼼짝없이 야구공 취급이다. 투수는 [[헤라클레스 비틀|투구 벌레 α]]고, 3루에는 [[곤충 인간(유희왕)|곤충 인간]]이 보인다. 또한 거미 인간도 2루에서 준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