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 Just Shapes & Beats/수록곡]] [include(틀: Just Shapes & Beats/수록곡)] [목차] === 개요 === ||<-3><: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0000><table bgcolor=#ffffff><bgcolor=#eee> {{{+1 '''구출 횟수'''}}}[br],,도전 모드에서 친구를 구한 횟수,, || || {{{-2 50회}}}[br]'''[[First Crush]]'''[br]{{{-2 Sabrepulse}}} ||<:> {{{-2 250회}}}[br]'''[[Yokuman Stage]]'''[br]{{{-2 Kevin Phetsomphou}}} ||<:> {{{-2 350회}}}[br]'''[[Granite]]'''[br]{{{-2 Shirobon}}} || [[Just Shapes & Beats]]의 수록곡이자 스테이지. 제목의 뜻은 '첫사랑'. 스테이지의 탄막처럼 둥글고 통통 튀는 느낌의 곡.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부드럽게 전개된다. 여담으로 이 곡은 비슷한 형식의 탄막 게임인 [[Project Arrhythmia]]의 비공식 스토리 모드에도 사용되었다. === 소개 === ||||[youtube(AvBJ0BmMNiU)]|| |||| ▲ 게임플레이 || ||||[youtube(_or8Ox5nzc4)]|| |||| ▲ 원곡 Sabrepulse - First Crush || || '''잠금 해제 조건''' || 도전 모드에서 친구 50명 구하기 || 도전 모드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50명 구하면 해금되는 곡. 꿈틀거리는 탄막들이 많이 나오는 스테이지다. --멀미나 울렁증이 심한 사람들에게는 최악-- === 구간별 공략 === 구간 번호는 체크포인트를 따르며, 분홍색 표기는 하드코어 모드 전용 특징. * '''1구간''' 처음에는 반딧불이를 연상시키는 원형 탄막들이 상하 세 군데에서 5방향으로 날린다. 구석에서 있어주면 쉽게 피할 수 있다. {{{#b0b,#f9f 속도가 좀더 빨라지지만 경로는 완전히 일치한다.}}} 그 후 수직 레이저가 3개 발사된 뒤 아까 그 탄막들이 꿈들거리는 움직임으로 발사되면서 폭탄탄막들이 터지기 시작한다. 이 패탄도 구석에서 있으면 되지만 아까보다는 좀 더 어렵다. {{{#b0b,#f9f 하드에서는 폭발이 좀더 빠르게 퍼진다.}}} * '''2구간''' 그 후 음악이 조용해지더니 가운데에서 탄막들이 꽃 모양을 {{{#b0b,#f9f (더 크게)}}} 만들더니 8개의 {{{#b0b,#f9f (더 굵은)}}} 탄막을 뻗어 캐릭터를 가둔다. 그 후 위쪽부터 시작해 시계방향으로 탄막을 한 바퀴{{{#b0b,#f9f (두 바퀴)}}} 날리는데 대쉬로 탄막 벽을 통과하면서 따라 움직이면 된다. {{{#b0b,#f9f 하드 모드에서는 두 바퀴 날리는 탄막이 더 빠른 속도로 날아간다.}}} 그 다음엔 아래쪽에서 꿈틀거리는 경로가 표시되면서{{{#b0b,#f9f (경로 표시 없이)}}} 그 자리로 탄막이 발사되니 표시 사이에 있어주자. 그 다음에 나오는 탄막은 간격이 넓어졌지만 경로 표시가 없으므로 피하는데 주의. {{{#b0b,#f9f 하드코어에서는 더 굵고 빨라진다. 경로는 모두 노멀과 일치.}}} 그다음엔 왼쪽 /오른쪽 하단에서 번갈아가면서 탄막이 발사되는데 사이로 잘 피해주자. 참고로 왼쪽에서 나오는 탄막들은 아래에 붙어있으면 맞지 않으니 참조. * '''3구간''' 드롭 구간에 돌입하면서 폭탄탄막들과 함께 처음에 나왔던 탄막들이 더욱 두꺼워진 상태로 나온다. 역시 구석쪽에서 침착하게 피해주자. 마지막에는 가운데에 폭탄 같은 게 터지면서 탄막들이 세 방향으로 5개씩 발사되며 좀 탄막들이 퍼져나가기 시작한다. 이 패턴 역시 당황하지 말고 구석에서 탄막들을 잘 보며 피하면 된다. {{{#b0b,#f9f 하드코어 모드는 폭발 확산 속도와 위아래서 나오는 원형 탄막의 속도 말고는 차이가 전혀 없다. 가운데서 퍼지는 건 노멀이랑 같은 속도.}}} 사실 어렵게 써놓았지만 그렇게 까지 어렵지않게 구석에서 붙어서 적절히 움직이며 대시를 써주면 하드코어모드까지 간단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. 움직이는 원형탄막들이 판정이 생각보다 많이 후하기 때문에 맞는것 같아도 구석에서 가만히 있으면 정면으로 날아오지 않는 한 맞지 않는다. === 여담 === 2차 창작에서의 모습은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[[얀데레]] 계열과 첫사랑의 설렘 관련 컨셉이 많고, 드물게 흰 비둘기처럼 동물로 묘사되기도 한다. 그 외 사랑의 마법사, 부끄럼 많은 도형 등 해석이 매우 다양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