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Finest Hour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26760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-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2}{G}{W}{U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부여마법 || ||||<height=190px>고귀 ''(당신이 조종하는 생물이 혼자서 공격할 때, 그 생물은 턴의 끝까지 +1/+1을 얻는다)''[br][br]당신이 조종하는 생물이 혼자서 공격할 때마다, 만약 그것이 현재 턴의 첫 번째 전투단계라면, 그 생물을 언탭한다. 그 단계가 끝나고, 추가로 전투 단계가 주어진다.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Alara Reborn || 레어 || 당시 T2중 반트덱에서 사용하던 카드 중 하나. 반트는 어차피 [[Noble Hierarch]]등 고귀를 달고 있는 생물들이 많고 결정적으로 [[Rafiq of the Many]] 때문에 혼자 달리는 경우가 많은데, 이 카드가 있으면 혼자 달릴 때의 위력이 더더욱 늘어난다. Rafiq of the Many가 안 나와 있어도 강력하지만, Rafiq of the Many까지 나오게 되면 더더욱 무서운 카드. 여담이지만, 아트가 정말 카드와 잘 맞는다. 수많은 적진들 중 단신으로 빛을 뿜으며 나가는 라피크의 모습은 고귀의 컨셉과도 잘 맞고, "최고의 순간"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멋지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Shards of Alara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