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beatmania IIDX 25 CANNON BALLERS의 수록곡]] [[파일:201807_iidx_06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BEMANI|BEMANI 시리즈]]의 수록곡. 작곡가는 BMS 방면에서 주로 활동해 왔던 아티스트인 [[Feryquitous]]. 해당 작곡가의 BEMANI 시리즈 첫 참여작이다.[* 단 동일인물로 추정되는 [[AcuticNotes]] 명의로까지 넓히면 [[사운드 볼텍스]] 시리즈에 [[LittleGameStar]]가 존재한다.] '퍼비덱스'라고 발음하며 작곡가 본인 언급으론 '도달'이란 뜻이라고 한다. 곡의 분위기가 [[AcuticNotes/An|An]]의 데뷔작이자 BOF 2011년에 출품했던 BMS TearVid와 매우 흡사하다. [[격주! 캐논 레이서]]의 Phase 4 해금곡으로 등장하였다. Phase 4 곡 중에서는 [[Initiation]]과 같이 단 둘 뿐인 전용 [[BGA]] 할당곡. BGA는 [[Aegis]], [[Cosmic Cat]] 등을 제작한 かーる가 맡은 것으로 보이며, BGA에 나오는 [[은발]] 머리의 소녀가 인상적이다. Feryquitous의 4집 앨범인 白戒에 풀 버전이 수록되었다. == [[beatmania IIDX]] == [include(틀:격주! 캐논 레이서)] || 장르명 ||<-3> ARTCORE[BR][[아트코어]] || [[BPM]] ||<-2> 191 || || 전광판 표기 ||<-6><#454545> '''{{{#FF5A00 FERVIDEX}}}''' || ||<-7> [[beatmania IIDX]] [[beatmania IIDX/난이도 체계|난이도 체계]] || || ||<-2> {{{#blue 노멀}}} ||<-2> {{{#orange 하이퍼}}} ||<-2> {{{#red 어나더}}} || || 싱글 플레이 || {{{#blue 5}}} || {{{#blue 432}}} || {{{#orange 9}}} || {{{#orange 915}}} || {{{#red 11}}} || {{{#red 1361}}} || || [[더블 플레이]] || {{{#blue 5}}} || {{{#blue 427}}} || {{{#orange 9}}} || {{{#orange 912}}} || {{{#red 11}}} || {{{#red 1397}}} || * [[beatmania IIDX/수록곡|곡 목록으로 돌아가기]] * [[아케이드]] 수록 : 25 CANNON BALLERS ~ [youtube(QTjLHCfkvag)] SPA 판정 뽑기에 최적화된 무난한 11레벨의 채보이나 최후반에 1번 축연타와 13트릴+@ [[후살]]이 있어서 이지/노멀 게이지보다는 하드 게이지가 약간 더 수월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. [youtube(K37g7cWsQFA)] Double Another 영상 비공식 난이도의 경우 2018-09 기준으로 무난하게 11.0으로 인정받는것으로 여겨진다. [youtube(8rc0vl-SMdU)] Double Hyper 영상 === 아티스트 코멘트 === ||Sound / Feryquitous 처음 뵙겠습니다. Feryquitous라고 합니다. 이번이 IIDX 첫 참가이기에 제 원점을 담은 곡을 쓰게 되었습니다. 떠올려보면 모든 것의 시작은 IIDX였습니다. 처음으로 기체에 홀렸던 순간, 처음으로 건반을 만지던 순간, 처음으로, IIDX의 음악을 느꼈던 순간. 이 모든 것이 지금의 저를 움직이는, 정말로 「충동」이라는 단어가 정말로 어울리는 감정입니다. 지금, 제가 이렇게 음악을 계속하는 것도 모든 것은 그 시발점 때문입니다. 느슨하면서도 확실한 충동을 간직한 시발점부터 서서히 속도를 올리며 계속 달려나갈 때, 골이라고 생각했던 위치도, 끝없이 이어지는 길의 통과점으로 바뀌는 것. 그런 마음을 전부, 이 소리에 담았습니다. 그러 말로도 부족해. 계속해서, 다행이야. 이건, 제 나름대로의 시작의 표현입니다. 부디, 잘 부탁드립니다. Movie / BEMANI Designers Feryquitous씨의 정열이 전해졌기에, 조용하지만 뜨거우면서 반짝이는, 그런 곡으로 느껴졌습니다. 그것도 머리로 이해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몰아치는 듯한 곡. 정말로 좋아하는 곡입니다.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