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Fatestitcher''' ||<width=223px><|6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25754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-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3}{U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생물 — 좀비 마법사 || ||||<height=160px>{T}: 지속물을 목표로 정한다. 당신은 그 지속물을 탭하거나 언탭할 수 있다. 발굴 {U} ({U}: 이 카드를 당신의 무덤에서 전장으로 되돌린다. 이 카드는 신속을 얻는다. 이 카드를 다음 종료단 시작 또는 전장을 떠날 때 추방한다. 당신은 집중마법을 발동할 수 있는 시기에만 발굴을 활성화할 수 있다.)|| || '''공격력/방어력''' || 1/2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Shards of Alara || 언커먼 || 원래는 리밋에나 쓰이며 스탠다드에서는 가뭄에 콩나듯 콤보덱에 쓰였으나 [[알라라의 파편]]이 스탠다드에서 잘린 이후 존재감이 없어져 카킹에서 0.25불에 팔리면서 재고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카드. 그러다가 6년 뒤 [[타르커의 칸]]이 나오고 [[제스카이의 지배력]] 콤보덱이 전포맷에서 뜨면서 상황은 급변한다. 제스카이의 지배력이 U,W,R을 쓰는 만큼 당시 이 덱에서는 4색을 사용하면서까지 마나를 뽑는 용도로 [[낙원의 새]]를 사용했으나 한 장만 가지고는 솔직히 부족했고 그러다가 떠오른 것이 바로 이 카드. 이 카드의 탭하는 능력으로 대지를 언탭하면 사실상 이 카드는 탭해서 마나를 뽑는 생물로 사용이 가능했고 제스카이의 지배력이 깔려있다면 얘를 무덤으로 바로 집어넣을 수 있었기에 U로 바로 튀어나와서 언탭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. 거기다가 지배력 콤보를 돌리는 와중에 얘가 다시 뽑히면 다시 버려서 무덤에 넣고 다시 나오게 하면 되고 상대방 생물과 대지까지 탭시키는 것이 가능하기에 [[반격장]] 같은 발악도 애초에 막아버릴 수 있다. 이런 용도가 생김에 따라 국내 매장에서는 사람들이 먼지쌓인 커먼박스를 뒤지며 이 카드를 털어갔고(…) 카킹에서는 품절. 스타시티에서는 즉 1700%가 올라 4불이 되는 기현상을 보였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Shards of Alara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