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~~[[하프 라이프#s-11.3|자네는 선 끝을 맡게]]~~ [[드래곤 에이지 2]] 발매 후 [[바이오웨어]] 포럼 관리자인 Stanley Woo가 코멘트의 마지막마다 붙이면서 [[4chan]]의 /v/에서 [[유행어]]가 되어 퍼지기 시작한 말. 70년대 SF 영화인 [[트론]]에 등장하는 표현으로 당시 잠깐 유행했던 것인데 최근 스탠리 우가 안좋은 방향으로 다시 유행을 시켜 재조명되었다. 뜻만 보자면 "마지막/끝"이라는 관용구이고, 스탠리 우의 경우에는 직역했을 경우 "이상입니다" 라는 뜻인지라 왜 이상한 표현인가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데, 사실 end of the line이란 말의 속뜻은 "대화가 끝났으니 너의 말을 듣지 않겠다"라는 말이나 다름없다. 스탠리의 시니컬한 말투와 지지자들을 등에 업은 [[허세]], [[완전체|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듯한]] 태도와 함께 보자면 결국 "더이상 할 말이 없다"="너와 더 이상 대화 할 필요가 없다"='''"꺼져"'''라는 공식이 성립된다. 사실상 욕만 안할뿐이지 뜻만 보자면 '''그러니까 닥쳐'''와 같은 뜻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 일단 욕은 아니니 그 정도로 심한 언사는 아니지만, 아무리 좋게봐도 회사의 직원이 고객들에게 보여줄 태도는 아닌것은 당연한 사실. >'''유저''' : "게시판에 '개발사가 EA한테 영혼을 판 거냐'라고 썼더니 계정이 정지당하고 게임이 돌아가질 않습니다. 뭔가 이상한데..." >'''스탠리''' : "규칙 X조항에 따르면 과격적인 언사는 계정 정지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. 또 규칙 Y조항에 따르면 계정정지의 페널티는 포럼 사용 제한에 그칩니다. End of line." >'''유저''' : "전 바이오웨어의 팬이고 지금까지 나온 게임들을 즐겨왔지만, 이번 작품은.... (생략) ...실망이었습니다." >'''스탠리''' : "이왕이면 건설적인 비판을 제공해주세요. End of line." >'''유저''' : "이런걸 만들어봤어요. ([[볼루스]] 모습의 스탠리가 End of line을 시전하는 캐리커쳐)" >'''스탠리''' : "그래 이게 나야! 난 아주 쩔어주신다구!" >(이후 스레에 유저들이 몰려들어 스리슬쩍 스탠리를 까기 시작) >'''스탠리''' : "끝난 스레 이야기나 포럼 목적에 맞지 않는 이야기는 다른데서나 해주시길 바랍니다. End of line." ...'''[[What a shame]], --Mass Effect was a good game, what a rotten way to die.--''' [[매스 이펙트 3]]가 출시된 이후 그 물건의 실태에 대해 분노하여 폭발하며 포럼을 달리는 수많은 게이머들도 스탠리 우의 End of line 시전을 양껏 보게 되었다. 매스 이펙트 3에 대해 건설적인 비판을 하거나 발매 전 제작진의 발언과 상치되는 부분들을 그림 파일로 올리면 스탠리 우가 슥 나타나서 "그런 얘기는 이제 고만하시길 바랍니다. End of line" 이라고 하며 사람들을 더욱 화나게 만들고 있다. == 기타 == 왠지 [[폴아웃 4]]의 [[레이더(폴아웃 시리즈)|레이더]]들이 이 대사를 외치고 있다. ~~End of the line!~~ [[리그 오브 레전드]] 챔피언인 [[그레이브즈]]의 스킬 중 하나의 이름이기도 하다. [[GTA 산 안드레아스]]의 마지막 미션명이기도 하다. 정확히는 [[GTA 산 안드레아스/미션일람/메인 미션/로스 산토스 복귀 후#s-8|End of the Line]]. [[팀 포트리스 2]]의 커뮤니티 제작 영화와 업데이트의 이름이기도 하다. [[하프라이프]]에서 [[바니 칼훈|블랙 메사 경비원]]을 공격하면 "End of the line for you."이라고 말한다. 원래는 아군인 [[고든 프리맨|고든]]에게 공격을 받고 "[[절교|너랑은 이제 끝이야.]]"같은 뜻으로 말하는 것이지만 [[장비를 정지합니다|한국어 더빙]]판에서는 "자네는 선 끝을 맡게"라고 오역되었다. '''이 문서의 내용은 끝났습니다. 이왕이면 건설적인 문서를 만들어주세요. End of line.''' [[분류:명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