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[[매직 더 개더링]]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Elemental Appeal''' ||<width=230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27831_1.jpg|width=230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-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R}{R}{R}{R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집중마법 || ||||<height=188>Kicker {5}(당신은 발동비용에 {5}를 추가로 지불할 수 있다) 7/1의 돌진, 신속 능력이 있는 적색 정령 생물 토큰을 전장에 놓고, 그 토큰을 다음 종료단 시작에 추방한다. 만약 당신이 Kicker 비용을 지불했다면, 그 토큰은 턴의 끝까지 +7/+0을 얻는다.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Zendikar || 레어 || [[구형번개]]의 변종. 이게 처음 나왔을 때는 원조인 구형번개도 T2에서 건재한데다가 3마나 6데미지와 4마나 7데미지라는 것의 무게감이 상당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묻혔다. 그리고 Scars of Mirrodin이 나오고 M10이 T2에서 짤림에 따라 원조가 퇴출되자, 꿩 대신 닭이라고 모노레드에서도 이걸 쓰는 덱이 꽤 있다. 환경에 따라 카드의 가치가 갈리는 MTG의 특성상 원조인 구형번개에 미치지는 못하더라도 4마나 7데미지도 꽤 아픈 건 마찬가지니까. 결정적으로 [[Koth of the Hammer]]가 나와 있으면 5RRRR을 지불하고 14/1로 나올 수 있다. 물론 상대의 디나이얼이나 선제공격 있는 생물은 언제나 주의하자. 토큰을 뽑는 카드이기 때문에 사실상 생물 비슷하게 쓴다고 하더라도 결국 이 카드 자체는 생물이 아닌 집중마법이기 때문에 각종 리애니 주문으로 재활용할 수는 없다. 그 반대로, [[Kiln Fiend]]를 키울 수 있다. 참고로 [[라브니카로의 귀환]] 블록의 GW길드 셀레스냐의 소집 능력을 사용해 저 토큰을 복사하면, 복사본은 추방되지 않고 그대로 남는다. 나야 덱에서 쓰일...지도?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Zendikar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