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remywiki.com/Eastern_Lariat.png|width=300]] '''이스턴 레리어트''' --얼핏 보면 [[Devilz Staircase]]나 [[Mist Tek]]처럼 아티스트 명의인 good-cool을 곡 제목으로 착각할수도 있겠지만, 아니다.-- [목차] == 개요 == XG의 수록곡. 작곡은 [[good-cool]]. XG2의 [[Around 40]]에 이어 다시 한번 보스곡을 맡았다. 후루카와식 락을 그대로 계승하는 곡으로 V6의 [[Walnuts]]이후 간만에 등장한 연주곡이다.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읽힐 수 있는 제목에 관해서는 ~~어김없이 장황한~~ [[#s-3|코멘트]]를 참조. == 기타프릭스 & 드럼매니아 == [include(틀:EXTRA RUSH/XG3)] |||||||||||| [[기타프릭스·드럼매니아 XG]] 난이도 체계 || ||<#ddd> BPM ||<#e9e9e9> 난이도 || {{{#00f BASIC}}} || {{{#ff8c00 ADVANCED}}} || {{{#red EXTREME}}} || {{{#purple MASTER}}} || ||<|3> 125 || {{{#red 기타 표준}}} || 3.00 || 4.85 || 8.90 || 9.80 || || {{{#00f 기타 베이스}}} || 2.95 || 4.30 || 7.60 || 8.40 || || {{{#green 드럼매니아}}} || 4.15 || 6.50 || 8.65 || 9.25 || ||||<#e9e9e9> 최초 수록 버전 ||<-4><#93daff> [[GuitarFreaks XG3 & DrumMania XG3|{{{#0275d8 GF DM XG}}}'''{{{#orange 3}}}''']] || 2012년 6월 20일 Extra Level 6에서 앙코르 스테이지에 등장. 곡 제목을 레슬링 기술에서 따와서 그런지, 전용 스테이지도 레슬링 무대다. === 패턴 설명 === 위에 나온 강렬한 자켓이,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'''한 방 먹이겠다'''는 의미로 자켓을 만들었다는 의견에 묘한 설득력이 동조될 만큼 기타, 드럼 모두 까다로운 패턴을 자랑한다. [youtube(pEfsw3pRt-0, width=600, height=338)] ▲ 기타 표준/베이스 {{{#purple 마스터}}} 16비트와 24비트를 쉴 새 없이 오가는 속주를 중심으로 한 속주'''지옥'''의 패턴. 약 1분정도의 구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속주가 등장하고 후반부에도 등장한다. [youtube(b2Zua2_MX6Q, width=600, height=338)] ▲ 드럼 {{{#orange 어드밴스드}}}/{{{#red 익스트림}}}/{{{#purple 마스터}}} [[Walnuts]]의 변박과 [[Around 40]]의 욱여넣는 필인을 섞어 한 층 강화시킨 형태의 패턴. 곡 자체가 빠른 편이 아닌 데다가 미묘하게 엇나간 베이스 패턴이 섞인 덕에 패턴에 대한 호불호가 극히 갈리는 모습을 보인다. == 아티스트 코멘트 == ||이번 XG3에서는 오랜만에 연주곡을 제작했습니다♪ 기타에도 드럼에도 상당한 기세로 투혼을 주입했습니다! 래리어트(Lariat)의 의미는 「올가미 밧줄」입니다. 카우보이가 소를 몰아들이는 모습을 곡에 담았습니다. 텐갤런 해트[* 카우보이 모자]에 웨스턴 부츠, 청바지에 건 벨트가 기본입니다. 그리고 때로는 교묘한 마술(馬術) 테크닉으로 로데오 대회에도 나가 버리는 거죠! 어찌됐던 곡의 분위기를 이미지로 떠올려 받아들이셨나요? 모처럼 떠올려 주셔서 황송합니다만, [[래리어트]]라는 것이 어느 쪽일까 하면 「그 필살기」라는 이미지가 강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 여러분 절대로 황야의 카우보이가 아니고, 그 [[스턴 한센|용맹한 레슬러]]를 연상하셨겠죠? 그렇습니다, 적을 로프로 묶고 흔들어 되돌아온 적에 훌륭한 일격을 선사하는, 바로 그 필살기입니다! 실은 저도 이미 그쪽 밖에 떠오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(웃음) 그래서 악곡의 이미지도 「무제한 한판승부에 임하는 남자의 씩씩한 모습」이라는 방향으로 조정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, 미리 알아두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! 그러면, 쏟아지는 오브젝트를 차례차례 잡아나가며 일격 필살의 래리엇을 선사해주세요. 유명한 것은「웨스턴[* 레슬러인 '불침함' [[스턴 한센]]의 피니시 기술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tH1Br0vSJgw|웨스턴 래리어트]]. ]」입니다만, 저는, 동양인이므로「이스턴」이 되었습니다!|| [[분류:기타프릭스·드럼매니아 XG3의 수록곡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