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온게임넷 스타리그)] ||<tablealign=center><:><#FFFFFF> [[파일:everrogo050524.jpg]] || || 리그 엠블럼 || ||<tablealign=center><:> [[파일:external/sports.chosun.com/57d80001_6.jpg|width=100%]] || ||<:>'''[[박성준(1986)|투신]], 마침내 저그로서 최초로 스타리그 결승에서 테란을 잡다.'''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* 리그기간: 2005년 4월 8일 ~ 2005년 7월 2일 * 스폰서 캐치프레이즈: 나를 새롭게 하는 휴대폰, EVER![* EVER 스타리그 2004 5주차까지의 캐치프레이즈와 동일] * 사용 맵: [[레퀴엠(스타크래프트)|네오 레퀴엠]](Neo Requiem), [[포르테(스타크래프트)|포르테]](Forte), [[라이드 오브 발키리즈]](Ride of Valktries), [[루나(스타크래프트)|루나 더 파이널]](Luna the Final) * 조 편성 ||A조||[[이윤열]], '''[[최연성]]''', '''[[박정석]]''', [[이주영(프로게이머)|이주영]]|| ||B조||'''[[박성준(1986)|박성준]]''', '''[[전상욱(프로게이머)|전상욱]]''', [[김준영]], [[박용욱]]|| ||C조||'''[[박태민]]''', 손영훈, '''[[변형태]]''', [[변은종]]|| ||D조||[[송병구]], [[홍진호]], '''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''', '''[[이병민]]'''|| * 8강 토너먼트 ||1경기||'''[[서지훈]]''' 2:0 [[최연성]]|| ||2경기||'''[[박성준(1986)|박성준]]''' 2:0 [[변형태]]|| ||3경기||'''[[이병민]]''' 2:1 [[전상욱]]|| ||4경기||'''[[박태민]]''' 2:1 [[박정석]]|| * 4강 토너먼트 ||A조||'''[[박성준(1986)|박성준]]''' 3:1 [[서지훈]]|| ||B조||'''[[이병민]]''' 3:1 [[박태민]]|| * 3,4위전 ||3,4위전||'''[[서지훈]]''' 3:2 [[박태민]]|| * 결승전 ||결승전||'''[[박성준(1986)|박성준]]''' 3:2 [[이병민]]|| * 우승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, 준우승 [[이병민]], 3위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, 4위 [[박태민]] == 특이사항 == * 2기 프로게이머 협회가 발족하며 양 방송사 공식맵을 1개씩 공유하여 사용([[레퀴엠(스타크래프트)|네오 레퀴엠]](Neo Requiem), [[루나(스타크래프트)|루나 더 파이널]](Luna the Final)). * 온게임넷 맵제작팀(OMT)이 결성되며 제작한 맵이 공식맵으로 투입됨. * '''[[온게임넷]] 최초로 결승전에서 저그가 테란을 이기고 우승.''' *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이 [[임요환]], [[강민]]에 이어 2연속 결승 진출. *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이 임요환, [[김동수(프로게이머)]], 이윤열에 이어 2회 우승 달성. *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이 저그 '''최초'''로 2연속 결승 진출 달성. *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이 16강, 8강, 4강, 결승에서 모두 테란을 상대함.[* 2년 후 [[김준영]] 역시 16강 2번째 상대인 [[한동욱]]부터 차례대로 테란만 상대해서 우승을 하게 된다.] * [[이병민]]의 처음이자 마지막 개인리그 결승. *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, [[박태민]]의 마지막 스타리그 4강 진출. * 지난 대회 [[이윤열]]에 이어 [[위메이드 폭스|팬택 앤 큐리텔]] 소속 선수가 2연속으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. * 지난 시즌 4강 멤버 중 3명이 진출함. ([[박성준(1986)|박성준]], [[이병민]], [[박태민]]) * 4강, 결승, 3,4위전에서 모두 1경기에서 패배한 선수가 최종승리자가 됨. * 4강, 결승, 3,4위전 모두 테란 vs 저그. * [[박용욱]]의 마지막 스타리그. * [[송병구]], [[변형태]], [[김준영]]의 첫 스타리그. * 방송 시간을 기존 7시에서 6시로 앞당김. * 8강 투어 장소 : 부산 [[경성대학교]] 대운동장 * 결승 장소 : 경기도 고양 일산 [[KINTEX]](초대가수: [[노브레인]](2년 연속), [[길건]]) * 우승자 상금 2,000만 원, 준우승자 상금 1,000만 원, 3위 상금 500만 원 *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XO6I85xpvK0|EVER 스타리그 2005 오프닝]][* A조 3경기 [[이윤열]]vs[[박정석]]의 [[라이드 오브 발키리즈]] 경기 부터 오프닝이 바뀌었고 그전 4경기는 BGM은 [[IOPS 스타리그 04~05|요놈]]하고 인트로는 [[EVER 스타리그 2004|이놈]]이 나오면서 절묘하게 만든 오프닝이였다. 첫 경기인 이윤열 vs 최연성의 시작 전부터 엄전김이 오프닝 영상 기다려 달라고 말을한다.] * [[https://www.youtube.com/playlist?list=PLWQeRMoEALvoSBUQNEJaLheV7ewOTzvcg|VOD 목록]] 자세한 대진은 [[EVER 스타리그 2005/대진표]]를 참고. == 투신, 두번째 정상에 서다. == [[스타리그]]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저그가 테란을 꺾고 우승[* 하지만 이 대회의 우승은 훗날 [[마재윤|흑역사가 된 자]]의 포장을 위해 폄하된다.], 투신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. 결승전에서 [[이병민]]을 세트 스코어 3:2로 꺾고 우승함으로써 저그의 첫 [[스타리그]] 2회, 개인리그 2회 우승과 동시에 저그가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테란을 상대로 첫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[[임요환]], [[김동수(프로게이머)|김동수]], [[이윤열]] 다음으로 [[스타리그]] 2회 우승을 거두게 된다. [[강민]]에 이어 지난시즌 준우승자 징크스마저 격파. == 이병민의 분투 == 투명라인 게이머 dlqudals [[이병민]]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결승에 진출한 리그. 저번 시즌 4강에서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과 접전 끝에 2:3으로 분패한 이병민은 이번 시즌에서 각성. 8강에서 [[전상욱(프로게이머)|전상욱]]을, 4강에서 박성준과 함께 양박저그로 군림하고 있었던 [[박태민]]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. 박성준을 상대로 놀라운 경기력을 발휘하며 스코어를 2:2까지 끌고 갔으나,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pRpyinVDN8|5세트]]에서 박성준의 극한의 수비력에 공격이 번번히 막히고 오히려 [[스탑러커]]와 [[뮤짤]]에 농락당하며[* 박성준의 그 뮤탈컨트롤은 흔히 말하는 뮤짤 컨트롤이 아니라서 '''일일히 컨트롤을 한 것이다.''' 그만큼 그 당시의 박성준의 피지컬이 극강이었다는 것을 증명한다.], 결국 준우승에 머물렀다.[* 이 경기는 2006년에 방영한 스타리그 데이 BEST 50에서 무려 3위를 차지하였다.][* 그런데, [[MC용준]]의 해설이 가장 눈쌀을 지푸리는게 있는데 19분 30초쯤의 대사인데 결승전을 보러온 이병민의 부모님을 향해 '''이병민 선수 부모님 지금 우승을 확신하고 있죠''' 라는 개드립을 치다 결승전이 끝나고 온갖 비난을 면치 못했다.] 그리고 [[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]]에서 4강에 오르지만, 그 이후에는 개인리그에서의 활약도 [[미미]]해지게 된다. == 천적 관계의 완공 == [[최연성]]과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의 천적 관계를 제대로 각인시켜준 리그. [[당신은 골프왕 MSL]]에서의 두 번 다전제를 승리한 경험이 있었던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은 8강에서 [[최연성]]을 2:0으로 완전히 압도하며 4강에 진출했다. 한 때 최연성에게 3:0으로 상대전적이 밀렸었지만 다전제와 팀리그를 이기면서 5:4로 상대전적을 역전하게 되었는데 그로써 비슷한 상대전적을 보유하다가 이 리그에서 [[최연성]]을 압살하는 경기력을 보이면서 MSL 성과까지 겹치게 되어 [[최연성]]의 대표적인 천적으로 자리매김 하게 된다.[* 실제로 2세트 중계 중에 [[엄재경]] 해설위원이 말하기를 [[최연성]]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장기인 몰래멀티는 이상하게 서지훈에겐 들킬 거 같은데 자신도 모르게 멀티를 하게 된다고 했으니.. 말 다 했다.] 이로써 [[이윤열]],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, [[최연성]] 세 선수 간의 먹이사슬까지 형성된다. 추 후에 [[최연성]]은 전역하고 스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[[천적]]으로 [[서지훈]]을 꼽았으며 [[이윤열]]은 유닛으로 때리면 리액션이 분명하고 당황하는 낌새가 보여 그걸 잘 활용했는데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은 무슨 쇠를 때리는거 마냥 아무리 때려봐도 심리 자체가 '''[[무표정|보이지 않았다며]]''' 유리했다가도 역전당했다고 설명했다. 유독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만은 예외로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심리전 자체가 불가능했었다고.. 휴가 나와서 개인방송에서도 비슷하게 언급한 적이 있다. [* 이는 [[최연성]]의 스승이던 [[임요환]]도 언급한 바가 있다. 선수시절에 껄끄러운 상대로 서지훈을 꼽았으며 아무리 찔러봐도 감정과 리액션 자체가 하나도 없어서 빌드를 준비해가도 전혀 먹히지가 않았다고 말했다. 상대전적은 [[임요환|스승]] 7:1 [[최연성|제자]] 7:4로 굉장히 열세.] == 프로토스 또다시 주춤 == [[IOPS 스타리그 04~05|전 시즌]]에 이어 [[프로토스]] 유저들의 암울한 시기였다. 그나마 8강 본선에 오른 영웅토스 박정석이 있었고 친구 박용욱은 B조에서 떨어지고 C조 손영훈, D조 송병구도 각기 다른 조로 배정 받았으나 세명 전부 조별 '''[[광탈]]'''을 하며 토스에게는 눈물나는 시즌이 도래되었다. 그래도 다행인건 다음 시즌인 [[So1 스타리그 2005]]에서 처음 본선에 데뷔한 [[오영종]], [[박지호(프로게이머)|박지호]]가 각각 우승, 4위를 기록하면서 스타리그에서의 토스의 눈물나는 행보를 끝내는데 성공한다. [각주] [[분류:온게임넷 스타리그]][[분류:박성준(1986)]][[분류:이병민]][[분류:서지훈(프로게이머)]][[분류:박태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