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라틴 문자]][[분류:두문자어]] [[분류:싱가포르의 교통]] [목차] == [[전사적 자원관리|Enterprise Resource Planning]] == == Electronic Road Pricing == || [[파일:external/travelerfolio.com/singapore_erp_toll_gate-590x442.jpg]] || || [[싱가포르]]의 ERP 게이트 || [[ETC]]처럼 통행료 전자지불을 의미하는 단어이지만, [[싱가포르]]의 통행료 전자 지불을 의미하는 단어로도 쓰인다. 대도시의 도로회사나 지방자치기관은 혼잡통행료라는 이름으로 일부 도로에 톨게이트를 설치해 통행료를 걷어가는데 싱가포르는 도시국가이다보니 한 나라의 대부분에서 차량이 몰리는 경우가 흔하다. 통행료를 걷어가는 방식은 톨게이트 직원이 걷거나, 전자식으로 하는 것이 있는데, 싱가포르의 도로는 시내도로라고 해도 전자지불 게이트만 설치되어 있어 완전히 통행료 전자 지불 방식이다. [[싱가포르]]에서 차량을 운전하려면 전용 태그를 설치하거나 전용 단말기를 설치하고 전용 카드를 전용 단말기에 장착한 다음에 운전해야 한다. 또 주차 요금도 전용 태그나 전용 단말기로 결제한다.[* 싱가포르의 주차장은 거의 무인 정산 시스템이다.] 그래서 [[싱가포르]]는 [[미국]], [[캐나다]], [[호주]], [[뉴질랜드]] 등 다른 영어권 국가와 달리 자가용을 갖고 다니면 손해다.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돈이 더 깨진다.[* 게다가 택시비도 소득 수준에 비하면 매우 싼편이다. 웬만하면 한국 돈 3만원 이내로 "전국"을 커버할 수 있다. 차량 유지비를 생각하면 과연 적자는 나지 않을지 궁금할 지경.] 물론 대중교통 따윈 장식인 미국에서 이 나라로 오면 말 그대로 천국이다! 주차 공간도 적고 자가용을 굳이 보유할 생각들을 하지 않는 분위기라[* 비슷한 처지인 [[일본]]이나 [[홍콩]]보다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이 어렵다.] 교통체증도 없다시피 하다. == [[뇌파#s-4.1|Event-Related Potential(사건 관련 전위)]] == [[뇌파#s-4.1|해당 항목]] 참조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교회ERP, version=6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