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매직 더 개더링]]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'''Dragonstorm'''||<|5><width=230px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21073_1.jpg|width=230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-|| || '''마나비용''' || {8}{R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집중마법 || ||||당신의 서고에서 용 지속물 카드 한 장을 찾아 전장에 놓는다. 그런 다음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. 폭풍 (당신이 이 주문을 발동할 때, 이번 턴에 이전에 발동한 주문 수만큼 이 주문을 복사한다.)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Scourge || 레어 || |||| Time spiral || [[Timeshifted]] || 9발비라는 무시무시한 발비와 스톰 키워드 때문에 그냥 쓰기엔 비용도 너무 세고 효율도 낮지만, [[Seething Song]] 등의 마나뻥을 하는 주문과 같이 쓰면 드래곤 서너마리가 튀어나와 전장을 장악하는 남자의 로망이 담긴 카드. 온슬로트-미로딘 당시에는 딱 미로딘에 Seething Song이 있긴 했지만 이 때는 이걸로 부를만한 드래곤이 별로 없는데다가 T2에서 이걸 쓰기 힘들기 때문에 별로 쓰는 사람은 없었다. 카미가와 나온 뒤로 익스텐디드에서 [[Kokusho, the Evening Star]]를 쓰는 드톰덱이 있긴 했다. 이때는 익스텐디드에 아직 [[어둠의 의식|Cabal Ritual]]도 있었고 [[Desperate Ritual]]도 카미가와에 막 나왔으니... 하지만 라브니카-콜드스냅-타임 스파이럴 때는 Seething Song과 [[Rite of Flame]], 그리고 [[Lotus Bloom]]으로 마나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마나뻥을 충분히 해 주고 이걸로 드래곤들을 부르면 그냥 '필승'. 이 카드가 Time Spiral에 재판되었을 땐 아예 이 카드가 덱의 핵심이 된 '''드래곤스톰덱'''이 날렸던 적이 있었다. 특히 Time Spiral에는 [[Bogardan Hellkite]]가 있었으니.[* Bogardan Hellkite와 같이 썼던 드래곤은 라브니카-타임때는 [[Hunted Dragon]], 타임-로윈때는 [[Changeling Berserker]]가 있었다.] 라브니카가 T2에서 짤린 뒤에는 로윈에 나온 하이드어웨이 랜드 중 적색 하이드어웨이 랜드와 함께[* 상대에게 그 턴에 7점 이상의 데미지를 날리면 하이드어웨이된 주문을 발비 지불하지 않고 R마나 1개랑 그 대지를 탭해서 발동 가능.] 쓰기도 했다. 현재 모던에서는 [[Seething Song]]과 [[Rite of Flame]]의 금지로 힘이 많이 죽은 상태. 게다가 하위타입으로 갈 수록 카운터 주문들도 함께 강해지기 때문에 컨트롤 덱에는 맥을 못춘다. [[Mindbreak Trap]]라도 맞는다면 그냥 게임 오버..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