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소프트웨어]][[분류:리눅스]] [목차] == 개요 == LXC([[리눅스]] 컨테이너스)라는 커널 컨테이너 기술을 이용하여 만든 컨테이너 기술 중 하나.[* 컨테이너를 설명하자면 '운영체제 수준 가상화'. 쉽게 말해서 가상머신 비스무리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] 물론 지금은 LXC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지는 않으나, LXC 옵션 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아예 분리된 별개의 기술이라고 할 수는 없다. 2015년 5월 현재, 리눅스 컨테이너 기술 부분에서 사실상 업계 표준이 되어 가고 있다. == 특징 == * 운영체제를 가상화하지 않는 컨테이너 기술인 만큼 가상머신에 비해서 가벼우며, VM을 포함하여 한대의 서버에 여러개의 서비스를 구동하기 좋다. * 보안상, 서비스가 털리더라도 원래의 서버에 영향을 미치기가 쉽지 않은 격리된 구조인 만큼, 가상화의 장점을 상당 부분 활용할 수 있다. * 가상머신(VM)들과 달리, 기존 리눅스 자원(디스크, 네트워크 등)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서 여러 서비스들을 한 서버에 때려 박아 돌리기가 좋은 편이다. * 리눅스 커널 2.6.32-431 이상에서 지원한다. [[CentOS]] 기준으로는 CentOS 6.5 이상을 요구한다. == 현황 == 구글과 아마존에서도 도커를 지원하고 있다. 그렇기에 가장 큰 장점으로는 사실상 업계 표준인 만큼 사용자들이 작성해둔 소프트웨어 패키지/이미지들이 넘쳐나고 있어서 접근성과 사용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. 대표적인 NAS 제조사인 [[시놀로지]]도 고급형 모델에 한하여 Docker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. [[리눅스]]에서 유래한 기술이지만 [[윈도우즈]]에서 [[리눅스]] 컨테이너를 구동하거나 [[윈도우즈]] 컨테이너를 구동할 수도 있다.[[https://docs.microsoft.com/ko-kr/virtualization/windowscontainers/about/|링크]] 다만, 리눅스 컨테이너 기술인 만큼 [[윈도우즈]]에서는 WSL2 안에, [[macOS|맥]]에서는 VM 위에 올라가는데, 윈도우의 경우 WSL2가 [[Hyper-V]]를 사용하기 때문에 [[VirtualBox]]나 [[VMware]]에서 VT-X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. 대신 윈도우 자체 VM인 Hyper-V 관리자를 통해 가상머신을 이용할 수 있지만 기능이 다소 부실한 감이 있다. 본인이 필요하다면 직접 지원 기능을 확인해보고 판단하자. 참고로 [[VirtualBox]]에서 [[Hyper-V]] 가상화를 이제 막 지원하기 시작했으나 아직 실험 단계이고 버그/성능저하가 크다. [[https://docs.oracle.com/en/virtualization/virtualbox/6.0/admin/hyperv-support.html|오라클은 Hyper-v를 켜면 Virtualbox가 알아서 이를 켜준다고는 했지만]] 심지어 아예 실행조차 막히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. --다시 말해서 Docker 또는 가상머신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운명이다... 아직까지는-- == 참고 == * [[https://www.docker.com/|홈페이지]] * [[http://pyrasis.com/private/2014/11/30/publish-docker-for-the-really-impatient-book|가장 빨리 만나는 Docker]] * [[https://github.com/gwangmin/Docker_guide|도커 가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