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youtube(uyPrPAEq-bk)]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[목차] == 개요 == '[[Green Day|그린데이(Green Day)]]'의 프론트맨 [[빌리 조 암스트롱]]이 2018년에 결성한 사이드 밴드 '더 롱샷(The Longshot)'의 싱글곡이다.[* 참고로 더 롱샷은 빌리 조의 개인 사이드 밴드지 그린데이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니다.] 원곡 "Devil's Kind"는 2016년에 개봉한 영화 'Ordinary World'의 삽입곡[* 참고로 이 영화는 빌리 조의 첫 주연작이다. 또 해당 영화의 모든 OST를 전부 빌리 조가 작사·작곡했다고 한다.] 중 하나로, 빌리 조가 작사·작곡했을 뿐만 아니라 곡의 각 악기 파트를 전부 직접 연주·레코딩 하여 만든 말 그대로 [[원맨 밴드]] 곡이다. 영화 OST로 만든 곡이다보니 따로 발매되지 않았는데, 2016년부터 계속된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[*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진짜 '열화와 같은' 요청이 있었다. 애초에 이 곡은 따로 발매 계획이 없었는데, '''팬들의 요구에 못 이겨 결국 싱글로 나온 것'''이기 때문이다. 사실 이 곡은 [[그린데이]]의 2016년 신보에 포함되어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장 많이 받은 곡인데,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《[[Revolution Radio]]》에는 "Devil's Kind" 대신 "Ordinary World"가 수록되어 나온다. 그래서 팬들은 '그렇다면 이번에는 확실히 수록해주겠지' 하는 마음으로 더 롱샷의 앨범을 고대하고 있었는데, 막상 《The Longshot》에도 들어가있지 않자 정말로 뒤집혀서(...) 빌리 조와 더 롱샷의 인스타그램 '''댓글창을 폭격'''하기에 이른다. 이렇게 한동안 SNS 계정이 Devil's Kind를 부르짖는 댓글로 뒤덮혀버리자 결국 하는 수 없이 빌리 조가 직접 팬들을 진정시켰는데, 이 때문에 예정에도 없던 싱글로 나온 게 이 편곡 버전의 "Devil's Kind"이다.]에 결국 '더 롱샷(The Longshot) 버전'으로 편곡하여 발매되었다.[* 원곡도 빌리 조 본인이 만든 곡인데도 편곡을 한 이유는 역시 영화계 쪽 저작권 문제 때문(...)이 아니냐는 얘기가 가장 신빙성 있는 추측으로 짐작되고 있다.] 그러다 보니 빌리 조의 원곡과는 사운드가 상당히 다른데, 더 롱샷이 만들어낸 사운드는 개러지 밴드답게 역동적이고 투박하다는 차이가 있다. 직접 비교하며 들어보는 것도 묘미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UR_k3rXgnM|원곡 링크]] == 가사 == >Puke stains and cigarettes >더러운 토 자국과 담배꽁초들 >The party is in my pocket >파티는 나의 호주머니 안에 있지 >I'm looking for a drink >난 마실 술을 찾으며 >And a couch to call my own >혼자 드러누울 소파를 찾고 있어 >Give me a bump and i will call >내게 자극[* bump는 '[[코카인]] 한 봉지'를 뜻하는 은어이기도 하다.]을 줘, 그럼 불러줄게 >And whisper dirty lies >그리고 더러운 거짓말들을 속삭여주지 >The rapture in your ear >너의 귀 속에 울려오는 황홀감 >And we'll both be terrified >그리고 우린 둘 다 공포에 질릴 거야 > >Bloodshot eyes and you're peppermint >벌겋게 충혈된 눈, 그리고 넌 페퍼민트[* peppermint는 원뜻인 [[박하]]처럼 '기분을 좋게 환기시키는 것'의 별칭이기도 하지만, '[[마리화나]]'의 은어이기도 하다.] >We can roll like dogs from the devil >우리는 악마의 개들처럼 뒹굴 수 있어 >Gimme one last try for your love tonight >오늘밤 내게 너와의 사랑을 얻을 마지막 기회를 줘 >I'll be the king forever >나는 영원히 왕이 될 거야 >And you can be my sunshine >그리고 넌 나의 햇빛이 되겠지 >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And now I won't back down >그리고 이제 난 물러서지 않을거야 >I said I won't back down >물러서지 않을거라고 >I am the devil's kind >나는 악마의 자식이야 > >Take me into the water >나를 물 속으로 데리고 가 줘[* 보통 이런 표현은 영미권에서 '침례(baptism)'와 연결시켜 죄를 씻겨달라는 뜻으로 사용된다. 즉, 의역하면 "나를 좀 정화시켜 줘"라고 할 수 있겠다.] >And pull me from the slaughter >그리고 이 도살장에서 끌어올려 줘 >Because I've got the shakes >왜냐하면 난 지금 떨고 있거든 >And I'm so petrified >그리고 난 겁에 질려 있어 > >Bloodshot eyes and you're peppermint >벌겋게 충혈된 눈, 그리고 넌 페퍼민트 >We can roll like dogs from the devil >우리는 악마의 개들처럼 뒹굴 수 있어 >Gimme one last try for your love tonight >오늘밤 내게 너와의 사랑을 얻을 마지막 기회를 줘 >I'll be the king forever >나는 영원히 왕이 될 거야 >And you can be my sunshine >그리고 넌 나의 햇빛이 되겠지 >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And now I won't back down >그리고 이제 난 물러서지 않을거야 >I said I won't back down >물러서지 않을거라고 >I am the devil's.. >나는 악마 자식.. > >WOW! >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We are the devil's kind >우리는 악마의 자식들이야 >And now I won't back down >그리고 이제 난 물러서지 않을거야 >I said I won't back down >물러서지 않을거라고 >I am the devil's.. >나는 악마 자식.. [[분류:음악]][[분류: 록]][[분류: 2018년 노래]][[분류:Green Day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