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등유 Delusion girl.png]] || ||<-3><table align=right><bgcolor=#39c5bb,#50545e><tablebordercolor=#39c5bb,#50545e><colbgcolor=#ecfffb,#222222><tablebgcolor=#ffffff,#222222> {{{#ffffff '''{{{+2 Delusion girl}}}'''}}} || || '''가수''' ||<-2> [[하츠네 미쿠]] || || '''작곡가''' ||<|2><-2> [[등유(우타이테)|TOUYU/灯油]] || || '''작사가''' || || '''조교자''' ||<-2> 快晴P || || '''어레인지''' ||<-2> 成田旬 || || '''연주자''' || 베이스 || 白神真志朗 || || '''영상''' ||<-2> [[시즈(일러스트레이터)|しづ]] || || '''페이지''' ||<-2> [[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sm31917694|[[파일:니코니코 동화 아이콘.png|width=24]]]] || || '''투고일''' ||<-2> 2017년 9월 13일 || || '''달성 기록''' ||<-2> [[VOCALOID 전당입성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'Delusion girl'은 [[등유(우타이테)|TOUYU]]가 2017년 9월 13일 19시에 [[니코니코 동화]]에 투고한 [[하츠네 미쿠]]의 [[VOCALOID 오리지널 곡]]이다. 곡의 명칭인 Delusion Girl은 착각, 망상을 뜻하는 영어 Delusion과 소녀라는 뜻인 Girl의 합성어로, 망상소녀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. 가사나 PV를 보면 망상'''하는''' 소녀가 아니라 망상'''속의''' 소녀가 맞는 듯. == 영상 == * 니코니코 동화 [nicovideo(sm31917694)] == 가사 == ||<rowbgcolor=#39c5bb><tablealign=center> {{{#ffffff 日々を淡々と生きてき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히비오 탄탄토 이키테키타 || ||<rowbgcolor=#ecfffb> 하루하루를 담담히 살아왔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人に言えないような嘘もついてき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히토니 이에나이요오나 우소모 츠이테키타 || ||<rowbgcolor=#ecfffb> 사람에게 차마 말할 수 없는 거짓말도 쳐왔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仮面に化粧をして笑うよ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카멘니 케쇼오시테 와라우요 || ||<rowbgcolor=#ecfffb> 가면에 화장을 하고 웃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生きる為に今日も自分を殺すんだ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이키루타메니 쿄오모 지분오코로슨다 || ||<rowbgcolor=#ecfffb> 살기 위해서 오늘도 자기자신을 죽여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機械声が鳴り響くホーム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키카이고에가 나리히비쿠 호오무 || ||<rowbgcolor=#ecfffb> 기계음이 울려펴지는 홈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我先に並ぶ人の波にのまれ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와레사키니나라부 히토노나미니 노마레 || ||<rowbgcolor=#ecfffb> 앞다투어 줄을 서는 사람의 파도에 휩쓸려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白線の外側へ小さな女の子が落ちていっ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하쿠센노 소토가와에 치이사나 온나노코가 오치테잇따 || ||<rowbgcolor=#ecfffb> 흰 선의 바깥으로 작은 여자아이가 떨어져가고 있었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目にも留まらぬ速さで走る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메니모토마라누 하야사데하시루 || ||<rowbgcolor=#ecfffb> 눈에 잡을수 조차 없을 정도의 속도로 뛰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午前8時迎えて荒ぶる地下鉄日比谷線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고젠하치지 무카에테아라브루 치카테츠히비야센 || ||<rowbgcolor=#ecfffb> 오전 여덟시를 맞아 혼잡스러운 지하철 히비야선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飛び出し注意振り払って白線を超え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토비다시츄우이 후리하랏떼 하쿠센오 코에타 || ||<rowbgcolor=#ecfffb> 선로추락주의[* 飛び出し注意라고하면 보통 차도에 튀어나오는 아이를 주의하라는 뜻이지만, 문맥상 어울리는 의미로 의역하였다. 실제로 이런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.]표지를 무시하고[* 振り払う는 내팽겨친다는 뜻이다. 이도 문맥에 맞춰 의역하였다.] 흰 선을 넘었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たかが他人の命をこの手で救う為に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타카가 타닌노이노치오 코노테데스크우 타메니 || ||<rowbgcolor=#ecfffb> 고작 남의 목숨 따위를 이 손으로 구하기 위해서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自らの命すら顧みないヒーロー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미즈카라노 이노치스라 카에리미나이히이로오 || ||<rowbgcolor=#ecfffb> 자신의 목숨조차도 고려해보지 않는 영웅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そんな妄想もラッシュアワーにかき消えて行く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손나 모오소오모 랏슈아와니 카키키에테이쿠 || ||<rowbgcolor=#ecfffb> 그런 망상도 러시아워에 지워져 가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毎日ミルクをあげていた猫が車に轢かれ死んでい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마이니치미루크오 아게테이타 네코가 쿠르마니 히카레신데이타 || ||<rowbgcolor=#ecfffb> 매일 우유를 주고있었던 고양이가 차에 치여 죽어있었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別に悲しくなんてなかっ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베츠니카나시쿠난테나캇따 || ||<rowbgcolor=#ecfffb> 별로 슬프지는 않았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だけど涙が溢れそうになる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다케도 나미다가 아후레소오니나루 || ||<rowbgcolor=#ecfffb> 그런데 눈물이 넘쳐흐를려고 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所詮こんなものただの偽善だ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쇼센 콘나모노 타다노 기젠다 || ||<rowbgcolor=#ecfffb> 어차피 이런 거 그냥 위선일 뿐이야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この亡骸と僕は一体何が違うのだろう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코노 나키가라토 보쿠와 잇따이 나니가 치가우노다로오 || ||<rowbgcolor=#ecfffb> 이 시체와 나는 도대체 뭐가 다른걸까?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見て見ぬフリをしてずっと生きてき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미테미누후리오시테 즛또이키테키타 || ||<rowbgcolor=#ecfffb> 보고서도 보지않은 척을하며 계속 살아왔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助けを請う友達や猫、家族や恋人で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타스케오코우 토모다치야네코, 카조쿠야 코이비토데모 || ||<rowbgcolor=#ecfffb> 도움을 청하는 친구나 고양이, 가족이나 연인에게 조차도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仕方ないよそれが世の中なんだって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시카타나이요 소레가 요노나카난닷떼 || ||<rowbgcolor=#ecfffb> '어쩔수 없어.' 그게 세상이라고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全てを諦めてきたんだ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스베테오 아키라메테키탄다 || ||<rowbgcolor=#ecfffb> 모든 것을 포기해왔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でも、もう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데모, 모오 || ||<rowbgcolor=#ecfffb> 그렇지만, 더 이상은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機械声が鳴り響くホーム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키카이고에가 나리히비쿠 호오무 || ||<rowbgcolor=#ecfffb> 기계음이 울려퍼지는 홈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我先に並ぶ人の波にのまれて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와레사키니 나라부 히토노나미니 노마레테 || ||<rowbgcolor=#ecfffb> 앞다투어 줄을서는 사람의 파도에 휩쓸려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白線の外側へ小さな少女が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하쿠센노 소토가와에 치이사나 쇼오죠가 || ||<rowbgcolor=#ecfffb> 흰 선의 바깥으로 작은 소녀가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落ちていっ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오치테잇따. || ||<rowbgcolor=#ecfffb> 떨어져 갔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これは現実だ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코레와 겐지츠다 || ||<rowbgcolor=#ecfffb> 이건 현실이다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妄想じゃない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모오소오쟈나이 || ||<rowbgcolor=#ecfffb> 망상이 아니야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ああ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아아 || ||<rowbgcolor=#ecfffb> 아아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午前8時迎えて荒ぶる地下鉄日比谷線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고젠하치지 무카에테아라브루 치카테츠히비야센 || ||<rowbgcolor=#ecfffb> 오전 8시를 맞아 혼잡한 지하철 히비야선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飛び出し注意振り払って白線を超えた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토비다시츄우이 후리하랏떼 하쿠센오 코에타 || ||<rowbgcolor=#ecfffb> 선로추락주의표시를 무시하고 흰 선을 넘었어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たかが他人の命をこの手で救うために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타카가 타닌노이노치오 코노테데스크우 타메니 || ||<rowbgcolor=#ecfffb> 고작 남의 목숨따위를 이 손으로 구하기 위해서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自らの命すら顧みないヒーロー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미즈카라노 이노치스라 카에리미나이히이로오 || ||<rowbgcolor=#ecfffb> 자신의 목숨 조차도 고려해보지 않는 영웅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宙に浮いた瞳で少女が笑う顔を見る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소라니 우이타 히토미데 쇼오죠가 와라우 카오오미루 || ||<rowbgcolor=#ecfffb> 공중에 뜬 눈동자로 소녀가 웃는 얼굴을 봐. || ||<rowbgcolor=#39c5bb> {{{#ffffff そんな現実もラッシュアワーにかき消えて行く。}}} || ||<rowbgcolor=#ecfffb> 손나 겐지츠모 랏슈아와니 카키키에테이쿠 || ||<rowbgcolor=#ecfffb> 그런 현실도 러시아워에 사라져 가. || == 여담 == 곡의 배경이 도쿄메트로 [[히비야선]]이다.[* [[시즈(일러스트레이터)|영상 제작자]]가 디자인한 [[아마미야 히비야|이름이 같은 모 캐릭터]]와는 관계가 없다.] 지하철에서 결국에는 주인공의 생이 마감되는 암울한 곡인데 이 원인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착각, 망상이었다는 점에서 슬픔을 주는 곡이다. 노래의 뮤직비디오 끝 부분에 전광판이 나오면서, "방금 인신사고가 발생하여 히비야선 상하행선의 운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. 운전 재개는 8시 20분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. 바쁘신 와중에..."라며 안내방송이 나온다. 이 때 역 전광판에 보이는 것이 [[키타코시가야역]]행 열차다. PV에서 나온 주인공을 친 열차는 [[타케노츠카역]]행이다. 시간은 8시. 그러면 역의 위치를 대충 파악할 수 있지만 2017년 10월 5일 현재 8시에 타케노츠카행이 들어온 뒤 그 후발열차가 키타코시가야행인 역은 없다. [[분류:VOCALOID 오리지널 곡/2017년]][[분류:VOCALOID 전당입성]][[분류:나무위키 VOCALOID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