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일본 만화,rd1=다!다!다!)] [목차] == [[트리오(밴드)|트리오]]의 곡 == [youtube(lNYcviXK4rg)] 독일 밴드 [[트리오(밴드)|트리오]]의 [[신스팝]] 노래. 1982년에 발표되었다. 발표될 당시 독일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후에 미국에서도 히트를 쳐 밈 음악으로 자리잡았다. 스테판 레믈러(Stephan Remmler)가 작사, 예르트 크라윙켈(Gert Krawinkel)이 작곡했고 클라우스 포어만(Klaus Voormann)[* [[비틀즈]]의 함부르크 시절부터 친했던 동료이며 [[Revolver]] 커버 아트, [[존 레논]]의 솔로 앨범의 세션으로 참가한 그 사람 맞다.]이 프로듀싱했다. 트리오가 실용적인 구조를 선호했기 때문에 빈 공간에서 연주되었고 좌측의 페터 베렌스(Peter Behrens)가 드럼, 가운데의 예르트 크라윙켈(Gert Krawinkel)이 기타, 우측의 스테판 레믈러(Stephan Remmler)가 보컬, 키보드를 맡았다. 뮤직비디오가 이 문서에 있는 것을 포함하여 몇 개 버전이 존재하는 데, 그 중 하나는 레믈러가 술집 웨이트리스의 [[성추행|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쳐서]] 웨이트리스가 레믈러에게 [[뻐큐|엿을 날리자]] , 옆에 있던 크라윙켈이 웨이트리스의 등에 나이프를 냅다 던져 꽂는(!!) 막장스러운 장면이 담겨져 있다. 그 뒤에 흑백 TV화면 속에서 입에서 피를 흘리며 '다 다 다'거리는(...) 웨이트리스는 덤. 여담으로 [[LG V40 ThinQ]]광고에도 나왔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SEgmsF1MVY|광고]] === 가사 === >Aha aha aha >Aha >aha >aha >Was ist los mit dir mein Schatz? Aha >Geht es immer nur bergab? Aha >Geht nur das was du verstehst? Aha >Is this what you got to know? >Love you do you didn't show? >Ich lieb' dich nicht du liebst mich nicht >Ich lieb' dich nicht du liebst mich nicht >Ich lieb' dich nicht du liebst mich nicht >Ich lieb' dich nicht du liebst mich nicht >da da da >da da da >da da da >da da da >da da da >(Ich lieb' dich nicht du liebst mich nicht) >Da da da >(Ich lieb' dich nicht du liebst mich nicht) >Da da da >(Ich lieb' dich nicht du liebst mich nicht) >Da da da >(Ich lieb' dich nicht du liebst mich nicht) >Da da da >da da da >da da da >da da da == [[로꼬]]의 곡 == [Youtube(16iGHOYOpRk)] [[로꼬]]의 정규 1집 'BLEACHED'에 수록된 곡. [[후디(가수)|후디]]가 피처링했다. === 가사 === >[로꼬] >만화를 보는 것 같애 >널 쉽게 그릴 수 있어 난 >니가 있을 것 같아 문밖에 >근데 넌 몇 시간 떨어져 있잖아 >소주는 쓰기만 한 줄 알았는데 >그땐 시원한 코코아를 마시는 듯했어 > >끝끝내 마주치지 못한 >너의 입술과 내 입술 사이로 >어떤 인연이 날 스쳐 갈진 몰라도 >방향은 널 향하고 있어 > >당장이라도 달려갈 기세로 >DA DA DA >이젠 쥐여 줄 수 있어 전부 >다 다 다 >텅 빈 방 안은 다시 깜깜해 >달력을 찢으면 널 볼 수 있을까 > >다시 현실로 돌아와 있을 때 >너를 그려놔야 내가 잠에 >들 수 있을 것 같아서 >결국에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>내 떨리는 폰을 내려놓고 >난 펜을 잡았어 >마지막의 난 맨발 >넌 짙은 핑크색의 밍크 >허름한 시계가 푸석한 얼굴을 >비추고 있었지 >그땐 마냥 그때의 넌 >딴 세상 속의 주인공 >그래서 난 널 지금도 >쉽게 그릴 수 있어 > >끝끝내 마주치지 못한 >너의 입술과 내 입술 사이로 >어떤 인연이 날 스쳐 갈진 몰라도 >방향은 널 향하고 있어 > >당장이라도 달려갈 기세로 >DA DA DA >이젠 쥐여 줄 수 있어 전부 >다 다 다 >텅 빈 방 안은 다시 깜깜해 >달력을 찢으면 널 볼 수 있을까 > >[후디] >한때 서로를 향했던 너와 내가 >시간이 흘러 그 시곗바늘처럼 멀어져 >그렇게 언젠간 돌고 돌아 >깜깜한 방을 다시 >환히 밝힐 순 있을까 >여전히 느껴지는 우리 둘 > >끝끝내 마주치지 못한 >너의 입술과 내 입술 사이로 >어떤 인연이 날 스쳐 갈진 몰라도 >방향은 널 향하고 있어 > >[로꼬] >당장이라도 달려갈 기세로 >DA DA DA >이젠 쥐여 줄 수 있어 전부 >다 다 다 >텅 빈 방 안은 다시 깜깜해 >달력을 찢으면 널 볼 수 있을까 [[분류:노래]][[분류:1982년 노래]][[분류:2017년 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