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그래픽 툴)] '''DeskTop Publishing''' [목차] == 개요 == 인쇄/출판 전용 소프트웨어. 주로 인쇄소나 출판사 같은 데서 사용한다. 넓게 보면 [[워드프로세서]]도 DTP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. 일부 출판사에서 [[아래아 한글]][* 화려하고 쌈박한 디자인의 도서가 아닌, 일부 소설책이나 일부 논문 형식의 단행본, 일부 영세 출판사의 수험서 등]로 편집하여 출판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. 다만 아래아 한글 등 워드프로세서류는 CMYK 색공간이나 재단여백 설정 등 인쇄와 출판을 위한 핵심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보통은 DTP에 포함하지 않는다. 해당 명칭은 초기의 DTP 소프트웨어였던 페이지메이커(PageMaker)를 발매한 당시 제작사인 알더스(Aldus)[* 1994년 [[어도비]]에 인수되었으며, 페이지메이커 역시 어도비 이름을 달고 판매되다가 [[인디자인]]이 발매되면서 단종되었다.]의 CEO 폴 브레이너드가 처음으로 명명하였다. 과거에 그랬던 인쇄소에서 식자[* 초기 신문 만들 때 하던 글씨만드는 판과 줄긋는 판들로 모아 인쇄하는 것 ]하면서 인쇄하는 방식이 아닌 데스크톱 컴퓨터 기반의 인쇄. 특히 [[Macintosh(컴퓨터)|매킨토시]]라는 플랫폼과 [[QuarkXPress]]가 등장하면서 개념이 정립되었다. 90년대 중반부터 보편화 되었으며 전자출판 초기에는 [[파워맥]]기반의 [[QuarkXPress]] 시리즈가 대세였다. 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[[PC]]와 [[MAC]] 둘 다 에서 사용 가능한/호환이 잘 되는 [[인디자인]]으로 대세가 넘어갔다. 2020년 현재 출판 시장에서는 99%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.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렇다. 인디자인은 [[Adobe]] 계열 프로그램 호환성, 특히 [[PDF]] 출력이라는 측면에서 QuarkXPress에 대해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, 2000년대 중반 시점에선 그 외의 다른 기능에서도 쿽을 압도했다. [[인디자인]]과 [[QuarkXPress]] 외의 DTP 프로그램으로는 [[Microsoft Publisher]]나 [[리브레 오피스]] 라이터 등이 있으나, 출판 현장에서는 거의 채용되지 않는다. 현대에는 [[전자책]]의 보급에 따라 전자책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DTP들도 생겨나고 있다. 다만 전자책 제작 전문 DTP는 기반 기술 면에서 워드프로세서의 상위 테크트리라기 보다는 [[드림위버]]등 웹페이지 작성툴의 방계 테크트리에 가깝다. 이는 전자책(epub 등)이 기본적으로 xml 호환 포맷이기 때문. [[분류:소프트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