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미션 흐름: [[WHITE NOISE]] → DESERT LIGHTNING → [[Journey Home]] Ace Combat 5 The Unsung War Mission 16B. [목차] == 미션 설명 == [[앨빈 H. 다벤포트|쵸퍼]]: '''"이번에는 자신이 정하라고?"''' "젠장, 젠장, 제엔장! 동전같은 걸로 쳐넣다니, 완전 바보취급하잖아 이거?" [[유크토바니아]] 국내 질라치 사막에서 적 주력부대와의 결전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2개의 미션이 주어지는데, 이번에도 코인 토스로 결정해버린다.~~[[워독 분견대|이 편대]]는 그냥 아무데나 쳐 넣어도 상관없다는건가?~~ * 해당 미션은 전 미션인 [[WHITE NOISE]]에서 마지막 쵸퍼의 물음에 '''No'''로 대답시 분기된다. == 미션 공략 == 전 미션인 [[DESERT ARROW]]가 공중 비중이 큰 미션이였다면 이번 미션은 공대지 폭격작전이 주 임무다. 목표는 적 야전비행장과 석유관련시설 파괴. 이 이상 다른 말이 필요할까? 그냥 보이는대로 왔다갔다하면서 쏟아부어주면 된다. 석유 관련 시설에 점수 되는게 더 많으므로 S 랭크 공략을 노린다면 아군 보호를 우선 해 주고, 좀 여유가 생기면 석유 시추 및 저장시설로 쏜살같이 날아가 [[F-15E|SFFS]] [[파나비아 토네이도|BDSP]] [[A-10|FAEB]]를 투척해보자. 아, 아군 머리 위에 이것들을 떨어뜨리거나 반경 안에 아군이 들어가있는데도 던지는 바보는 없기를 빈다. 여담으로 전투 중에 참 웃기는 통신도 들려오는데... > * "어이, 사단 직할 [[포병]]이 그렇게 앞으로 나가면 어떡해?" > * "사령부 명령이야." > * "그딴 건 엿이나 먹으라고해! 저것 봐라, 지금 포탄 날아오잖아! 빨리 뒤로 빠져! (...) 심지어 저걸 구해주면 역시 믿음직한 공군이 더 낫다며 사령부 따윈 지랄이라고 깐다;; --이보쇼 나중에 어쩌려구 그러슈?-- ...당연히 '''이 미션에서도 재보급 개념이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기를 바란다.''' 그나마 16Α에 비하면 지상 목표물이 더 많아서 그런지 탄 아끼기는 이쪽이 더 쉬운 편. 일정 포인트(16,000)포인트 획득 후 제한시간이 종료되면 바로 서쪽 강변에 지대지 다연장 로켓포 부대와 약간의 전투함들, 그리고 무려 '''[[아이오와급 전함]](!)'''이 출현한다. 통신상에서도 "말도 안돼! 어떻게 전함이 여기에 왔냐?"하고 경악하는 아군 부대의 말이 들려온다. 이 부대마저 괴멸시키면 미션 클리어. 아군이 전멸하면 임무 실패니, 전함의 주포들과 다연장 로켓포들을 잡고 나머지 적들을 정리하자. == 추가 내용 == * 이 미션에서 [[ADF-01|팔켄]]의 파츠를 얻을 수 있다. 사막에 강이 흐르는데, 두 강줄기가 만나는 지점 근처에 격납고가 있다. 네임드기도 출현하는데, 난이도 노멀 이상에서 적 전함이 출현할때 같이 나온다. 기종은 EA-18G 그라울러. 자체 난이도는 별 거 없지만, 아군 보호를 위해 로켓포들과 전함의 주포들은 철거해놓고 잡자. 로켓포가 아군에게 주는 피해가 크므로 주의. [[분류:에이스 컴뱃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