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대한민국의 힙합 레이블, rd1=Daytona Entertainment)] [[파일:DAYTONALBUMCOVER.jpg|width=400]] [목차] == 개요 == 2018년 5월 25일 발매된 [[푸샤 티]]의 3집 정규 음반. 총괄 프로듀싱은 [[카녜 웨스트]]가 맡았으며, 카녜의 2018년 앨범 프로젝트 "와이오밍 세션(Wyoming Sessions)"의 첫번째 음반이다. 원래 세번째 정규 음반은 King Push라는 이름으로 낼 예정이었고, 두번째 음반 King Push – Darkest Before Dawn: The Prelude 역시 세번째 음반의 전주곡 형식으로 만들어졌다. 그러나 King Push의 작업은 생각보다 오래 걸렸고, 결국 2018년 DAYTONA로 이름이 바뀌어서 나온다. 앨범 커버는 [[휘트니 휴스턴]]의 욕실 사진으로, 한참 약물 중독에 시달리던 시기의 사진이라 마약 관련 물품들이 놓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카녜는 이 커버를 사용하기 위해 8만5천 달러를 지불했다고 한다. 그러나 결국 마약으로 세상을 떠난 휘트니가 고통에 시달리던 시기의 사진이기 때문에 논란이 많았고, 그녀의 전 남편이었던 [[바비 브라운]]은 이 커버를 공개적으로 비난하기도 했다. == 평가 == ||<table align=center><#000000><:> [[메타크리틱|[[파일:메타크리틱 로고.svg|width=150]]]]|| ||<:><green>'''[[https://www.metacritic.com/music/daytona/pusha-t|{{{#FFFFFF 스코어 86/100}}}]]'''|| ||<:><#ffffff>{{{#!folding [ 상세 리뷰 ] ||AllMusic||4/5|| ||The A.V. Club||A-|| ||Consequence of Sound||A-|| ||[[가디언]]||4/5|| ||The New Zealand Herald||5/5|| ||The Observer||3/5|| ||[[피치포크 미디어]]||8.3/10|| ||[[롤링 스톤]]||4/5|| ||Vice||A|| }}}|| 같은 와이오밍 세션에서 나온 [[카녜 웨스트]]의 [[ye]], [[나스(래퍼)|나스]]의 [[NASIR]]가 저조한 성적을 받은데 비해 이 음반과 Kids See Ghosts, [[테야나 테일러]]의 K.T.S.E.는 상당한 호평을 받는다. 그 중 이 음반은 [[메타크리틱]]에서 86점을 받으면서 제일 뛰어난 평가를 받았는데, The A.V. Club에서는 이 음반을 "미니멀리즘의 완벽한 걸작"이라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전작 My Name Is My Name, King Push – Darkest Before Dawn: The Prelude와 이어지는 듯한 전개 등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. 또한 몇몇 매체들은 벌써 이 음반을 2018년 베스트 힙합 음반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고평가를 받고 있다. 여러모로 칸예의 프로듀싱 능력이 정점에 달했다는 평가. == 수록곡 == 1. If You Know You Know 2. The Games We Play 3. Hard Piano (Feat. [[Rick Ross]]) 4. Come Back Baby 5. Santeria (Feat. [[070 Shake]]) 6. What Would Meek Do? (Feat. [[Kanye West]]) 7. Infrared [[분류:2018년 음반]] [[분류:힙합 음반]] [[분류:미국의 음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