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Dimension Of Dragonball의 약자로 [[메가하우스]]에서 발매하고 있는 [[드래곤볼]] 전용 [[피규어]] 브랜드. 메가하우스답게 1/8의 스케일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나오는 드래곤볼 피규어들중에서 '수집성'으로는 손가락에 든다는 평을 얻는중. == 상세 == [[메가하우스]]가 원래는 P.O.P,G.E.M등의 1/8 스케일 피규어를 자주 내다보니 이에따라 \후발주자로 드래곤볼 시리즈도 합류했다. 이전까지의 메가하우스와는 다르게 전부 정자세(!!)를 하고 있어서 모아두면 모두 앞을 보고 있다. 또한 특이하게도 옷의 재질이 PVC나 레진이 아닌 실제 천으로 돼 있다. 박스도 기존 메가하우스피규어들처럼 앞이 투명으로 돼 있지 않고 여닫이식으로 앞이 막혀있다. 이러한 기존의 자사 피규어들과는 여러가지로 다른 컨셉을 하고 등장했고 반다이계열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일반발매했다. 하지만 이러한 차별점들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.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팬들은 좋아하지만 역동적인 [[드래곤볼]] 특유의 액션을 피규어로써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당연히 불호인 제품군. 이러한 호불호 요소를 반영했는지 최근엔 [[에네르기파]]자세의 역동적인 제품들도 나오는 듯. 이렇다보니 사람들은 대체로 통일성과 수집성만이 장점(?)이라고 한다. 우리나라에선 어째선지 인기가 많이 없어서 상당히 많은 인기캐릭터들이 나왔는데도 [[S.H. 피규어아츠]]만큼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. 그래서인지 몇몇 제품들을 제외하곤 매우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. == 라인업 == [[손오공]]은 [[초사이어인]]으로 발매됐는데 [[베지터]]는 왜인지 노멀이다(....) 주인공일행을 포함해 [[프리저]],[[셀]],[[마인 부우]]같은 악역들도 나왔고 [[브로리]]같은 극장판 캐릭터들도 나왔다. 상당히 폭넓은 캐릭터들이 나오지만 정작 [[크리링]] 등은 나오지 않았다. 이쪽도 결국엔 메가토레샵 한정에게 발을 묶이고 있다. 골든 프리져, 슈퍼사이어인 블루 등의 [[색놀이]]들은 한정으로 발매했다. [[분류:피규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