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노블레스(웹툰)|노블레스]]에 등장하는 [[도핑]][[약]]. == 상세 == [[유니온(노블레스)|유니온]]의 [[개조인간(노블레스)|개조인간]] 특무대 [[DA-5#s-2|DA-5]]의 멤버가 복용하는 강화약으로 조그만 하얀색 알약 형태를 하고있다. [[DA-5]]는 강한 적과 전투시 이를 복용하는데, D를 복용하면 피부가 검푸른색으로 변하며 신체능력 전반이 비약적으로 강화된다. [[샤크(노블레스)|샤크]]의 대사로 미루어볼때 평소에는 사용을 금하고 있다가 [[크랜스]]의 허락이 떨어져야만 D를 사용할 수 있는듯하다. 허나 이들이 상대했던 [[레지스 K 란데그르|적]][[세이라 J 로이아드|들]]이 D를 복용한 상태의 자신들보다 강했던 탓에 전투에서 D의 덕을 본 적이 거의 없다. 지금까지의 전투의 대부분이 '''D 미복용 상태로 이김''' 혹은 '''D 복용 상태에서 발림'''(…). 거의 유일하게 D의 덕을 본게 [[타키오]]와 [[프랑켄슈타인(노블레스)|프랑켄슈타인]]의 2차 교전[* 이나마도 라이제르를 그다음에 처리하겠단 타키오의 말에 분노한 프랑켄슈타인이 멋대로 봉인을 풀었기에 바로 역전됐다.]7 때 정도. [[프랑켄슈타인(노블레스)|프랑켄슈타인]]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사실 D의 원동력은 사용자의 생명력으로 계속해서 복용할 시 부작용으로 3~4년 후면 세포가 붕괴될 수 있다고 한다. 그리고 프랑켄이 [[타오(노블레스)|타오]]와 [[타키오]]에게 받은 D를 개량해서 두가지 새로운 버전을 만들어주는데, 일반 D의 3할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지만 부작용을 없앤 것과 '''200%'''의 효과를 내고 사용한 뒤 그대로 죽어버리는 것[* 프리미엄급 유기농 웰빙 딸기맛이다.(…)]이다. [[닥터 아리스]] 또한 이 약을 쓸 수 있는데, 그냥 사용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D는 처음부터 자신에게 맞춰 만들어진 것. [[DA-5]] 멤버들의 힘을 [[크랜스]]가 모두 흡수한 뒤 자신이 크랜스를 흡수하여 파워업할 목적이었다. [[타키오]]의 힘을 흡수하고 D를 빼앗아 먹었는지만 하필이면 그게 위에서 설명한 200% 딸기맛 D(…). 엄청난 힘을 얻은 듯 하였으나[* 아리스가 복용했을 때의 D의 효과보다 몇 배는 강력한 반응이라고 한다. [[닥터 크롬벨]]은 예측 범위를 넘어선 반응이 나온 것을 보고 조사해볼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.] 부작용인지 뭔지로 아리스는 [[딸기]] [[백설공주|바구니를 든 마녀]]의 환상을 보며 자멸했다. 그리고 이 위력을 눈앞에서 직접 본 타키오와 그에게서 사실을 전해들은 [[타오(노블레스)|타오]]는 결국 [[프랑켄슈타인(노블레스)|프랑켄슈타인]]이 만든 200%효과를 내는D를 버린다. 프랑켄슈타인은 아리스가 D를 복용했을 때 다른 반응이 나온 이유를 자기가 만든 D는 닥터 아리스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타오와 타키오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서 여러가지 변수가 생긴 것이라고 ~~변명~~ 추측했다.--즉 아무거나 주워 먹어서다-- 이후 [[프랑켄슈타인(노블레스)|프랑켄슈타인]]이 더 안정적이고 효과도 좋은 --그리고 맛 역시 좋은--약[* 역시 두 가지 버전이다.]을 만들어 주는데 약의 이름은 두 사람의 이름을 따서 T-2라고 지었다. [각주] [[분류:노블레스(웹툰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