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AV(영상물)|AV]] 제작업체. 아직까지는 그렇다. 하지만 이곳은 집단강간과 특수 폭행으로 알려진 [[포르노]] 필름 제작업체 [[Bakky]]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업이다. [[Bakky]]는 [[Bakky 사건]]으로 사장인 [[쿠리야마 류]]가 체포된 이후 사실상 공중분해 되었다. 그런데 사건이 정리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COLLECTOR이라는 회사가 생겼으며 이곳에서는 '''[[Bakky]]에서 문제가 된 [[포르노]] 영상들을 당당하게 판매하고 있다'''. 이 회사 말에 따르면 [[Bakky]]의 재고를 처분해주기 위해 단순히 위탁판매를 해주는 거라고 하고 있다. 확실히 Bakky 관련 동영상은 재고가 없어지는 대로 전부 판매 종료가 되었다. [[Bakky]]의 비디오는 [[살해]]나 [[자살]] 장면이 없기 때문에 [[스너프]] 영상은 아니다. 피가 많이 튀는 종류도 아니므로 [[고어물]]도 아니다. 제일 가까운 분류는 [[SM]]이다. 단, [[미사키 텐시]]가 출연한 영상의 경우 죽기 직전까지 갔으므로 유사 스너프로 볼 여지는 있다. 그러나 이곳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[[Bakky]]의 [[포르노]] 영상 판매 뿐만 아니라 이들이 지금 제작하는 AV들이다. 이 상표로 제작하고 있는 AV들이 옛날 [[Bakky]]이 만들던 포르노 영상같이 '''[[집단 성폭행]]과 집단 폭력을 주 소재로 하는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다.''' 거기다 이 회사가 발매하는 자캣과 스틸샷을 보면 과거 [[Bakky]]같이 당하기 전 사진 하나만 정상적이고 그 이후는 도저히 눈 뜨고 볼 수 없는 몰골로 고문을 당하는 장면이 찍혀있다는 사실이다. 일단 본인들은 [[연출]]이라고 하고 있다. 판단은 각자 알아서... == 주요 시리즈 == * 露出狂想曲(노출광상곡) - 옷을 전부 벗어던지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수치 플레이를 한다. 공공장소에서 막장행위를 하는 것은 변함없으나 다른 시리즈를 보면 가장 정상적인 타이틀로 보이는 게 정말 아이러니하다. [[Bakky]]사의 시리즈물을 계승한 것. 비슷한 것으로 露出革命(노출혁명)이라는 시리즈가 있는데, 이것도 가장 정상적이다. * 貴糞人(귀분인) - [[스카톨로지]]. 그런데 그 내용이 너무나 잔혹하다. 수십 명의 남자의 똥을 퍼먹는 건 물론이고 여배우에게 똥물을 뒤집어 쓰게 하는가 하면 자기 자신의 똥과 오줌을 마시게 하는 등의 플레이를 시킨다. 마치 여배우를 변기 그 이하로 취급하는 묘사가 많이 보인다. 그뿐만 아니라 [[집단 성폭행]]인지 연출인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런 장면이 나온다. 아마 이게 제일 심각한 시리즈일듯 한다. * 凹女凹(ボコボコオンナ)(퍽퍽 여자) -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그냥 제목 그대로 '''[[여자]]를 폭행한다'''. 그게 어느 수준이냐면 감금시켜놓고 그냥 팬다. 울부 짖어도 그냥 계속 팬다. 중간에 [[강간]]도 하면서 반항한다고 또 때린다. 세일러복을 입은 배우의 상의를 찢으면서 수많은 남자들이 한 명씩 번갈아 가면서 [[강간]]을 할 정도로 수위가 상당히 세다. * 舞台崩壊(무대붕괴) - 스트립쇼를 하는 여배우 한 명을 남자 수십 명이 올라가서 [[집단 성폭행]]을 한다. * 蹴殴(축구) -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나 옆에 한자를 보면 알겠지만 이 축구라는 게 [[스포츠]]를 의미하는 [[축구]](蹴球)가 아닌 말 그대로 발로 때린다는 걸 의미한다.[* 일본어로 스포츠 [[축구]]는 'サッカー'다.] 그냥 여배우를 강제로 묶어두고 [[배빵|발로 복부를 아주 세게 찬다]](...) 구토할 때까지 찬다. 그리고 구토를 하면 수십 명이 우루루 나와서 또 [[집단 성폭행]]을 한다. 그리고 개구기로 입을 벌려놓고 혀를 펜치로 잡아 당기고 몽키스패너로 유두를 조이는 등 [[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?|별 이상한 짓을 다 한다.]] 귀분인 다음으로 두번째로 심각한 시리즈이다. 이밖에도 정신침범 프로그램이랍시고 [[MC물|심리학적 방법으로 만지는 것만으로도 절정에 이르게 된다는]](?) 淫脳施術(음뇌시술), 수십명의 남자가 [[복면]]을 입고 집단 성폭행을 하는 雌嬲会(암매회), 여배우를 [[변기]]로 둔갑하여 그 곳에 노란색 액체를 넣는 등의 이상한 짓까지 하는 肉便器症候群(육변기증후군), [[심령스폿]]에 가서 성행위를 하고 영혼을 불러낸다는(?) 霊姦(영간), 여배우가 상자 안에 들어가서 성행위를 하는 匣(상자), CULTレーベル(CULT레이블) 등 여러가지의 시리즈들이 존재한다. [[분류:성인물/제작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