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드보일드 느와르 풍의 추리물을 주로 제작한 일본의 [[게임 제작사]]. 주요 작품으로는 어나더 코드, [[호텔 더스크의 비밀]], [[라스트 윈도우 한밤중의 약속]] 등이 있다. 로토스코프 기법을 채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[[2010년]] [[3월 1일]] 부채 2억 5,600만 엔을 떠안고 파산했다. 파산의 직접적인 원인은 임금님 이야기가 장기 프로젝트가 되는 바람에 돈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서라고... 회사의 유래는 과거 [[후쿠오카]]에 있던 리버힐 소프트가 파산한 이후 해당 회사의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새로 세워진 회사다. [[레벨 파이브]]하고 마찬가지. 리버힐에서 J.B.해롤드 시리즈 제작진이 독립한게 CING이고 [[오버블러드]] 제작진이 독립한 게 [[레벨 파이브]]이다. 2016년에 'CHASE - 먼 기억의 사건'이라는 파일럿 프로젝트 형식으로 참가하며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으나 정식 회사로써가 아닌 파일럿 프로젝트로 참가한 것이라 그런지 저예산, 저분량의 문제가 자주 언급되는 편이다. [[분류:일본의 게임 제작사]][[분류:1999년 설립]][[분류:2010년 해체]][[분류:일본의 없어진 기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