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CGV)] [include(틀:CJ)] [목차] == 개요 == [[CGV]] 해외사업에 관한 문서이다. == 상세 == [[중국]]에 첫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, 전 세계 여러 나라의 [[영화관]]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. 가장 성공적인 곳은 [[중국]]과 [[베트남]]. [[베트남]] 법인은 [[한국]] [[주식시장]]에 [[기업공개]] 추진중이다. 가장 규모가 큰건 [[터키]]이지만, 터키 사업은 [[2016년]]에 인수해서 좀 더 지켜봐야 할 듯. [[2018년]]에는 [[러시아]] 영화관을 인수하려 준비중이다. 게다가 2017년 2~3분기부터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뛰어넘었다! 해외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국내시장의 주춤세로 국내매출이 하락한 이유였다. CGV 한국 사업의 스크린 개수는 1,000개에 못미치지만, CGV 외국 사업의 스크린 개수는 이미 2,000개를 돌파하였다. [[2022년]]까지 CGV 외국 사업 스크린 개수를 4,000개까지 늘릴 계획.[[http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8/01/03/2018010301600.html|기사]] == 아시아 == === [[중국]] === [[http://www.cgv.com.cn/|홈페이지]] [[2006년]] 처음 진출한 이후 한동안 고생했다. 처음 진출할때는 중국의 중외합자경영기업법때문에 SFG(상하이필름그룹)과 합작으로 법인을 만들어서 진출했기 때문에 별 재미를 못 봤지만 중국과 홍콩과의 협정으로 인한 규정으로 인해 중국에 다수 지분을 갖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면서 홍콩에 따로 법인을 만들었다. 그 후 합작형태를 벗어나면서 본격적으로 영화관을 늘리기 시작했다. [[2011년]]부터 본격적으로 [[지방(지리)|지방]] 2선급 [[도시]] 공략을 시작해서 [[2017년]] 6월 말 현재 89개 지점 703개 [[스크린]]을 경영중이다. 중국에서 5위의 시장점유율이다. [[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/외교 영향|중국의 사드 보복]]에도 불구하고 CGV의 중국사업은 계속해서 판을 크게 벌리고 있다. [[2010년대]] 후반 [[중국]]의 비관세장벽을 통한 [[한국]] 기업 견제로 인해 한국 기업들이 중국시장에서 고전하는데, 거의 유일하게 CGV만이 중국에서 장사를 잘 하는 한국기업이다. === [[베트남]] === [[https://www.cgv.vn/|홈페이지]] [[베트남 영화]]시장 1위의 기업이다. [[2011년]] [[베트남]] [[공기업]] [[민영화]]과정에서 매물로 나온 메가스타 시네플렉스(Megastar Cineplex)를 통째로 집어삼켰다. 민영화 이전에 메가스타는 베트남 유일의 [[영화관]]이었기에 [[독점]] 정책이 풀린 [[2017년]] 지금도 베트남 점유율은 60% 이상. 46개 지점 281개 스크린을 경영중이다. [[2018년]] [[한국거래소]]에 [[기업공개]]를 추진중이다. 베트남 [[주식시장]]에서는 자금조달이 어렵기 때문에 한국 증시를 선택했다고. === [[인도네시아]] === [[https://www.cgv.id/|홈페이지]] Blitz 영화관을 인수하여 CGV 영화관으로 만들었다. 34개 지점 226개 스크린. === [[미얀마]] === [[https://www.facebook.com/JCGVCinema/| [[파일:페이스북 아이콘.svg|width=24]] 미얀마 페이스북 홈페이지]] [[M&A]]로 진출한 [[베트남]], [[인도네시아]], [[터키]]와 달리 미얀마는 [[중국]]처럼 직접 진출중이다. [[2017년]] 현재 6개 지점 16개 스크린. 시장 진입 초기이다. === [[홍콩]] === [[https://cgv.com.hk/zh/|CGV 홍콩 홈페이지]] [[홍콩]] [[구룡반도]] [[삼수이포구]] [[MTR]] [[췬완선]] [[라이치콕역]] 앞에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place/CGV+Cinemas+D2+Place/@22.3362521,114.1458585,17.5z/data=!4m5!3m4!1s0x3404076868234df3:0x6b143dfc0ce211bf!8m2!3d22.3360617!4d114.1474753|CGV Cinemas D2 Place]]라는 1개의 [[영화관]]만 경영하고 있다. 중국법인과 별개로 CGV 홍콩이라는 자회사가 있다. == 미주/유럽 == === [[미국]] === 2개 지점 11개 스크린을 경영중이다. [[로스앤젤레스]]와 부에나파크. 둘 다 [[캘리포니아]]이고 [[한국인]]이 많이 사는 지역이다. [[코리아타운]]위주로 들어가서 사실상 [[한국 영화]] 틀어주는 곳이다. 원래 [[뉴욕]]에도 지점이 있었으나 적자가 너무 커서 철수했다. === [[터키]] === [[https://www.cinemaximum.com.tr/|홈페이지]] [[2016년]] [[4월 5일]] 터키 1위 사업자인 마르스엔터테인먼트를 통째로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했다. 90개 지점 800개 스크린으로 '''중국사업보다 더 크다.''' 그러나 터키 화폐([[터키 리라|리라]])의 가치가 추락하면서 2020년 현재 CGV의 부채를 가속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.[[https://www.sedaily.com/NewsVIew/1Z2WY1IIWS|CJ 애물단지 된 CGV…터키發 '승자의 저주' 오나]], [[https://m.joseilbo.com/news/view.htm?newsid=392077|CJ CGV, 터키 법인 탓 대규모 손실…재무구조도 불안]] === [[영국]] 진출 시도 === [[2017년]] [[11월]] 갑자기 [[영국]]의 [[영화관]] 체인인 뷰시네마를 인수한다는 설이 돌았다. [[http://www.thebell.co.kr/free/content/ArticleView.asp?key=201711280100049200003014&svccode=00&page=1&sort=thebell_check_time|기사]] [[한국거래소]]에서 이에 대해 [[http://www.newsis.com/view/?id=NISX20171128_0000160958&cID=10401&pID=10400|조회공시를 요구]]하자, CGV는 일단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7/11/29/0200000000AKR20171129105800008.HTML|부인]]했다. 하지만 실제로는 뷰시네마를 완전히 포기한게 아니라는 [[http://www.thebell.co.kr/free/content/ArticleView.asp?key=201712040100002520000146&svccode=00&page=1&sort=thebell_check_time|설이 있다]]. == [[기타]] == == 여담 ==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CGV, version=583, paragraph=8)] [[분류:CJ CGV]][[분류:CGV 지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