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BoA)] ||<-5><table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fef200><bgcolor=#fef200><tablebgcolor=#ffffff,#191919> [[BoA|{{{#000 '''BoA'''}}}]]{{{#000 '''의 음반'''}}} || ||<width=30%><bgcolor=#b2d7e0> {{{-2 {{{#fff '''일본 6집'''}}}}}}[br][[THE FACE|{{{#fff THE FACE}}}]][br]{{{-2 {{{#fff (2008)}}}}}} ||<width=5%> → ||<width=30%><bgcolor=#cecece> {{{-2 {{{#000 '''미국 1집'''}}}}}}[br][[BoA (미국 정규 1집)|{{{#000 BoA}}}]][br]{{{-2 {{{#000 (2009)}}}}}} ||<width=5%> → ||<width=30%><bgcolor=#4e4051> {{{-2 {{{#fff '''일본 베스트'''}}}}}}[br][[BEST&USA|{{{#fff BEST&USA}}}]][br]{{{-2 {{{#fff (2009)}}}}}}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BoAalbum.jpg|width=5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5%>트랙||제목||작사/작곡||프로듀서|| ||01||'''I Did It For Love (featuring Sean Garrett)'''||Sean Garrett, Melvin K. Watson Jr., Matthew I. Irby||Sean "The Pen" Garrett, The Phantom Boys|| ||02||'''Energetic'''||Sean Garrett, Yirayah Garcia||Sean "The Pen" Garrett, Clubba Langg|| ||03||Did Ya||Christian Karlsson, Pontus Winnberg, Henrik Jonback, Negin Djafari||[[SM엔터테인먼트/외국 작곡가 및 프로덕션#s-5|Bloodshy & Avant]]|| ||04||Look Who's Talking||Michelle Lynn Bell, [[브리트니 스피어스]] [* 곡을 받았을 때 기록된 크레딧에 B.Spears라 적혀 있었다고 한다. 스태프에게 물어보니 그 브리트니가 맞다고 해서 몹시 놀랐다고. 소문에 의하면 [[In The Zone]]에 수록하려다 앨범 분위기와 맞지 않아 무산되었고, 당시 프로듀서였던 Henrik Jonback이 이 앨범을 프로듀싱 하면서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.] ||<|2>Henrik Jonback|| ||05||'''Eat You Up'''||[[SM엔터테인먼트/외국 작곡가 및 프로덕션#s-25|Mikkel Johan Sigvardt, Thomas Troelsen]]|| ||06||Obsessed||Troy Verges, Bryan Glenn Kennedy, Hillary Lee Lindsey||Brian Kennedy, Chief Wakil|| ||07||Touched||[[SM엔터테인먼트/외국 작곡가 및 프로덕션#s-5|Christian Karlsson, Pontus Winnberg]], Magnus Wallbert, Toby Gad, Arama Brown||[[SM엔터테인먼트/외국 작곡가 및 프로덕션#s-5|Bloodshy & Avant]]|| ||08||Scream[* [[애니밴드]] 3번 트랙에 실린 Daydream을 리메이크 하였다.]||Charlie Mason, Kay J, The Provider||Adrian Newman|| ||09||Girls On Top[* 한국 정규 5집 앨범 [[Girls On Top]]의 영어버전. 2005년 대비 말끔히 사라진 보아의 탁성이 귀를 확 끄는게 포인트]||[[유영진(작곡가)|유영진]], [[차유미|Lola Fair]] ||[[유영진(작곡가)|유영진]]|| ||10||Dress Off||Paolo Galgani, Lisa Rachelle Greene||Adrian Newman|| ||11||Hypnotic Dancefloor||Lisa Rachelle Greene*, Paolo Galgani ||Henrik Jonback|| * {{{#gray Eat You Up (DJ Escape & Johnny Vicious Remix)}}} : 아이튠즈 구매자 한정 >'''빌보드 200 127위''' [* BoA의 첫 빌보드 메인차트 진입 기록이다.] >'''한국인 최초 빌보드 메인차트 진입''' 대망의 미국데뷔앨범. [[빌보드 차트]] 127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. I Did It For Love, Look Who's Talking등으로 활동하였다. 보아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앨범으로 보인다. 앨범 제작 회의 때 보아에게 어떤 프로듀서들과 작업하고 싶었는지 물었고, 보아가 대답한 프로듀서들과 컨택하여 앨범이 만들어졌다고 한다. 그래서 그런지 당시 미국 현지에서 이름 좀 날렸던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했다.[* 이때의 경험이 이후 제작된 일본 정규 7집 앨범 [[IDENTITY]]와 한국 정규 6집 [[Hurricane Venus]] 제작에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. 전자의 경우 당시 일본에서 트렌디한 곡을 만들기로 소문난 Nao'ymt와 U-key zone의 곡을 받아오기도 했으며, 후자의 경우 [[히치하이커]], [[김동률]], [[넬]]의 곡을 받아오고 그 곡들이 많은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.] 굉장히 트렌디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고, 노래도 발라드나 슬로우 템포 한 곡 없이 댄스곡으로만 11곡을 채웠다. 보아 앨범중에서 유일하게 댄스곡으로만 채워진 앨범. 앨범에 참여한 프로듀서를 보면, 미국 현지 프로듀서 (Sean Garret, Henric Jonback, Bloodshy&Avant, Bryan Kennedy)와 SM의 프로듀서 또는 송 캠프 참여진 (유영진, 김영후, Adrian Newman, Thomas Troelsen) 이렇게 둘로 나눌 수 있다. 비중은 현지 프로듀서가 더 큰 편이다. 고생을 하면서 만든 앨범인 만큼 보아에게도 애착이 큰 앨범인 듯하다. 앨범 발매후 2010, 2013, 2014, 2015년 매 콘서트 때마다 Eat You Up, Energetic, I did it for love를 불렀다. 3번 트랙 Did Ya는 당시 미국에서 방영되었던 한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일본계 미국인 참가자가 이 곡으로 무대를 꾸몄는데 그게 화제가 되면서 갑자기 아이튠즈 순위가 급상승 한 적이 있다. 또한 이 곡은 한국팬들에게 많이 사랑 받았으며, 2013년 국내 첫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. 여담으로, 한국 발매반 뒷면을 보면 SM 엔터로고 바로 옆에 보아의 일본 소속사인 [[avex]]로고가 같이 나와있다. 아무래도 보아 미국 진출때 에이벡스의 투자도 이뤄졌기 때문에 그런듯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BoA/음반 목록,version=129,paragraph=42)] [[분류:2009년 음반]][[분류:미국의 음반]][[분류:BoA]][[분류:영어 음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