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데이비드 보위/앨범)] ||||<tablebordercolor=#ffe400><#fff,#191919><-5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 {{{+1 [[빌보드 차트|빌보드 200]] {{{#b2a529 '''역대 1위 앨범'''}}}}}} || ||<tablebgcolor=#ffe400,#010101><width=25%> ''[[25(음반)|25]]'' {{{-2 [[Adele|{{{#8086a0 Adele}}}]]}}} || {{{+1 →}}} ||<width=30%> ''[[Blackstar]]'' '''{{{-2 [[David Bowie|{{{#8086a0 David Bowie}}}]]}}}''' || {{{+1 →}}} ||<width=25%> ''Death of a Bachelor'' {{{-2 [[P!ATD|{{{#8086a0 Panic! At The Disco}}}]]}}} || [[파일:external/image.bugsm.co.kr/544852.jpg]] [목차] == 개요 == >'''Look up here, I'm in Heaven.''' >고갤 들어 여기를 봐, 난 천국에 있어. >'''I've got scars that can't be seen,''' >난 보이지 않는 상처들을 가졌고, >'''I've got drama, can't be stolen.''' >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극적인 삶을 살았지. >'''Everybody knows me now.''' >이젠 모두가 나를 알아. > - 'Lazarus' 中 2016년 1월 8일 발매된 [[데이빗 보위]]의 25번째 정규 앨범이자 유작. 공식 명칭은 '''★'''[* 데이비드 보위의 공식 웹사이트에도 이렇게 표기되어있다.]이고 [[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|'Blackstar'라고 읽는 것.]] 보위가 암 투병 중에 완성한 앨범이면서 그의 69번째 생일이자 죽음 이틀 전에 발매된 앨범이었고, 자신의 죽음에 대한 직간접적인 은유와 암시를 다수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팬들에게 '''[[데이빗 보위]]의 [[스완송]]'''으로 여겨지는 명작이기도 하다. == 상세 == 싱글 Black Star와 Lazarus가 각각 2015년 11월 19일과 12월 17일에 발매되었고, 앨범 전체는 발매 일주일 전에 유출되었다. 보위의 투병 사실을 아무도 모르던 시점에서도 앨범에 대한 평가는 [[The Next Day]] 이상의 호평이었으며 오랜만에 돌아온 노장이 새로운 작품 세계를 열었다는 평이었다. 이후 보위가 세상을 뜬 이후에 모호해 보였던 가사와 여러 요소들의 의미가 드러나면서 더욱 극찬을 받았다. 보위의 오랜 친구이자 보위와 함께 앨범을 프로듀싱한 토니 비스콘티는 [[http://www.rollingstone.com/music/news/david-bowies-death-a-work-of-art-says-tony-visconti-20160111|Blackstar를 "보위의 작별 선물"]]로 표현했다. 보위는 자신에게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'''본인의 죽음에 대한 일종의 [[콘셉트 앨범]]'''을 남기고 떠난 것인데, 그야말로 보위다운 마무리라 할 수 있다. 많은 [[락스타]]들이 [[마약]]과 총탄에 급작스러운 죽음을 맞거나 말년에 조용히 잊혀지는 것을 생각해보면 데이빗 보위 정도의 거물이 이 정도로 잘 계획된 유작을 남긴 예는 매우 드물다. 앨범의 녹음은 보위가 간암으로 투병하던 중 비밀리에 진행되었다. 때문에 가사의 내용은 유언에 가깝다. 동명의 타이틀곡이기도 한 Blackstar의 가사는 락스타로서의 자기 인생에 대한 소회, Lazarus에 이르러선 아예 대놓고 유언의 느낌을 풍긴다. 참고로 Lazarus는 성경에서 '''병으로 죽었다가 예수에 의해 되살아난''' 나사로[* 되살아난 나사로의 모습에 대하여 성경에서는 "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" 고 나온다. 뮤직비디오의 모습은 아무리 봐도 자신에게 하는 고인드립(...). 뮤직비디오속에 나오는 얼굴을 거즈로 감싸고 눈처럼 보이는 단추를 달고있는 사람의 이미지는 보위가 직접 감독에게 제시한 것이다.]를 가리킨다. 사망 소식이 알려지기 전에는 난해한 이미지의 연속으로 보이던 두 곡의 뮤직비디오와 노랫말이 본인 스스로의 죽음을 예감하고 썼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오히려 직접적인 비유로 읽힌다. 상업적인 면에서는 원래 차트 1위로 가는 추세였으나 소식이 알려진 이후 2위와 몇 배 차이를 벌렸다고 한다. 미국 차트에서도 아델을 누르고 보위 앨범 중 처음으로 빌보드 1위를 기록했다. 2016년 [[어클레임드 뮤직|AM]] 연말 집계에서는 2015년의 [[To Pimp A Butterfly]]보다도 큰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다. 여담으로 비스콘티는 앨범 녹음 당시 보위와 함께 To Pimp A Butterfly를 자주 들었으며, 깊은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. Blackstar 세션에서 만든 열두 곡 중 5곡은 앨범에 수록되지 못하였다. 세 곡은 no plan ep에 수록되었지만 두 곡의 행방은 미지수. 이와는 별개로 죽기 직전 blaze라는 노래를 만들었다고 한다. 보위의 낙천적인 성격이 드러나는 노래라고 하는데 언제 공개될 지를 떠나 공개 여부 자체가 불투명하다. == 트랙 리스트 == *1. "Blackstar" 9:57 *타이틀 곡. *2. "'Tis a Pity She Was a Whore" 4:52 *[[가엾도다, 그녀는 창녀]]라는 희곡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다. *3. "Lazarus" 6:22 *보위의 죽음 한 달 전 발매되어 그의 생전 마지막 싱글이 된 곡이다. *4. "Sue (Or in a Season of Crime)" 4:40 *5. "Girl Loves Me" 4:51 *6. "Dollar Days" 4:44 *7. "I Can't Give Everything Away" 5:47 *사후에 싱글로 발매되었다. [[분류:2016년 음반]][[분류:영국의 음반]][[분류:록 음반]] [[분류:데이비드 보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