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음악 Black Lotus, rd1=Black Lotus(BMS))] 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[include(틀:매직 더 개더링의 금지 제한 카드: 레거시)] [include(틀:매직 더 개더링의 금지 제한 카드: 빈티지)] [include(틀:매직 더 개더링의 금지 제한 카드: 커맨더)] ||<tablewidth=100%><height=30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Black Lotus''' ||<width=226px><|5>[[파일:attachment/Black_Lotus.jpg]]|| ||<height=30><:>'''한국판 명칭'''||<:>''' ''검은 연꽃''[* [[매직 아레나]] 번역] '''|| ||<height=30> '''마나비용''' ||<:><#7f7f7f>{{{#fff '''{0}'''}}}|| ||<height=30>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마법물체 || ||||<:>{T}, 검은 연꽃을 희생한다: '''원하는 한 가지 색 마나 세 개를 추가한다.'''|| [목차] == 개요 == MTG의 최고가 및 최강이라 불리는 [[파워 나인]] 중에서도 정점에 있는 카드로, 이 TCG가 처음 만들어지고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카드가 찍혀나왔지만, 이 중에서 최강의 카드를 단 한 장 꼽으라면, 누구나 주저없이 이 카드를 말할 것이다. 다시 말해 모두가 인정하는 '''[[세계관 최강자|최강의 카드]]'''. 동시에 매더개에서 '''가장 비싼 카드'''기도 하다. 제한 없는 마나 늘리기가 왜 사기인지는 목스 시리즈만 봐도 알 수 있다. 하지만 목스들이 제한없이 깔 수 있는 대지였다면, 블랙 로터스는 순간적으로 마나를 뻥튀기 해 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. 그야말로 목스의 3배 효과라고 볼 수 있지만, 그 대신 이 카드는 목스들과 달리 한 번만 써도 그 자리에서 희생되어 바로 사라져버린다. 즉 카드 1장의 디스어드밴티지를 대가로 3개의 마나를 바꿔먹는다는 것. 이 게임에 대해 잘 모른다면 얼핏 상당히 리스키한 능력처럼 보이지만, 단 한 번뿐이라도 현재의 3단계 위의 주문을 쓸 수 있다는 건 이 게임에 있어, 순식간에 게임을 일방적으로 주무르거나 반대로 엎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인 위력을 자랑한다는 것이 오랜 시간에 걸쳐 증명되어 왔다. 빈티지 [[원턴킬]] 콤보의 시작을 담당하며, 이런걸 4장 제한 없이 넣을 수 있던 극초기 매직판이 얼마나 흉흉했을지는 말할 필요도 없다. 당장 MTG 최초의 원턴킬 콤보라 할 수 있는 [[변환]] + [[불덩어리]]가 첫 턴에 대지 1장과 이 카드로 시작된다는 것만 봐도 답은 나오지 않는가? == 가격 == 가격은 2020년 Unlimited 기준으로 '''12000 달러 가량'''. 대게 상태 좋은 베타 로터스는 4만불 정도에 거래된다. 그나마 베타가 이 정도니 MTG 최초의 부스터 팩인 알파의 블랙 로터스는 얼마나 될지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다. 흔히 "세탁기 에디션"(...)이라고 불리는 간신히 카드 형태만 남아있는 펄프조각도 최소 수십만원 수준이다. 2020년 2월 4일에는 BIG MAGIC 아키하바라점에서 알파판이 650만엔에 올라온 뒤 다음 날에 팔리기도 했다. 실수로 직원이 베타판을 주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2월 6일 교환하고 점포는 사과문을 트위터와 웹에 올렸다. 2021년 1월에는 [[eBay]]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의 싸인이 있는 알파판 GEM MINT 버전이 경매에 올랐다. [[https://gall.dcinside.com/mtg/313607|이베이 대문]]에도 올라왔을 정도로 큰 이슈가 되었고 최종적으로 '''51만 달러'''(약 5억 6천만원)에 낙찰되었다. 다른 TCG에서 높은 가격을 형성한 카드를 살펴보면 포켓몬 TCG의 최초 팩인 Base Set 수록 카드 [[리자몽]]은 2020년 기준 [[https://blog.psacard.com/2020/10/12/charizard-psa-10-sells-for-220574-to-former-rapper-logic/|22만 달러]]에 거래된 적이 있다. 다만 리자몽은 [[Juzam Djinn|비싼 가격에 비해 그렇게 성능이 사기인 건 아니고]], 리자몽 캐릭터 자체 인기에 높아보이는 능력치가 간지를 더해준 게 인기 요인이다. 유희왕에선 [[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]] 중 [[타카하시 카즈키|원작자]]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 카드가 4000만원에 육박하는데, 국제 대회 우승상품으로 내놓은 세상에서 단 1장 뿐인 카드라서 그렇다. TCG를 벗어나면 야구선수 카드 중 23만 달러인 에디 플랭크, 35만 달러인 [[행크 애런]],113만 달러인 [[미키 맨틀]]이 있고 끝판왕인 [[호너스 와그너]] 카드가 최대 750만 달러로 경매에 붙여진다. 다만 이들은 게임 플레이가 아닌 순수한 수집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비교 자체가 무의미하긴 하다. == 기타 == 매직 더 개더링의 아이덴티티 그 자체다보니 여러 방식으로 능력을 변형한 약화판들도 자주 나온다. 약화판으로 [[Lion's Eye Diamond]], [[연꽃잎]], [[연꽃송이]], [[금박 연꽃]], [[Lotus Bloom]], 그리고 [[닉스 연꽃]]이 있으며, 카드 유형은 다르나 연꽃이라는 이미지를 차용하고 유사한 효과를 지닌 [[연꽃의 계곡]]이나 [[연꽃 벌판]]도 넓게 보면 이 Black Lotus의 약화판이라고 할 수 있다. 이런 약화판들도 금지 목록에 이름을 올린적이 있거나 자비없는 가격을 자랑하는 등 원본의 명성에 걸맞는 대접을 받는다. 이걸 언힌지드에서 기어이 목스 시리즈와 합친 혼종으로 [[Unset#s-2.2|Mox Lotus]]가 있다. 여담으로 [[흑설공주(액셀 월드)|액셀 월드의 히로인]]과 [[킷 아슬나하|더 로그의 멜랑꼴리실반사무라이엘프]]는 별명이 블랙 로터스다. 특히 후자는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|베이스로 삼은 세계관]]이 [[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|어느 회사]]의 것인지 생각해봤을 때 이걸 모티브로 한게 거의 확실하다. [[Be-Music Script]] 관련 대회인 [[BOF|BOFU2016]]의 준우승곡이 [[Black Lotus(BMS)|Black Lotus]]인데, BGA나 곡의 성격으로 보아 이 카드를 모티브로 했을 가능성이 크다. 2016년 2월 10일 블랙 로터스의 일러스트를 맡았던 Christopher Rush가 별세했다. [[매직 아레나]]의 [[태양의 숙적, 엘스페스|엘스페스]] vs [[악몽의 뮤즈, 아시오크|아시오크]] 이벤트덱에서 양쪽 덱에 들어가면서 공식 한국어명이 공개되었다. Vintage Masters에서 사용된 크리스 란의 아트를 사용. 타 카드 게임으로 성능을 묘사하자면, [[하스스톤]]에서 '''0코 3마나를 제공하는 정신 자극.''' == 수록세트 일람 == ||<tablewidth=100%><width=33%> '''세트'''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블록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 [[Limited Edition Alpha]] ||<|3> 코어세트 ||<|3> 레어 || || [[Limited Edition Beta]] || || [[매직 더 개더링 Unlimited Edition]] ||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