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Bituminous Blast''' ||<width=223px><|5><:>[[파일:attachment/Bituminous_Blast.jpg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—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3}{B}{R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순간마법 || ||||<height=190px>연쇄 (당신이 이 주문을 발동할 때, 발동하는 데 마나비용이 덜 들고 대지가 아닌 카드를 추방할 때까지 당신의 서고 맨 위에서 카드를 추방한다. 당신은 그 카드를 마나비용의 지불 없이 발동할 수 있다. 추방된 카드를 서고 맨 밑에 무작위의 순서로 놓는다.)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. Bituminous Blast는 그 생물에게 피해 4점을 입힌다. || 발비 자체와 성능만으로는 ~~쓰레기~~ 상당히 안 좋은 카드다. [[벼락]]이 마나 한 개로 생물이나 플레이어에게도 피해 3점을 날릴 수 있다는 걸 보면 더더욱 그렇다. 물론 이것뿐인 카드가 아니고, [[Bloodbraid Elf]]와 마찬가지로 연쇄(Cascade)로 저 단점을 보완하고도 남는다. 더군다나 전환마나비용이 딱 5이기 때문에 만약 연쇄로 Bloodbraid Elf같이 또 연쇄 달린 카드가 나오면, 이번에는 Bloodbraid Elf의 연쇄가 발동돼서 3BR로 순간마법 시기에 주문 3개를 발동하는 셈이 된다. ~~씹사기다 미친 cascade~~ 이 때문에 로윈이 스탠다드 아웃 되면서 스탠다드의 제왕으로 자리잡게 된 준드 덱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. 다만 [[Baneslayer Angel]]을 한 방에 못잡는다는 것이 아쉽다면 아쉽다랄까.~~하긴 그랬다면 그것은 위자드사가 아예 [[정줄놓]] 상태로 카드를 디자인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~~ 플레이어들 사이에는, Bituminous Blast → 연쇄로 나온 Bloodbraid Elf → Bloodbraid Elf의 연쇄로 나온 카드로 이어지는 순서를 "Cascade Ultimatum"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그 효과가 종합적으로 보면 [[Ultimatum]]이라고 이름지어도 좋을 정도로 [[크고 아름다운]] 성능이기 때문이다. 아니, Cruel Ultimatum을 제외한 나머지 4개 Ultimatum보다 좋다고 볼 수도 있다. ~~이름값 못하는 Ultimatum들~~ '''수록세트 및 사용가능 포맷 일람''' ||<tablewidth=100%><width=33%> '''세트'''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블록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 Alara Reborn || Shards of Alara ||<|3> 언커먼 || || Archenemy ||<|2> — || || Planechase || || '''포맷'''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금지 제한 카드|사용가능 여부]]''' || || 블록컨스 |||| 사용가능 || || 모던 |||| 사용가능 || || 레가시 |||| 사용가능 || || 빈티지 |||| 사용가능 || || [[EDH]] |||| 사용가능 ||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Shards of Alara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