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[[매직 더 개더링]]에 나오는 카드. [include(틀:매직 더 개더링의 금지 제한 카드: 레거시)] ||<tablewidth=100%><height=30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Bazaar of Baghdad''' ||<width=223px><|3>[[파일:Bazaar of Baghdad.jpg]]|| ||<height=30>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<#7f7f7f><:>{{{#fff 대지}}}|| ||||<:>{T}: '''카드 두 장을 뽑은 후 카드 세 장을 버린다.'''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판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Arabian Nights || 언커먼 || 원래 카드에 찍혀있는 설명은 오질나게 길지만, [* 전체 원문을 해석하면 "탭하여 당신의 서고에서 카드 두 장을 뽑고, 당신의 손에서 당신의 무덤으로 카드 세 장을 버린다. 만일 당신이 3장 이상을 손에 들고 있지 않으면, 손에 있는 모든 카드를 버린다. 카드를 뽑는 것과 버리는 것 사이에는 어떤 주문도 발동할 수 없다."] 당시 매직은 각 기능에 대한 설정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리저리 쓸데없이 말을 늘려서 설명해야 했기 때문이다. 지금 스타일로는 설명이 아주 간단해졌다. 예전에 존재했던 마나 못 뽑는 대지의 일종으로, 그 능력은 매우 탁월하다. 초보자가 보기엔 그야말로 쓰레기 카드로 보일 것이다. 같은 팩에 나온 [[Library of Alexandria]]는 오직 1장 드로로 이득만을 안겨주는데, 이후 무수히 나온 캔트립들도 대개 1장 뽑고 1장 버리는 식으로 최소한 카드 장수를 유지시켜주는데, 이 카드는 반대로 '''쓸 때마다 패가 1장씩 줄어든다.''' 즉 쓰면 쓸 수록 오히려 손해를 보는 막장 카드인 셈. 그러나 무덤 활용도가 높은 덱, 특히 '''드렛지'''에 이 카드가 들어간다면 얘기는 크게 달라진다. 자체적인 효과로도 무덤에 카드를 3장씩 쌓는데다가, 처음의 '2장 뽑는' 부분에서 무덤의 어떤 카드가 '''드렛지로 끼어든다면?''' 그 순간부터 무덤에 카드는 우르르 쌓이고, 그로부터 각종 정신나간 콤보가 시작되는 것이다. 덕분에 레가시에서 당당히 금지를 먹었고, 빈티지에서도 한때 제한이 되었다. 그러나 그럼에도 그 빈티지에서 ~~유일하게 저렴하다고 알려진~~ [[드렛지 덱|'''빈티지 드렛지''' 덱]]의 중추로 들어간 걸 보면 여전히 범상치 않은 카드. 고가의 카드가 많은 Arabian Nights에서 [[Library of Alexandria]], [[Juzam Djinn]]과 함께 가장 비싼 카드 중 하나고 전체 대지 중에서도 [[Mishra's Workshop]], Library of Alexandria와 함께 가장 비싼 대지 3개 중 하나로 손꼽혔다......가 [[The Tabernacle at Pendrell Vale]]이 원인모를 가격 급상승으로 이 삼대장을 한참 뛰어넘고 말았다(...). [[EDH]]에서도 쓸 수 있지만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실전에서 보긴 힘들다. 한참 뒤 Planar Chaos에서 생물버전인 [[Magus of the Bazaar]]가 나왔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