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Geometry Dash/스테이지]][[분류:Geometry Dash의 수록곡]][[분류:2013년 음악]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N9vDTYZpqXM)] [[DJVI]]가 2013년 작곡한 곡의 이름이자, [[Geometry Dash]]의 두 번째 스테이지.[* 사 단조이다. 처음 시작할 때 Gm로 시작한다.] 최근에는 [[DJVI]]가 리믹스했다. 제목은 [[https://youtu.be/S2MNGxvq3Us|Back on Track 2.0]].[* 여담으로 DJVI가 자신이 리믹스한 공식맵 브금(Back on Track, Base After Base, Can't Let Go, Cycles) 중에서 뭐가 제일 좋은 지 투표를 했는데 이 곡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다. 그렇지만 DJVI가 Dry Out의 리믹스곡을 출시한 이후 다시 투표를 진행하였는데 ~~신곡빨 받아서인지~~ 1위 자리를 빼앗겼다(...)] 최근엔 가사를 삽입한 버전인 [[https://youtu.be/mifQMSI2A44|back on track again]]이 나왔다. == [[Geometry Dash]] == [include(틀:Geometry Dash/스테이지)] ||<:>난이도||노말 클리어시||연습모드 클리어시||업데이트 버전||획득 별 개수||클리어 시간||획득 가능한 오브 수|| ||쉬움(Easy)[* 1.8까지는 노말이었다.]--익데(Extreme Demon)--||<:>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Cube06.png|width=100&height=100]]||<:><#0000FF><color=#fff>진한 파란색||<:>1.0||<:>2개||<:>1분 26초(86초)||<:>75개|| [youtube(TBocac5yrv8)] [[Stereo Madness|전 단계]]를 클리어했다면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컨트롤이 복잡해졌을 뿐이라 금방 적응해서 클리어할 수 있다. 오히려 3단가시가 없어 첫 번째 스테이지보다 더 쉽게 클리어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절대적인 난이도로도 Stereo Madness보다 쉽다고 볼 수 있다. 이 스테이지에서 닿으면 높이 뛸 수 있는 노란색 발판이 첫등장한다. 공식맵 중에서 난이도가 가장 쉽고 음악도 좋은 편이라 상당히 인기가 많은 스테이지. === 구간 === ||<table bordercolor=black><-3><width=300px> '''Back On Track 맵 구성''' || ||<:> 1번 구간 || 2번 구간 || 3번 구간 || ||<bgcolor=#55FF55><width=50%><|2><rowcolor=#373a3c,#303030> [[파일:GD-Cube01.png|width=25%]][br]'''~50%''' ||<bgcolor=#FFAAFF><width=16%><|2> [[파일:GD-Ship01.png|width=90%]][br]'''50%~66%''' ||<bgcolor=#55FF55><width=34%><|2> [[파일:GD-Cube01.png|width=33%]][br]'''66%~''' || 어려운 구간: 84~100% 구간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. '''1. 살짝 복잡해졌을 뿐인 무난한 큐브 구간.''' 상술했듯이 [[Stereo Madness|이전 스테이지]]보다 컨트롤이 약간 복잡해졌을 뿐, 적응만 하면 쉽게 지나갈수 있는 구간이다. 다만 노란색 발판을 밟을 때 위에 있는 가시에 부딪혀서 죽는 훼이크가 나오니 주의. '''2. 누르고 떼고를 반복하는 비행 구간.''' 지그재그 모양이다. 등/배깔기만 잘 활용하면 어렵지 않은 구간이다. '''3. 역시나 무난한 큐브 구간.''' 1번 구간과 크게 다를 것은 없다. 역시 적응만 하면 쉽게 통과할 수 있다. === 비밀 코인 === Back On Track의 코인은 쉬운편. 특별히 어려운 코인은 없다. 2번째 코인이 초보자에게 어려울 수 있다.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BOT-C1.png|width=480]] 첫번째 코인은 동영상 33초, 즉 30% 후반쯤에서 두번째 납작한 블럭에서 떨어지면 획득 가능하다. 점프 버튼을 누르는 시간을 잘 맞추고 코인이 있는 구간이 어디쯤인 살펴보면 좋다. ~~단 낮은 확률로 버그가 걸려 죽는 경우가 있다.~~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BOT-C2.png|width=480]] 두번째 코인은 두칸 사이로 지나가야 해서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, 주변에 가시도 없고 다시 나오기도 쉽기 때문에 쉬운 편. 정신줄 놓다가 코인을 지나친다던가 벽에 박아 죽는 일은 없도록 하자. [[파일:external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BOT-C3.png|width=480]] 세번째 코인은 동영상 1:07초 부분에 떨어져서 점프한다음 노란색 발판을 밟으면 된다. 단, 익숙치 못할 경우 배경에 있는 가시에 헷갈려 죽을 수도 있으니 주의. === 여담 === * 첫 번째 코인을 얻으려고 파란색 발판을 밟으려 떨어질 때 낮은 확률로 가시 판정이 먼저 들어가서 죽을 때가 있다. * 지오메트리 대시 곡들 중에서 2번째로 높은 조회수를 가지고 있다. 가장 많은 조회수를 가진 곡은 [[Press Start]]. * 의인화 팬덤에서는 어째선지 자주 여성으로 그려진다. 물론 개인마다 다른 해석이 나오는 것이 의인화니 일반화는 금물. * 스테이지의 길이는 1분 26초로, 살짝 짧은 편이다. ==== [[밈]] ==== >Geometry Dash에서 가장 어려운 맵 = Back on track Andromeda가 The Ultimate Phase를 클리어한 영상에서 "Harder than back on track"이라는 말을 붙여 유명해진 밈이다. 이후 [[Zobros]]가 이 맵의 영상 제목을 '''Impossible Demon'''[* 불가능한 데몬이라는 뜻. 실제로 존재하는 난이도는 아니다.]이라고 했다. [[https://youtu.be/ClW9MUeq6ug|영상]] [[:파일:Back on Track is da best.jpg|이런짤까지 나왔다...]] 그래서 Back on Track은 Geometry Dash에서 제일 어려운 맵이라는 등의 드립이 생겨나게 되었다. 특히 어려운 스테이지와 관련된 영상에서 자주 쓰이는데, 예를 들어 [[Geometry Dash/온라인 레벨/Hardest Demon#Blade of Justice|Blade Of Justice]]를 하루만에 클리어한 유저인 Wooshi도 37년 걸려서 깬 맵이라든지, 현재 유저 랭킹 1위인 Noctafly가 400만 번 죽고 깬 맵이라든지, [[Yatagarasu]] 베리파이어였던 Trusta도 3%를 갔댄다든지... 또 게임 개발자인 [[RobTop]]이 오토맵을 만들고 나서 실수로 정규 맵 스테이지에 올렸다거나 TeamHax라는 해커들로 구성된 팀에 의해 올려진 맵이라거나 하는 드립도 있다(...). 이런 개드립은 현재 널리 퍼져 각종 익스트림 데몬의 스테이지가 나오는 영상에 꼭 언급된다.[*ex) 그 익데가 백온트랙보단 쉽네, 백온트랙이 훨씬 어려운 듯] 그만큼 유저들 사이에서 매우 유명한 밈이다. --그 밈을 알지 못하는 일부 유저들은 이게 뭔 개소린가 싶을 정도로 어이없어한다.-- 밈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져, 결국 만우절에 포럼의 [[데몬(Geometry Dash)/Hardest Demon|Hardest Demon]]란에서 가장 어려운 데몬 1위의 자리를 Back on Track이 차지하게 되었다. '''[[https://youtu.be/xBHL0dI9axg|Ignore Damage(무적모드)로 클리어한 영상.]]''' 여담으로 스테이지 초반에 등장하는 4단가시[* 점프패드가 있어서 가만히 있어도 지나가진다.] 탓에 이러한 밈이 생겼다는 추측도 있다. --[[Michigun]]도 깨지 못하는 4단가시의 위엄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