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냉전/소련 기갑차량)] [include(틀:냉전/이라크 기갑차량)] [Include(틀:기갑차량 둘러보기)] [[파일:/pds/201004/08/18/f0083218_4bbd91cdd2af7.gif|width=570]] [[파일:/pds/201004/08/18/f0083218_4bbd9f100075e.jpg|width=570]] '''Боевая машина десантная первая, БМД-1''' '''Boyevaya Mashina Desantnya pervaya, BMD-1''' '''바이바야 마쉬나 데산트나야 뻬르바야''' '''공수전투차 1''' [목차] == 제원 == || 무게 ||7.6 t || || 길이 ||5.41 m || || 전폭 ||2.63 m || || 전고 ||1.97 m || || 승무원 ||3|| || 탑승인원 ||4|| || 장갑 ||마그네슘 합급(초기형), 알루미늄 합금(중/후기형)|| || 주무장 ||73 mm 2А28 저압포|| || 부무장 ||3 × 7.62 mm [[칼라시니코프 기관총|PKT]] (동축기관총 x 1, 전방기관총 x 2), 3 × 9M14 ATGM|| == 개요 == [[소련]]이 [[공수부대]]에서 운용하기 위해 개발한 [[공수장갑차]]. [[BMD]] 패밀리의 시초이다. == 상세 == 주무장은 73mm 저압포와 [[9K11 말륫카|AT-3]] 새거 대전차미사일의 조합으로 최초의 보병전투차인 [[BMP-1]]과 같다. 이 외에도 차체 전방 기관총이 2정이 달려있다. 승무원은 4명이며 3명의 무장병력이 탑승 가능하다. 서스펜션의 높이가 조절가능한데, 항공기로 수송할 때 최대한 높이를 낮춰서 수납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다. 여담으로 초기형의 경우 경량화를 위해 장갑이 [[마그네슘]] [[합금]]으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한다. 그러다 보니 [[소련-아프가니스탄 전쟁]]에 투입되었을 때 로켓에 피격당해서... 묵념(...). 이후부터는 장갑차를 [[알루미늄]]을 사용해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.[* 정확히는 초기형 후기형 모두 알루미늄+마그네슘 합금이다. 단지 초기형 BMD-1의 차체에는 마그네슘이 3% 들어간 합금이었다면 그 이후에 나온 BMD-2에서는 마그네슘 비율을 2%로 줄였다. 참고로 여기서 언급되는 알루미늄+마그네슘 합금은 [[BMP-1]]의 파도막이에도 사용되는 재질이다. 단지 이쪽은 차체만큼은 [[강철]]로 만들어서 문제가 없는것뿐..] ~~둘 다 불타긴 마찬가지 아닌가?~~ --마그네슘은 심지어 [[조명탄|이것]]의 재료다-- == 매체에서 == [[지온 공국]]군의 PVN.44/1 Weasel 장갑차의 디자인이 바퀴만 궤도에서 타이어로 바꾼 BMD-1이다. [[분류:공수장갑차]][[분류:보병전투차]][[분류:지상 병기/현대전]][[분류:소련군/장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