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bgcolor=#E9ECEF>이 문서에서는 BEAT MP3 2.0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.만약 문제가 된다면 제목을 바꾸어주세요.|| ||||<: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200px><#f5deb3>'''BEAT MP3 2.0 핑거댄스'''|| ||<:><width=21%>'''발매'''|| || ||<:>'''제작'''||크리앱티브|| ||<:>'''플랫폼'''||[[iOS]], [[안드로이드]]|| ||<:>'''장르'''||[[리듬게임]]|| [목차] == 개요 == 크리앱티브에서 만든 [[스마트폰]]용 자동 생성 [[리듬게임]]이다. 기본적으로 건반형이지만, '''휴대폰에 있는 음악의 리듬을 이용해서 노트를 자동으로 만든다'''는 점이 차이점. 한번 플레이할 때마다 코인 10이 들어가며, 코인 10은 30분마다 채워진다(...). 최대 충전량은 70코인.[* 보통 1곡당 3~4분인데, 재시작을 하지 않고 한다 해도 딱 6곡(일반적인 노래들이라면 18분~24분 정도)만 플레이 가능. 첫 곡 시작 후 3시간이 지나야 코인이 온전히 충전된다.] 짬을 내어 한두 곡 정도 플레이한다면 현질 유도는 그리 강하지 않지만 ~~뭐?~~, 대신 광고가 상당히 심해 민폐를 끼친다. 2015년 중반 이후부터 11월 현재까지 플레이스토어 리듬 게임 부문 무료 1위를 고수하고 있으나, 밑의 비판 목록에서 알 수 있듯 대부분의 리듬 게임 플레이어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(...). 아마 라이트 유저들을 노린 듯. --그냥 탭소닉이랑 비슷하게 생기면 실제 퀄리티보다 높게 나오더라-- --사실 자동생성 리겜치고 정상적인 게 얼마 없어서 그렇다-- Youtube 를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인 Beat MP3 for 유튜브 버전을 주로 업데이트 하며 밀고 있는 듯 하다. 그러나 2017년 초에 구글 플레이에서 내려갔으나 Beat Craft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왔다 == 플레이 방법 == 기존의 건반형과 같다. 내려오는 건반을 치면 된다. 파일은 알아서 인식해서 보여주니 큰 상관이 없다.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와 속도, 키, 롱 노트, 슬라이드 노트 빈도를 조절한 뒤 게임을 시작하면 된다. 다만 함정이 있는데, 이는 아래의 비판에서 서술한다. === 설정들 === * 난이도 1.0~9.9까지 있고, 0.5 단위로 조절 가능하다. 적당하게 비트를 적용한 채보는 9.0 * 키 일반적인 구성과 같이 4키, 5키, 6키가 있다. * 속도 1.0~5.0 배속을 지원한다. 0.5 단위로 조절 가능하다. * 롱 노트와 단 노트는 끈 상태(0)~9까지 조절 가능하다. 롱노트가 길어서 여러모로 문제가 되는데 대략 롱노트 3: 슬라이드 7 비율로 조절하면 적당히 비트를 타면서도 난이도도 괜찮은 편의 채보가 나온다 == 노트 종류 == 당연히 단 노트, 롱 노트, 슬라이드 노트로 나뉘어져있다. 특이점이라면, 롱 노트를 잡다가 놓쳐도 그 롱 노트만 못집을 뿐 미스가 뜨지 않는다는 점 정도. 하지만 슬라이드를 놓치거나[* 아래 문단에 써 있듯, 모양만 슬라이드고 그냥 새 롱노트라고 봐도 무방하다.] 롱 노트를 누르지도 않았다면 미스가 뜬다. == 문제점 == 상당히 많다. 생성되는 패턴 퀄리티나 타격감 등이 전반적으로 좋지 못해서 리듬게임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모습이다. 알려진 문제점들은 다음과 같다. 노트의 문제는 [4키, 난이도 9.0 이상]을 기준으로 서술되어 있으니 참고바람. *'''길고 많고 뭔가 이상한 롱 노트들''' 제일 큰 문제점 중 하나이다. 롱 노트가 너무 많고 길다. 롱 노트를 1로 둘 경우 길이 문제는 보통 해결이 되지만 여전히 그 숫자는 많다. 그리고 그 노트의 배치가 이상한 경우도 많다. 너무 꺾임이 심해서 손을 미친 듯이 움직여야 한다든지, 왼쪽 끝에서 오른쪽 끝까지 빠르게 훑고 지나가야 하는 노트가 내려오거나, 양쪽에서 똑같은 패턴의 '''롱 노트''' 2개가 내려온다거나 --물론 더럽게 어려운 거 아니면 이때는 점수셔틀--, '''곡 전체를 할애하는 길이'''의 롱 노트 하나만이 곡 채보의 거의 전부라면 답이 없다. 그리고 롱노트 다음 롱노트 신공 나오면 이건 뭐... --걍 대충 치면 미스는 안 뜨는 게 함정-- 굉장히 후한 판정에도 불구하고 난이도를 올리는 주범이 된다. 이 때문에 화면 오래 누르기 게임이냐는 비아냥까지 듣고 있다. 다만, 슬라이드의 경우 노트가 옆줄로 넘어갈 때 손가락을 붙이지 않고 그냥 새 롱노트가 오는 것처럼 눌러도 슬라이드로 인정되므로 롱노트가 이상하다면 이 방법을 써보자. *'''정신나간 패턴''' 음악 인식 프로그램을 돌려 만들어 음악의 음이 미쳐 날뛴다거나 말을 녹음한 걸로 -- 왜 그걸로 -- 플레이하면 패턴이 꽤나 정신없게 생성된다. 여기까진 프로그램의 특성 상 이해 가능하더라도 정상적인 음악으로 해도 이러한 패턴이 생성된다. 이건 [[BPM]]이 [[석양의 언덕|90이나]] [[letter song|70 정도로 느려도]] 리듬만 복잡하면 성립된다. 특히나 [[VOCALOID]] 쪽.(...) 4라인 기준으로 첫째 라인과 둘째 라인에 롱 패턴이 생긴다고 가정하면 나머지 3,4 라인에 미친 패턴 난사가 이어진다 . [* 물론 반대로 3,4라인에 롱 패턴이 나오고 1,2 라인에서 패턴 난사가 나올 수도 있다. 반대까지 넘어가는 사이 패턴[* 9.0 이상의 난이도에서만 생성된다.]을 가진 롱패턴이 아닌 이상은 롱패턴의 난이도에 상관없이 단패턴 난사를 쓰기 때문에...] -- 팔 근육이 딸리는 사람들은 죽거나 아프거나.-- *장시간 플레이 시 싱크 오류 20분 이상의 곡[* 앨범이라던가. --왜 그걸로 하는 겨--]을 칠 때 25분이 넘어가면[* 운이 나쁘면 5~6분짜리 곡에서도 생긴다...] 판정이 이상하게 바뀌어 '''허공에 미스가 뜨고 쳤는데도 미스, 누르지 않았는데도 굿이라는''' [[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|이뭐병]]같은 상황을 연출한다. 이때부터는 그냥 손 놓고 있자. 이러나저러나 게임 자체가 미쳐버려 알아서 굴러간다. 어떤 경우는 판정 위치가 조금씩 높아지거나 낮아지면서 나중엔 노트가 화면 중앙에 오기도 전에 누르거나 저 아래로 갔을 때 쳐야 퍼펙트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. *너무나도 후한 판정 판정이 지나치게 후하며, [[간접미스]]의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. 또한 판정보다 먼저 입력해도 BAD판정이 없다. 즉, 어떤 노트가 아직 덜 왔는데 너무 일찍 누르거나, 타이밍에만 맞춰서 모든 노트를 선택하는 등의 행위에 대한 패널티가 없다. '''심지어 롱노트들도 미리 눌러버려서 미스 없이 넘길 수 있다.''' 즉, 이론적으로 0.01초마다 모든 라인을 누르는 사람이 있다면 GOOD만 뜨겠지만 어쨌든 클리어가 가능하다는 의미. --싱크오류 뜨면 미리 누르기 신공도 안먹힌다-- 그리고 상술한 간접미스 문제를 감안하고 보더라도 판정 인정 범위가 너무 넓다. 그냥 대충 눌러도 할 수 있을 정도. 보통 앞부분은 조금 후하더라도 뒤로 넘어가면 미스가 뜨는게 다반사인데, 이건 뒤로 넘어가고 있는 노트를 눌러도 인정한다. 이 외에도 빈약한 타격감, 적은 HP 회복율 등이 문제점으로 지목되고 있다. [[분류:리듬 게임]]